주인민은행 등 우리 주 금융기관에서는 현재 봄철농사에 대비하여 “토지도급경영권저당대출” 등 구조를 최적화하고있다. 일전 주인민은행에서는 신용대출 정책지도와 방법운용을 강화하고 금융기구가 농촌금융제품 혁신강도를 높임으로써 봄철농사차비의 순조로운 진척을 담보하기 위해 농업 관련 금융기관, 농업관리부문 및 농업규모화생산호, 전문농장을 조직해 봄철농사차비 자금수요를 조사했다. 소개에 의하면 이 은행에서는 봄철농사차비 관련 자금수요상황을 전면 료해한 토대에서 농민들이 봄철농사차비, 농업대상계획 등을 장악하여 상급에 8억원의 농업지원 재대출금을 신청했는데 이는 지난 동기 대비 25% 증가한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안도, 화룡, 룡정 등 현, 시를 대상해 현행 금리보다 0.5% 낮은 우대정책을 집행하여 빈곤지역의 “3농”에 대한 지지도를 높였다. 봄철농사차비의 다양한 자금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이 은행에서는 지난해부터 농촌 금융봉사 및 금융제품을 출시했다. 촌, 진 등 지방은행에 농업지원 재대출금 6000여만원을 조달해 지금까지 380세대 농가가 수혜를 입었다. 그리고 금융기구가 당지의 실정과 농가의 새로운 수요에 근거하여 맞춤형 신용대출제품을 출시, 토지수익담보대출, 토
장애인사회보장체계와 봉사체계건설을 다그치고 장애인보조기구 사업발전을 추진하며 우리 주와 상해시간의 장애인보조기구기술봉사교류와 합작을 전면 강화하기 위해 23일 주장애인련합회와 상해시장애인련합회는 연길에서 보조기구봉사 전면합작 및 발전에 관한 기틀협의를 체결했다. 상해시장애인련합회 부리사장 리민은 처음 갖게 되는 연변과의 합작은 인터넷시대 시공간을 뛰여넘은 한차례 혁신적인 심도협력이고 “정보사회,지혜응용”의 구체적인 실천이라며 향후 상해시는 연변과 전략적인 협력련맹을 구축하고 쾌속발전을 중점으로 하는것을 견지하면서 보조기구 봉사를 돌파구로 전문인재양성을 확대하고 변강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경로와 방법을 탐구하여 현대보조기구봉사체계 건설과 발전을 전면 촉진할것이라 표했다. 주정부 부주장 조리는 미발달 소수민족변강지역으로서 연변의 장애인사업은 상해시와 같은 발달지역과 비교해볼 때 비교적 큰 차이를 보이고있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면 과학기술의 쾌속적인 발전과 더불어 보조기구는 장애인들의 독립생활에서 받침대역할을 하면서 장애인들이 사회와 융합하는 다리로, 장애인들이 평등하게 사회생활에 참여하고 융합발전을 실현하는 토대로 되고있다. 이번 장애인보조기구봉사 전면합작
전 주 보호성경작기술, 벼기계화모내기기술 현장회가 적극적인 준비단계에 있으며 신형농기계 보급을 위한 활동과 편벽한 농촌을 대상한 “디젤유하향”활동이 이미 개시되였다. 부모는 아이의 첫 스승이다. 가정교육은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는데서 없어서는 안되는 부분이며 가정교육은 학교교육, 사회교육과 마찬가지로 아주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고있다. 23일, 연길시 조양천유치원에서는 학부모들에게 과학적인 방법으로 아이를 교육, 양성하는데 도움 주고저 “성장관심프로젝트애심강사단”의 일원인 가정교육지도전문가 곽문리고급강사를 초청하여 학부모들에게 가정교육에 관한 공익강좌를 진행하도록 했다. 곽문리강사는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당면 가정교육에서 응당 주의를 돌려야 하는 문제를 상세히 설명하고 분석해주었다. 례를 들어 아이를 키울 때 반드시 부모가 본보기를 보여야 하고 유아기의 민감한 시기를 틀어쥐고 아이의 주동성을 충분히 발휘할수 있도록 인도하며 아이가 학습속에서 즐거움을 느끼도록 하고 자기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것을 중요시해야 한다고 알려주었다. 학부모들은 강사의 물음에 적극적으로 대답하고 리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상세히 문의하면서 상호 교류하고 자녀교육에 리로운 지식을
올 전 주 봄철농사차비 농업물자공급원이 충족하여 농민들의 수요를 충분히 만족줄수 있다고 주농업위원회가 25일에 밝혔다. 올해 전 주 농사차비 소요자금은 17.12억원인데 이미 소요자금의 62.0%인 10.6억원을 마련한 상황이다. 주내적으로 올해 종자수요량은 1.5만톤인데 이미 1.1만톤을 준비하여 73.3%를 장만하였으며 농호들 손에 들어간 종자는 0.5만톤에 달하고있다. 올해 화학비료수요량은 도합 17.1만톤(표준톤)이며 이미 12만톤(표준톤)을 비축하고 3만톤(표준톤)이 농가들에 넘어갔다. 올해 전 주적으로 장만한 자급비료는 558만립방메터인데 이미 159만립방메터를 밭으로 옮겼다. 농약수요량은 2369톤이며 저장해놓은 농약은 1011톤이고 255톤이 이미 농민들의 손에 들어갔다. 우리 주 뜨락또르보유량은 8.8만대이며 농기총동력은 230만킬로와트에 달하고있다. 봄농사철을 앞두고 우리 주 농촌들에서는 농기보양, 성능시험, 점검수리봉사가 적극적으로 진행되고있다. 올해 기계검수계획은 도합 23.1만대인데 이미 14.3만대 농기계 검수를 마쳤다. 3월 중순까지 연인수로 4만명에 달하는 농민이 전 주 농기계봄철훈련을 거쳐갔으며 4만부에 달하는 선전자료를 농촌들
21일, 중국의 제3측 교육평가기구인 애리슨중국교우회넷이 “2016중국대학평가연구보고”를 발표하면서 처음으로 2016년 중국 100강 최우수대학도시를 공포한 가운데 연변대학을 보유하고있는 연변이 순위의 52위를 차지했다. 이번 순위에서 우리 주는 길림성의 2위, 동북의 5위를 차지했을뿐만아니라 전국 30개 소수민족자치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우리 주가 전국적으로 대학교육실력을 비롯해 과학기술, 교육, 문화, 인재 종합경쟁력과 핵심연성실력이 비교적 높다는것을 의미한다. 2016년 중국 100강 최우수대학도시는 우리 나라 경제, 과학기술, 교육, 문화가 비교적 발달한 도시와 국제화수준이 비교적 높은 도시들이며 이같은 도시에 자리잡고있는 최우수대학들은 모두 우리 나라 종합학교운영실력이 비교적 높은 중국 최고의 대학과 일류의 대학들로 평가되고있다. 최근년간, 연변대학은 연변의 문화명함과 대외교류의 창구역할을 발휘하면서 연변의 경제발전, 사회진보와 문화교류에 커다란 기여를 했다. 특히 연변대학의 발전은 연변의 경제, 과학기술, 교육, 문화와 인재 등 종합경쟁력과 핵심연성실력을 보여주었다. 알아본데 따르면 이번 순위는 대륙과 대만지역 수험생학부모와 중국에 와 류학
올해 대학교 졸업시즌을 앞두고 우리 주에서 직접 부분적 대학교를 찾아가서 인재영입을 하는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주인재사업지도소조판공실에 알아본데 의하면 우리 주 "13.5"기간 경제, 사회의 지속적이고 건전한 발전에 든든한 지적지지와 인재보장을 제공하기 위해 주당위와 주정부는 일정한 량의 사업단위편제, 기업, 사회구역 일터를 창출하고 직접 대학을 찾아가 관련 인재들을 영입하기로 했다. 이번에 창출한 일터는 주로 우리 주 식품(연초), 의약, 에너지광산, 림산 등 기간산업과 전자정보, 에너지절약기술, 신기술소재 등 전략성 신흥산업과 관련된 일터들이다. 이밖에 대외개방, 대상건설, 금융봉사, 사회사업, 당건설 등 중점사업과 관련된 일터도 들어있다. 영입할 인재는 주요하게 "985"와 "211" 중점대학 전일제본과이상 학력 및 기타 일반대학 전일제 석(박)사 연구생 학력을 가진 높은 자질을 갖춘 인재이다. 이번 인재영입사업은 우리 주 당건설사이트(http://www.ybdj.gov.cn/)와 연변인력자원과사회보장국 사이트(http://www.jlyb.lss.gov.cn)를 통해 관련 정보를 발부하게 된다.
미사강변도시 근린공원(5호) 내 추진중인 ‘하남시 장애인복지관 건립공사’가 본격적인 착수에 들어간다. 30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일 ㈜경호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와 건설사업관리용역 계약을 체결해 사업준비를 시작한 가운데 원하종합건설㈜ 등 4개사와도 건축·전기·통신·소방 등 분야별 계약을 완료함에 따라 오는 4월1일 장애인복지관 공사를 착수한다. 내년 7월까지 완료될 하남시 장애인복지관은 부지면적 2천100㎡, 건축면적 1천729㎡, 연면적 6천446㎡의 규모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며, 이곳에는 상담시설과 방과후 교실, 주간보호센터, 교육실, 치료실, 어린이 도서관 등 카페테리아 부대시설이 함께 들어설 계획이다. 시는 센터 건립으로 장애인을 전문적으로 상담·치료하고,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여가활동, 사회참여활동 등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남=김대정기자 kimdj@
군포시와 이천시, 과천시가 31일부터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를 시행한다.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란 출생신고와 함께 출산축하금, 출산축하용품 등 출산과 관련한 수혜적서비스 신청을 출생자 주민등록주소지 해당 읍면동에서 한 번의 통합신청서 작성으로 처리하는 행정서비스다. 그동안 출생신고와 출산축하금은 출생자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 유축기 무료 대여 및 모유 수유 클리닉은 보건소, 다자녀 전기요금 감면은 한국전력공사, 도시가스요금 감면은 코원에너지를 통해 각각 신청해야 수혜를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출생자 주민등록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 시 통합신청서를 작성하면 모든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이 서비스로 수혜자 누락 방지, 적시 서비스 제공, 구비서류 간소화, 시간 절약 및 비용 절감 등 민원인들의 불편을 크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방종합
한규흠, 100개 프로젝트 현장 활동 김기정, 비 효율적 예산 절감 한몫 심규순, 주민 의견 의정활동 반영 박정옥, 시민 세금 감시·견제 공로 이도재, 시민생활 안정에 예산 투입 박영희, 시민 의견 시정 반영 공로 김혜진, 마을기업 정착 노력 돋보여 정영아, 굵직한 지역현안 해결 노력 노수은, 김포 대표축제 발굴 힘써 장인수, 시정 문제점 등 모색 개선 왕규식, 지역문제 해결 힘쓴 공로 경기도 내 시·군의원들이 지난 29일 광명동굴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제5회 경기도 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시상에는 주민참여 소통분야, 지역현안 해결분야, 의정활동 분야 등 총 10개 분야에서 지난해 의정활동을 평가해 지역발전 및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한 의원들이 상을 수상했다. 먼저 주민참여 소통분야에서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된 한규흠 수원시의원은 ‘안전하고 살기 좋은 우리 동네 만들기 100개 프로젝트’로 지역사회 현안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지역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또 예산절감분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