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위에는 자신의 그릇을 잘못 계산하고 무조건 집어넣다가 넘쳐 모두 사용하지 못하게 되거나, 너무 조금만 넣어 정작 필요한 양을 채우지 못해 결국 있으나 마나하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다. 자신의 그릇인 처지와 경제적 능력을 잘못 판단하여 욕심이라는 것을 너무 많이 집어넣으려다 발생한 것이고, 본래 계획했던 일의 일부를 추진하다 조그마한 난관에 부딪히거나, 새로운 일자리를 찾다가 흔히 말하는 3D 직종을 만나면, 고난과 역경을 헤쳐 나갈 방법을 찾지 않고 쉽게 일을 포기하고, 힘들지 않게 할 수 있을 거라고 믿는 사회에서 외면하는 일이나 범죄에 빠져드는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너무나 과소평가해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재능을 내팽개치는 있으나 마나하는 경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일을 하려면 돈이 없어야 하고, 나이가 적어야 하고, 이름이 없어야 한다. 잃을 게 없는 사람이 용기를 갖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모택동의 말에서 가진 게 많은 사람은 그것을 잃지 않으려고 노심초사하고, 가진 게 없는 사람은 무엇이든지 용감하게 마음 편하게 할 수 있다는 것으로 결국 잃을 게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흔히 사회의 지도층, 경제대부 등은 그
관광은 지역을 육성 또는 활성화하는 만병통치약처럼 인식되어 직접 또는 타산업과 연계하여 전략산업 또는 선도산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기대만큼의 성과는 없는 것이 현실이다. 여러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근본적인 이유는 “관광이 누구를 위해 육성하고 활성화 되어져야 하는가?”라는 문제제기의 답이 명확하게 정의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관광효과는 경제적, 사회·문화적 효과로 대분된다. 각 분야별로 효과의 차이는 있겠지만 긍정적 효과는 경제적 측면, 부정적 효과는 사회·문화적 측면으로 구분하는 것이 일반론적 접근이다. 관광을 통한 지역의 경제적 수혜는 크게 직접효과와 간접효과로 구분한다. 직접효과는 관광객이 지역에서 최초로 지불한 경비로 인해 발생하며, 간접효과는 관광객의 1차 지출이 지역에 재투입됨으로서 발생한다. 넓게 보면, 지역에 긍정적 경제효과를 미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직접적인 경제적 수혜가 여행사, 숙박 등 관광 산업체에 국한되는지(굳이 관광 산업체 역외 누출효과까지 거론하지 않더라도) 또는 지역주민에게 미치는지, 미친다면 어느 정도인지가 중요하다. 관광현상은 현지주민(host)과 관광객(guest)의
정부는 내년에 경제정책을 고통 받는 서민들의 삶의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해가야 한다. 실직자에게 자립생활의 여건마련과 미취업자의 취업기회확충이 시급하다. 어려운 국제경기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안모색이 우선이다. 정부는 경기회복을 위해 내수 소비와 함께 수출 회복에 힘써 성장률을 3%대로 복귀시키고, 체감을 중시하는 거시정책을 펼치기로 하였다. 현실적으로 3%의 성장률이 어려우며 이의 구현을 위한 다각적이고 창의적인 시책이 절실하다. 정부의 구조개혁은 노동·공공·금융·교육 등 4대 부문에 대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한다. 정부의 내년 경제정책은 경제 활력 강화와 3개년 계획성과의 구체화에 중점을 두었다. 짧은 기간 안에 경기를 끌어 올리는 동시에 구조개혁의 성과도 내면서 현 상황을 풀어나가겠다는 의지이다. 실물경제는 단기간 내에 문제를 해결하고 성과를 올리기가 쉽지 않아 문제가 심각하다.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차원에서 성장가능성을 중시하는 정책을 추진해가야 한다. 정부는 내년 경제정책을 발표하면서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3.1%에서 2.7%로 내렸다. 현재의 경기 상황이 녹록치 않기 때문이다. 올해 이루지 못한 성장률을 내수 경기 촉진과
지난 10월26일 새정치민주연합 구리지역위원회 산하 구리시지하철발전대책특별위원회는 새누리당 구리시 당원협의회를 규탄하며 선거법 위반행위에 대한 처벌을 요구했다. 10월20일 새누리당 구리시당원협의회가 구리시내 30여곳에 ‘박근혜 정부의 국책사업으로 진행되는 별내선!’이라는 문구를 명시한 현수막을 내걸었는데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로 사전선거운동목적의 선거법 위반 행위라고 주장했다. 별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은 경기도가 사업주체인 지방자치단체의 광역철도 사업으로 국책사업이 아니라는 것이다. 또 2005년에 윤호중 국회의원이 최초로 제안한 사업으로 박근혜 정부와는 무관하게 추진되어온 건설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이 싸움에 끼어들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다. 왜 이 논란을 소개하는가하면 그만큼 중요한 지역민들의 숙원사업이었기 떄문이다. 경기도 남양주·구리 주민들과 서울 동북부 주민들이 학수고대해 오던 ‘별내선 복선전철 사업’이 드디어 17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 공사를 시작했다. 기공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윤호중·박창식·최민희 국회의원, 이석우 남양주시장, 이성인 구리시장권한대행(부시장) 등 내빈과 주민 500여명이 참석해 기쁨을 나눴다. 별내선 복선전철은 2022년까지
지난 세기 90년대 중기부터 급속히 발전한 우리 주 인터넷서비스업종, 통계에 따르면 당시 PC방은 약 500여개에 달했다. 시대의 발전과 더불어 인터넷서비스업종의 모순과 문제점들이 속출하기 시작하면서 전반 업종의 규모는 위축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여러가지 개혁조치와 더불어 인터넷서비스업종은 전변기를 맞게 되였다. 현재 전 주에는 PC방이 302개로 문화오락기업의 15.1%를 차지한다. 그중 33개 업소가 이미 성공적으로 전형과 업그레이드를 마쳤고 45개 업소가 투자와 재건중에 있다. 투자규모는 100만원부터 500만원 사이로 전형과 업그레이드를 마친후 업소내 컴퓨터점용률은 꾸준히 80%를 유지하고있다. 주문화국에서 가장 먼저 손을 댄것은 우선 상기 두가지 문건정신을 널리 선전함으로써 량호한 사회적분위기를 조성한것이다. 다음으로 타지방과의 교류를 통해 선진적인 개혁방법을 탐색한것이다. 훈춘의 ‘미키PC방까페’는 우리 주에서 비교적 일찍 전형에 성공한 업소이다. 현재 해당 업소는 4개의 분점을 내왔으며 그중 두 집이 연길시에 위치해있다. 주문화국에서는 훈춘시에서 현장회의를 열고 해당 성공사례를 총화, 50여개 PC방의 동참을 끌어냈다. 다음 ‘윈윈’을
11일, 연길동북아호텔에서 소집된 ‘2015 연변 겨울철관광 직행뻐스 운행 발표회’에 따르면 12월 19일부터 래년 2월 29일까지 연길로부터 주내 여러 관광지로 직행뻐스가 운행된다. 연길∼만달장백산국제휴가구 직행뻐스 발차시간은 매일 오전 7시이며 화룡 로리커호, 이도백하진 보석마을을 경유한후 종착역인 만달장백산국제휴가구에 도착하게 되며 만달장백산국제휴가구에서 발차하는 시간은 매일 오후 13시 30분이다. 연길∼장백산 북쪽풍경구 직행뻐스 발차시간은 매일 오전 7시이며 장백산 북쪽풍경구에서 발차하는 시간은 매일 오후 15시이다. 연길∼돈화 안명호온천 직행뻐스 발차시간은 매일 오전 7시 30분이며 안명호온천관광지에서 발차하는 시간은 매일 오후 15시이다. 연길∼화룡 로리커호 직행뻐스 발차시간은 매일 오전 8시이고 로리커호에서 발차하는 시간은 매일 오후 14시 30분이다. 연길∼룡정 해란강스키장 직행뻐스 발차시간은 매일 오전 9시로서 연길시 건공소학교, 개발구를 경유하여 룡정 해란강스키장에 도착하며 해란강스키장에서 발차하는 시간은 오후 15시 30분이다. 이상 직행뻐스들의 연길시발역은 동북아려객운수소 남역이다. 연길∼모드모아스키장 직행뻐스는 연길동북아려객운수소 서
양력설기간에 장춘∼훈춘, 장춘∼연길 고속렬차가 추가운행된다. 11일, 심양철도국 연길차무단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이 국은 올해 양력설기간 려객류동고봉기를 대비해 장훈도시간철도선의 고속렬차운행을 부분적으로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결정에 따르면 올해 12월 31일부터 2016년 1월 3일 사이, 장춘∼훈춘 구간은 C1301, C1302, 장춘∼연길서역 구간 C1303, C1304 고속렬차를 추가배치한다. 출발 및 중간역, 종착역의 시간은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다. 장춘∼훈춘 C1301은 장춘역에서 오전 9:40에 출발, 길림역 10:20/10:25, 교하서역 10:51/10:53, 안도서역 11:44/11:46, 연길서역 12:06/12:08, 종착역인 훈춘역은 12:42에 도착한다. 훈춘∼장춘 C1302는 훈춘역에서 13:29에 출발하여 도문북역 13:51/13:53, 돈화역 14:43/14:45, 교하서역 15:17/15:19, 길림역 15:46/15:48, 종착역인 장춘역은 16:28에 도착한다. 장춘∼연길서역 구간 C1303은 장춘에서 16:57에 출발하여 길림역 17:37/17:39, 돈화역 18:33/18:35, 종착지인 연길서역에는 19:14에 도착한다.
윤빛가람선수(오른쪽 사람)와 김승대선수(왼쪽 사람)가 16일 오후 마련된 기자간담회에서 “연변 화이팅!”응원타월을 보이고있다. 한국적 용병들인 제주유나이티드의 윤빛가람선수(25살)와 포항스틸러스의 김승대선수(24살)가 16일 오전 연길에서 있은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한 뒤 연변구단(연변장백산축구구락부)과 이적에 대해 합의했다고 16일 오후 마련된 기자간담회에서 연변구단측이 공식 발표했다. 연변구단측에 따르면 윤빛가람선수는 2016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5년 계약을, 김승대선수는 2016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3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래년 1월 1일 중국축구협회 이적시장이 정식 열리게 되면 완전 수속을 마무리하게 되는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군 미필자인 윤빛가람선수는 연변팀에서 2년 반을 뛴 뒤 한국으로 돌아가 2년간 군복무를 마치고 다시 연변팀에서 반년동안 몸 잠그는 조건으로 이번 이적에 합의했으며 김승대선수는 한국에서 간단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에야 연변팀과 합류할수 있다. 두 선수 모두 17일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는 가운데 윤빛가람선수는 비자건을 마무리한 뒤 곧바로 중국 해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