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 2015년 6월 30일(화) 오후 3시 ■ 장 소 : 경기문화재단 3층 다산홀 ■ 대 상 : 공고일 현재 본회 회원으로 가입된 자 ■ 안 건 : 보고안건 1) 2014년 사업실적 및 결산 보고의 건 의결사항 1) 2014년 사업실적 및 결산 승인의 건 2) 2015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의 건 3) 제6기 임원 승인의 건 4) 정관 변경 승인의 건 (사)경기언론인클럽은 본회 정관 제8조 가항에 의거 정기총회를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 일 시 : 2015년 6월 30일(화) 오후 2시 ■ 장 소 : 경기문화재단 3층 다산홀 ■ 대 상 : 본회 회원 및 경기도내 오피니언 리더 (사)경기언론인클럽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여파로 잠정 연기했던 제13주년 창립 기념식 및 제12회 경기언론인상 시상식을 오는 6월30일 오후 2시 경기문화재단 3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본회 회원과 경기도내 오피니언 리더 200여 명이 함께 할 이번 창립 기념식 및 언론인상 시상식에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부동산을 매입하려고, 계약금을 지급했다가, 계약이 해제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보통 민법에 따라, 계약을 해제하려는 자가 매입자인 경우는 지급한 계약금을 포기하고, 수령자인 경우는 그 배액을 상환해 매매계약을 해제한다. 소득세법상 ‘재산권에 관한 계약의 위약 또는 해약으로 인해 받는 위약금과 배상금’은 기타소득으로 분류되고 있으므로, 위약금을 수령했다면 소득세가 과세된다. 참고로, 2011년에는 흥미로운 국세청 해석이 있었는데, 아파트 분양계약금을 일부 받았다가, 분양이 여의치 않아서 분양계획을 취소하는 상황에서, 계약금을 납입했던 자가 계약금 수령을 포기한 경우, 수령을 포기했더라도 위약금을 지급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으므로, 기타소득으로 보아 과세해야 한다고 하였다. 따라서, 위약금을 지급하기로 한 계약에 있어서, 계약금을 수수한 후에 계약이 해제되었다면, 실제 위약금의 수수여부와 상관없이 기타소득이 발생하는 것으로 과세당국이 해석할 여지가 있다. 기타소득은 총 수령액에서 필요경비를 차감한 금액을 과세표준으로 보는데, 위약금의 경우, 실제 소요된 필요경비가 거의 없을 것이므로, 대부분 위약금 총액이 과세표준이라고 볼 수 있다. 기타소득은 그 소득을 지급
경기도 내 지역 곳곳에서 메르스 예방 및 홍보를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먼저 성남시와 성남시의회는 메르스로 인해 침체되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메르스 예방 홍보를 위해 관내 전통시장 등을 방문, 캠페인을 전개했다. 지난 16일 시의회 의원들은 메르스로 인한 소비위축 등으로 지역경제 침체현상을 빚고 있는 현대시장과 중앙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독려하고 격려했으며, 전통시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경제살리기에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이재명 시장 또한 15일 성호시장, 상대원시장, 은행시장 등 전통시장과 성남중앙병원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을 위로하고 병원현장을 점검했다. 또 성남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18일 전통시장에서 500만원 상당의 수박(300통)을 구입, 조합원들에게 전달했다. 안양시도 메르스 방지에 나섰다. 시는 지난 17일 관내 경로당 회장들을 대상으로 메르스 예방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예비비로 구입한 손세정제와 체온계를 관내 경로당과 장례식장, 버스와 택시 등에 전달했다. 이와 함께 메르스 예방안내와 위생을 당부하는 내용의 홍보물 23만장을 제작, 동주민센터에 비치했다. 군포시의회 역시 같은날 메르스 비상대책 본부가 설치된 보건소를
〈평택대학교〉 ▲대학원장 유윤종 ▲학생처장 변용범 ▲입학홍보처장 이동현 ▲관리처장 진종현
최근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로 인해 나라 전체가 혼란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하다. 학교는 임시 휴교를 하고, 공공장소 등 많은 사람들이 밀집하던 장소들의 유동인구도 감소할 만큼 온 나라가 비상이다. 메르스의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37.5도 이상의 발열이다. 잠복기가 지나면 고열과 함께 기침이나 호흡곤란 등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며, 설사와 같은 소화기 증상을 보이기도 해 몸살이나 감기로 착각할 우려가 있다. 사망자가 발생하고 감염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메르스 예방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메르스 감염은 병원 내 감염으로 국한되어 있지만 자칫 잘못할 경우 지역사회로 퍼져 나갈 위기에 처해 있다. 이런 상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감염에 노출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다. 우선, 가급적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하고, 부득이하게 외출을 해야 할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 세정제 등을 이용해 손을 꼼꼼히 닦아 감염에 노출되지 않도록 예방해야 한다.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건강한 식단, 충분한 수면 등으로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 또한 메르스 예방법 중의 하나이다. 메르스는 아직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감염에 대한 과
요즘 신도시에 들어서는 아파트들은 대부분이 보안상의 문제로 외부인 통제를 위해 1층 로비에 비밀번호를 누르면 들어갈 수 있도록 보안장치가 설치되어 있다. 이 문을 열기 위해서는 현재 거주하는 주민 또는 사설 경비원을 통해서 출입이 가능하다. 하지만 어떠한 것이든 과하면 독이 될 수 있다. 외부인 출입을 막아 절도, 강도 등 범죄예방에 탁월하나 경찰관이 주거단지 현장으로 가정폭력 등 신고출동 할 때 출입통제로 인해 112신고 골든 타임(Golden Time : 사고나 사건에서 인명을 구조하기 위한 초반 금쪽같은 시간)을 놓칠 수 있다. 경찰관이 112신고를 받고 주거단지에 출입하는 것은 경찰관직무집행법 제7조(인명,신체에 대한 위해가 임박한 때) 및 형사소송법 제216조(현행범인 체포 시)에 의거, 강제 개방 또는 진입 등이 가능하다. 아파트 경비원이 경찰관 출입을 협조해 준다면 112신고현장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을뿐더러, 원활한 초동조치가 가능하다. 하지만 경찰관 출입을 제지하거나 방해를 할 경우 정당한 공무를 방해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안에 따라 공무집행방해죄로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출동이 지연되면 피해자의 생명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골든타임
새로운 경기학이 왜 필요한가? 도발적인 질문이다. 그동안의 경기학 연구가 많은 성과를 축적했음에도 이 질문은 유효하다. 경기학 연구가 분과 학문 중심으로 이루어진 것에 대한 반성에서 이 질문은 출발한다. 지역학은 지역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통합 학문 관점에서 연구하는 학문이다. 따라서 경기학은 경기 지역의 뿌리와 정체성, 지역의 현실적인 문제를 연구하고, 이를 토대로 하여 지역의 미래를 전망하는 통합 학문이 되어야 한다. 통합 학문으로서의 새로운 경기학 연구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경기학 무엇을 연구할 것인가? 경기 지역 연구에서 시작하여 한국의 역사와 사회 문제, 나아가 동아시아와 인류 사회 보편적인 문제를 확장해서 연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경기도의지정학적 위상 때문에 불가피한 선택이다. 경기 지역에서 출발하여 동아시아 문제에 까지 시야를 확장할 때 경기학이 관심 있게 연구해야 할 두 가지 주제는 통일과 서해 문제이다. 경기도 미래를 이해하는 두 개의 키워드 ‘통일과 서해’ 경기도는 분단의 현장이자 통일의 길목이다. 경기도는 남북이 분단되었을 때 이로 인해 많은 고통을 받았으며, 남북이 화해와 협력으로 들어선 이후
메르스 확산으로 서민 경제가 악화되고 있다. 그런데 정부 여당은 이제야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고 있나보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7일에야 정부에 ‘범부처적인 경제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김무성 대표와 당 중소기업·소상공인특위는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에 “메르스 사태가 경제위기로 비화하지 않도록 보다 근본적이고 선제적인 대책을 강구하라”고 요구한 것이다. ‘경제위기로 비화하지 않도록’이라니… 설마 이미 경제 위기가 시작된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인가? 옳은 지적도 했다. “정부의 메르스 대응이 메르스 전파속도에 비해 훨씬 늦게 이뤄지고 있다. 근본적이고 종합적 정책처방이 필요하다”는 질타가 그것이다. 메르스에다 가뭄까지 겹쳐 이래저래 민심이 흉흉하다. 박근혜대통령이 방미일정까지 취소하고 지난 12일 경기도청에 설치된 경기도 메르스 종합관리대책본부와 수원시 장안보건소에 설치된 수원시 메르스 비상대책본부를 방문한 것은 아마도 이런 위기감을 느꼈기 때문일 것이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도 17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을 찾아 메르스 바이러스 검사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염태영 시장은 밤늦게까지 수원시 메르스 종합대책본부에 살다시피하면서 메르스 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