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가 기존의 ‘더 보이스’ 학생기자와는 별도로 영문으로 신문기사와 에세이를 작성할 ‘제1기 더 보이스 영자신문 학생기자’를 모집한다. 영자신문 학생기자로 선발되면 영자신문 읽기, 영문기사 및 에세이 작성 방법 등의 교육을 받게 되며 작성된 기사는 전문 강사의 첨삭 지도과정을 거쳐 본지 ‘The VOICE’ 영자지면과 본사 홈페이지에 영문으로 게재된다. 신규 학생은 물론 기존 학생기자도 지원 가능 신규 지원 학생은 물론이고 기존의 학생기자들도 영작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방법은 본사 홈페이지 www.eduk.kr 팝업창을 통해 학생 인적사항, 지원 사유, 활동계획 등을 적어 신청하면된다. 1차 모집시한은 오는 5월 말일까지이며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4일 개별 통보한다. 영작, 가장 중요한 것은 직접 꾸준히 써보는 것 영작, 영어 에세이를 공부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직접 꾸준히 써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필수인 것이 바로 좋은 영문 기사들을 자주 읽어 보는 것이다. 글을 잘 쓰려면 책을 많이 읽어야하 듯, 영작도 잘하려면 좋은 영어글들을 많이 읽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영자신문 사설들의 문장, 표현, 구성들은 영작공부
5월 7일 오후 2시 본사 교육문화센터…고1~3 자녀 학부모 대상 학생부 관리, 스토리텔링 녹인 자소서 준비, 독서활동 지도 등 연간 10회에 걸친 1:1 맞춤형 컨설팅 통해 대입준비 도와줘 학부모 편의 위해 매달 한 차례 설명회 개최 본사와 서울 최상위권 대학 입시에 많은 노하우를 가진 와이즈파인논술학원과 제휴해 만든‘SKY+서성한 학생부 관리 입시 컨설팅 프로그램’설명회가 오는 5월 7일(목) 오후 2시 본사 교육문 화센터에서 열린다. 고1~3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설명회에는 와이즈파인 이명순 원장, 정성민 전 서울대 입학사정관 등 3명의 컨설턴트가 강사로 나선다. 설명회 및 프로그램 참가 신청과 문의는 와이즈파인(031-711-0959) 또는 경기교육신문사(031-711-4866 또는 본사 홈페이지 www.eduk.kr 알림창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설명회는 학부모들의 편의를 위해 매달 한 차례씩 개최할 예정이다. 학사 일정에 맞춰 월별 학생부 활동 컨설팅 ‘SKY+서성한 학생부 관리 프로그램’은 1:1 맞춤형 학생부 컨설팅이며 교육부와 해당 학교의 학사일정에 따라 월별 이슈에 맞는 학생부 활동을 컨설팅을 통해 기획하게 된다. 컨설팅
화성시 인재육성재단이 주최·주관하고 본사와 화성시, 경인일보, 보령수앤수가 후원하는 2016학년도 대입 수시 대비 입시설명회가 오는 5월 2일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화성시 병점고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올바른 대학 수시입학 정보와 입시전략을 제공해 수험생과 학부모, 교사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학입시의 가장 큰 특징은 수시모집인원의 증가다. 한국대학 교육협의회 발표에 따르면 올해 수시모집정원은 지난해 24만1093명(64.0%)보다 2.7%p 늘어난 24만3748명(66.7%)을 선발한다. ▲1부는 ‘2016 수박(수시대박) 먹고 대학 간다’, ‘2016 수시, 딱 아는 만큼만 성공한다’의 저자인 박권우 이대부고 입시전략실장이 2016학년도 대입 전형에 대한 분석과 맞춤형 지원 전략에 대해 특강한다. ▲2부는 스텝에듀 한상범 대표가 ‘학생부종합전형 필승 합격전략’을 주제로 재외국민(특례) 전형, 영어특기자 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등의 평가방법과 기준, 경쟁률, 반영점수 등 전형 특징과 함께 실제 합격자의 사례 소개를 통해 입학정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한상범 대표는 현재 아이비리그 대학진학 수석 컨설턴트, 미국
경기교육신문사는 더 보이스 학생기자 5월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1, 2차 심화교육을 통해 취재 및 기사 작성 방법, 프레젠테이션 방법, 신문읽기 등 다양한 교육을 받게 됩니다. 학생기자 활동을 성실히 수행하게 되면 학생부 및 자소서에 다양한 활동내용을 녹여낼 수 있습니다. ·모집대상 초등 5·6학년~중·고등학생 ·일시 1차 5월 10일(일) 오전 10시~12시 2차 5월 17일(일) 오전 10시~오후 1 시 ·교육장소 경기교육신문사 교육문화센터 ·문의 및 신청 1644-4878 www.eduk.kr(경기교육신문)왼쪽 상단 배너 경기교육신문 webmaster@eduk.kr
모의논술, 28개 대학 중 5개 대학 일정 확정 2016학년도 수시에서 논술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은 가톨릭대·건국대·경기대(서울·수원)·경북대·경희대·고려대·광운대·단국대?동국대·부산대·서강대?서울과기대?서울시립대·서울여대·성균관대·세종대·숙명여대·숭실대·아주대·연세대(서울·원주)·울산대(의예과만)·이화여대·인하대·중앙대·한국외대·한국항공대·한양대(서울·에리카)·홍익대 등 모두 28개 대학으로 선발인원은 전년비 2068명 줄어든 1만5349명이다. 이 가운데 이화여대, 한국외대, 성균관대, 인하대, 아주대 등 5개 대학이 모의논술을 실시했거나 일정을 확정했다. 나머지 23개 대학 중 연세대는 올해 모의논술 계획이 없다고 밝혔고 울산대는 의예과만 실시하기 때문에 운영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나머지 21개 대학은 수시요강이 확정되는 오는 30일과 5월 1일을 전후로 일정을 공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화여대, 가장 앞서 지난 18일 모의논술 실시 논술전형을 실시하는 대학 중 가장 먼저 이화여대가 지난 18일 2,000여명을 대상으로 모의논술고사를 실시했다. 인문Ⅰ?Ⅱ와 자연계열Ⅰ은 100분, 자연계열Ⅱ(의예과)는 120분 제한시간에 제시문을 주고 3개 문항을 푸
화성 양감중이 제53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남중부 단체전에서 3연패를 달성했다. 김재연, 이강혁, 이승현, 황현호가 팀을 이룬 양감중은 23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중부 사브르 단체전에서 청주 서현중을 45-40으로 꺾고 우승기를 품에 안았다. 지난 51회 대회부터 정상을 지켜온 양감중은 이로써 대회 3연패의 금자탑을 쌓았다. 남중부 에페 단체전에서는 김용휘 김윤섭 도준우 홍세화로 짜인 화성 발안중이 진주제일중을 45-41로 꺾고 정상에 동행했다. 또 여고부 에페 개인전에서는 소미란(화성 향남고)이 이신희(서울 창문여고)에 4-3으로 진땀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품에 안았고, 남일반 사브르 개인전 황병열과 여일반 사브르 개인전 윤지수(이상 안산시청)도 각각 김계진(서울메트로)과 이라진(인천 중구청)을 15-9, 15-3으로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으며 남일반 플뢰레 문재혁(광주시청)도 김효곤(대전도시공사)을 15-14로 제치고 1위에 입상했다. 이밖에 여중부 사브르 단체전 수원 구운중, 여고부 사브르 개인전 최혜정(안산 상록고), 여고부 플뢰레 개인전 최민서(성남여고)는 아쉬운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남중부 플뢰레 단체전 광주 곤지암중과
▲이종구·김성춘씨 장남 경환(뉴시스 고양주재)군과 박철규·장경옥씨 차녀 연화양= 25일(토) 오후 2시30분, 베네치아웨딩부페(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972 영플라자 9층 베네치아홀) ☎031-971-3000
▲이민우 경기신용보증재단 상근이사 ▲채광석 〃 〃 〈신임 인사차〉
세법은 실질과세원칙을 따르기 때문에, 이혼을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부부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면, 동일세대로 보아 1세대1주택 비과세 혜택을 부인하거나, 이혼으로 인한 재산분할을 부인할 수 있다. 판례 등에 비추어 볼 때, 세무당국은 이혼 후에도 두 사람이 동일한 주소지에 계속 거주한다면, 위장이혼으로 추정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주택을 각자 소유하고 있던 부부가 이혼해서 각 세대를 구성한 다음. 한 사람이 주택을 양도 함으로서, 1세대1주택 비과세를 주장한 건에 대해, 세무당국은 위장이혼을 이유로 비과세를 인정하지 않은 사례가 있었다. 2008년 대법원에서는 세무당국이 위장이혼이라는 점을 엄격하게 증명하지 못하면, 위장이혼을 사유로 비과세를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하였는데, 그 이유로, 세법에서는 배우자라면 무조건 1세대를 구성하는 것으로 보기 때문에, 이혼의 경우도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독립세대로 보아야 형평에 맞다는 것이다. 따라서, 확실한 증거가 없다면, 실질적인 이혼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참고로, 한 사람 명의로 2주택을 보유중인 부부가 실제로 이혼을 하면서 주택을 한 개씩 나누기로 한 경우, 주택의 이전방식을 이혼 전에 증여방식으로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