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4급 승진 ▲오포읍장 박상석 ◇4급 전보 ▲안전건설국장 유병규 ▲도시주택국장 신을선 ◇5급 승진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직무대리 김영환 ▲〃 전문위원 직무대리 유재원 ▲시립도서관장 직무대리 조종호 ◇5급 전보 ▲감사담당관 이택철 ▲총무과장 변효성 ▲세정과장 최순규 ▲민원지적과장 최형선 ▲복지정책과장 정신희 ▲여성보육과장 문영남 ▲노인장애인과장 김진욱 ▲교육체육과장 한정인 ▲문화관광과장 정철화 ▲안전총괄과장 황병열 ▲건설과장 이진수 ▲도로사 업과장 이진수 ▲도로관리과장 강수호 ▲교통정책과장 권용석 ▲공원녹지과장 이한범 ▲도시개발과장 이상권 ▲의회사무과장 김학선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박남수 ▲차량등록사업소장 남기숭 ▲중부면장 김진석 ▲광남동장 김상록 〈용인대학교〉 ▲부총장 박윤규 ▲기획처장 한민형 ▲교무처장 백준호 ▲학생처장 강성철 ▲대학원장 손향숙 ▲교육대학원장 백남섭 ▲경영대학원장 이수철 ▲체육과학대학원장 겸 체육과학대학장 조현철 ▲태권도대학원장 윤상화 ▲문화예술대학원장 겸 문화예술대학장 이태승 ▲문화재대학원장 배재호 ▲무도대학장 김관현 ▲경영행정대학장 한일동 ▲교무부처장 허욱 ▲학생부처장 정강필 ▲대외협력실장 박진희
▲두은석(용인시 체육진흥과장)씨 빙부상= 25일 오후 3시, 용인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27일 ☎010-7735-6316 ▲이광우(사업)씨 모친상, 이근경(셀트리온 상임고문)·오규환(한국PMG제약 상무)·손장원(뉴젠텍 대표이사)씨 빙모상= 26일, 인천 연수성당 장례식장, 발인미사 28일 오전 8시30분 ☎032-822-2271 ▲황환수(전 수원시체육회 사무국장, 전 권선구청장)씨 부친상= 26일, 성빈센트 병원 1층 2호실, 발인 28일 오전 9시30분, 평택 선영(납골당) ☎031-249-8462 삼가 명복을 빕니다
▲김한섭 포천시 부시장 <신임 인사차>
옥외행사 안전관리 ‘튼실하게’ ○… 최춘식(새누리·포천1) 의원 - ‘경기도 옥외행사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 - 지난해 발생한 판교 환풍구 추락사고를 계기로 경기도가 관여하는 옥외행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내용의 조례다. 청소년 안심하고 일할 수 있게 ○… 이재준(새정치연합·고양2) 의원 - ‘경기도 근로청소년 보호 및 우수업체 선정 지원에 관한 조례안’ - 도내 청소년 고용 우수업체를 선정해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일 할 수 있도록 근로기본권 등을 보장하는 조례다. 어르신·장애인 보호 장구 지원하고 ○… 고윤석(새정치연합·안산4) 의원 - ‘경기도 재활용품 수집 노인 및 장애인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 -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도내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개인 보호 장구를 지원하고 사고로 치료를 받는 경우 개의료비의 일부를 시·군을 통해 지원하는 내용이다. 미세먼지 대응 체계 ‘더 촘촘하게’ ○… 박동현(새정치연합·수
시민들이 안락한 설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하기 위해 화룡시공안국은 음력설련휴기간 거리에 대한 순라를 강화하고 각종 위법, 범죄 활동을 효과적으로 예방해 보다 안정된 치안환경을 마련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음력설련휴기간 이 공안국 순라경찰대대는 시내의 주요부위에 배치된 4개의 다기능검문소를 거점으로 매일 거리와 가두, 소구역에 대한 순라를 진행함과 동시에 순라차량을 인원밀집장소에 배치해 각종 다발성범죄의 발생을 막겠다고 했다. 뿐만아니라 30여명의 경찰을 15개 중점지역에 투입해 매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차량순라를 진행하고 의심되는 사람과 차량을 제때에 조사해 지역 치안안전을 일층 수호하겠다고 했다. 110과 전 시 각 지역 파출소는 경찰력을 확보해 수시로 군중의 제보를 접수하고 군중의 구조요청에 따라 신속히 출동함으로써 련휴기간 시민들의 어려움 해결에 발벗고나서겠다고 했다. /리호 기자
주우정관리국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2014년 우리 주 우정업종(우정저금영업수입 포함하지 않음) 업무수입은 4.71억원, 업무총액은 3.68억원에 달해 전해 대비 각각 12.25%, 7.74% 증가했다. 그중 택배업무량은 570.76만건으로 택배업무수입이 1.38억원에 달해 전해 동기 대비 35.56%, 48.22% 증가, 전국평균수준을 초과했다. 우정업시장이 안정적으로 운행하는것을 확보하기 위하여 2014년 주우정관리국은 전 주 택배기업과 계렬기구에 연인수로 1252명 검사인원을 출동시켜 313차례 검사를 진행했다. 문제점이 존재하는 택배기업에 구두로 20여차례 정돈, 개조 요구를 제시하고 감독설비가 요구에 부합되지 않거나 안전교양을 진행하지 않은 6개 기업에 대해서는 정돈개조통지서를 하달했다. 한편 주우정관리국은 “음란물을 단속하고 불법물을 소탕”하는 사업을 전개해 우편물배달점과 신문판매점에서 불법출판물을 판매 및 배달하는지를 중점적으로 검사했다. 선후로 120차 우정봉사영업점, 택배봉사점, 신문판매점 60개를 검사했다. 15일, 주우정관리국 부국장 만창은 새해에도 안전의식과 책임의식을 강화하고 집법검사강도를 높이며 배달경로를 일층 정화하여 전 주 우정업의
16일, 별의 시인 윤동주 옥사 70돐 추모행사 및 문화총서 《룡두레》 제1편 출간기념식이 룡정도서관에서 있었다. 이날 추모행사에서 연변대학 김병민 전임교장과 김호웅 연변대학 교수의 기조발언에 이어 《룡두레》에 실린 림금산 등 시인들의 윤동주 관련 시랑송이 있었다. 룡정윤동주연구회 김혁회장은 “후쿠오카 1945, 시인의 의문사”를 테마로 한 주제발표에서 “윤동주는 혹한과도 같은 민족 수난의 현장에서 창호지에 스치는 바람소리 들으며 강압에서 불어오는 세상의 맞바람을 온몸으로 감내하며 한자한자 우리 말로 된 시편들을 마음 깊은 곳에 오롯이 새겼다”고 추모했다. 추모행사에 이어 진행된 문화총서 《룡두레》 제1편 출간기념식에서는 김병민 전임총장과 김호웅교수, 리광일교수가 룡정윤동주연구회에 《고향 떠나 50년》, 《중국현대문학과 한국》, 《중국조선족문학대계》 등 도서를 기증하는 도서증정식을 가져 관심을 모았다. 김병민전임교장은 “룡정윤동주연구회에서는 ‘종가’의 경건과 의무의 자세로 윤동주를 위한 일련의 사업을 보다 실속있게 펼칠것을 기대하며 연구회가 앞으로 더욱 창창한 미래가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신연희 기자
장수란(60세)씨는 몇해전까지만 해도 설이 오는게 두려웠다. 가족이 종일 먹을 음식을 챙기는 조리작업을 해야 하는 부담감때문이다. 장수란씨는 물론 며느리도 “본색”을 보이느라 명절 내내 주방에서 서성거려야 했다. 그러던 장수란씨는 5년전에 며느리와 마음을 터놓았다. “평소에 우리 함께 시간 내 려행 가기도 힘든데 설기간에 려행이나 떠나는게 어떻소?” “좋아요, 어머님!” 어느새 며느리도 반색해하며 답했다. 이후 이들 가족은 해마다 설이 오면 가족려행을 떠난다. 퇴직일군 황옥란(64세)씨는 15일에 벌써 아들, 며느리, 손자, 안사돈, 사촌 녀동생의 시부모 등 11명이 함께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제 곤명에서 딸과 사위네 식구 4명, 한국에서 6명이 합류하게 되는데 설날에는 싱가포르 바다 륜선에서 함께 설을 쇠기로 약속했다. 설련휴를 리용해 황옥란씨는 이미 오스트랄리아, 장백산, 두바이, 일본 등 곳으로 가족관광 다녀온 멋쟁이할머니다. 요즘 음력설의 모습은 예전보다 다양하다. 가족끼리 오랜만에 오손도손 모여 이야기를 나누거나 친척들과 오락을 즐기는 가정들이 있는가 하면 황옥란네 가족처럼 설 련휴에 모든것을 훌훌 털어버리고 려행을 떠나는 가정들도 적지
지난 14일 연변무역협회 차세대위원회의 임직원들은 입쌀 500킬로그람, 과일, 음료, 김치 등 5000원에 해당되는 물품들을 룡정시 지신진 광신촌에 위치해있는 도촌자애원에 기증한뒤 도촌자애원 리희영원장, 그리고 장애어린이들과 한자리에 앉아 도촌자애원이 걸어온 날과 현재 상황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도촌자애원은 고아와 장애어린이들을 위주로 거둬주는데 그동안 75명의 아이를 수용했으며 이미 50명이 사회에 진출했다. 이중 60%는 자체적으로 생계를 이어나가고있고 나머지 40%는 민정부문에서 맡고있다. 지금 도촌자애원에 입주하고있는 25명의 어린이는 대부분 지력장애로 정상적교육을 받지 못하는 형편이기에 도촌자애원에서는 이들에게 주로 글과 일을 배워주고 위생, 인문관계를 배워주고있다. 특수원인으로 아직 국가지원을 받지 못하고있는 이 원에서는 임대한 1헥타르의 밭에 감자, 무우, 가지 등 남새를 심고 최저생활보장금과 사회 각계의 관심과 성원으로 운영을 견지하고있다. 리희영원장은 차세대 젊은이들이 휴식일도 마다하지 않고 고아원을 찾아 물심량면으로 도움준데 대해 고마움을 표하면서 벌써부터 설의 분위기를 느끼고있다고 표했다. 연변무역협회 차세대 박호남고문은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