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구(경기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부교수)·박근희씨 장남 관우군과 서인성(지리산 예인펜션 대표)·김정란씨 장녀 유정양 = 20일(토) 오후1시, 수원시 영통동 57(지역난방공사5거리) 예인교회.
▲김종양 경기지방경찰청장 ▲민경원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신임 인사차〉
<농협중앙회> ◇중앙회 ▲상무 채원봉, 강석률, 김원석, 김병문, 김창수, 남인식, 하승봉 ◇경제지주 ▲상무 박종수 ◇금융지주 ▲상무대우 오병관 ◇은행 ▲부행장 조재록, 박석모, 윤동기, 허식, 김호민 ◇생명보험 ▲부사장 이윤배 ▲CIO 김희석 ◇본부장 ▲경기 오경석 ▲강원 조완규 ▲충남 조권형 ▲전북 박태석 ▲전남 강남경 ▲경북 최규동 ▲대구 안홍기 ▲인천 최인태 ▲대전 박송현 ▲울산 김재철 ◇영업본부장 ▲경기 이대훈 ▲강원 김건영 ▲충북 김태진 ▲충남 이강신 ▲전북 소성모 ▲전남 이인기 ▲경남 김형열 ▲제주 전정택 ▲서울총괄 문점규 ▲대구 이탁구 ▲대전 안병서 ▲울산 김국
경기도생활체육회는 지난달 9일 아주대학교 체육관에서 전국민 체력 UP, 체지방 Down 프로젝트인 ‘2014 전국 체력왕 선발대회’ 결선을 개최했다. 이날 결선대회에는 지난 10월 12일에 있었던 체력왕 예선 통과자(청소년부, 청년부, 여자부)를 포함한 체력왕 일반부, 닭싸움, 뷰티바디 참가자 약 240여명이 참가해 체력을 뽐냈다. 또 로드 FC 소속인 이종격투기 송가연 선수가 체력왕 결선전 전주자로 참가해 기량을 선보이고 사인회도 가져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2014 전국 체력왕 선발대회 청소년부에서는 서호빈(고양시)이 초대 체력왕으로 선발됐다. 서호빈은 이날 청소년부(1996년12월31일 출생까지) 경기에서 왕복달리기(순발력)와 턱걸이(근력), 윗몸일으키기, 사이클(이상 근지구력), 평균대(평형성)를 측정한 결과 1분28초16으로 조성재(고양시·1분28초45)와 오일남(안성시·1분30초55)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청년부(1995년1월1일생~1976년12월31일생)에서는 정종훈(경북 성주군)이 1분20초20으로 최재호(인천 남동구·1분21초34)와 이효우(수원시·1분23초1
잠을 푹 잔 것 같은데 몸이 물에 젖은 솜처럼 ‘추~욱 축’ 쳐진다면 척추에 이상이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만성피로는 수면부족이나 과로,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습관 등 외부요인으로 인한 경우가 많지만 척추의 건강 악화 등 내부적인 이유로 오는 경우도 적지 않기 때문이다. 만성피로의 다양한 원인 가운데, 척추의 불균형은 피로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는 연구[척추불균형이 만성피로에 끼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2004. 경기대학교 대체의학대학원 송범용] 등도 이를 뒷받침 한다. 평소 척추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근육이 뭉치거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피로감이 유독 심한데, 여기에 봄처럼 춥고, 덥고, 맑고, 흐리고 하는 변덕스런 날씨까지 겹치면 면역력 저하로 건강이 급속히 나빠지기 쉽다. 이런 때 ‘추울 때는 움직이기도 싫다’고 대수롭지 않게 겨울을 보낸다면 만성피로를 극복하기 어렵다. 피곤의 정도가 심하다면 더 늦기 전에 빨리 ‘바른 자세’를 찾아야 한다. - 뻐근한 척추, 만성피로 원흉 척추가 틀어지면 근육이 뭉치면서 혈관이 좁아진다. 혈관이 좁아지면 혈액순환 장애로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하게
특산품은 그 지방의 얼굴이다. 지역의 특산품과 그 가공 제품은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지역의 문화와 풍습 등이 집약된 것으로 제품의 성공이 지역 경제는 물론 지역브랜드 활성화를 이끄는 파생 효과가 큰 로컬 산업이다. 안산 상록구에 위치한 ㈜제이엔(대표 이주희)은 이같은 로컬 푸드 개발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설립된 경기도(예비)사회적기업이다. 제이엔은 지난해 창업과 동시에 이색적인 포도 고추장, 와인 초콜릿 등의 레시피를 개발하고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큰 화제가 됐다. 안산 대부도 특산품인 포도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한 것으로 향후 이 제품들이 수도권 대표 로컬 푸드로 거듭날 수 있을 수 있을 지 주목된다. ◆ 와인과 고추장의 절묘한 만남, 지역 대표 로컬푸드에 도전장 “안산 대부 포도 고추장과 초콜릿을 통해 특산품 신 명품 시대를 열고 싶습니다.” 지난해 12월 로컬 푸드 시장에 과감히 도전장을 던진 제이엔 이주희 대표의 자신감 넘치는 포부다. 제이엔이 개발한 모든 제품은 안산 대부도 포도가 주원료인 ‘그랑꼬또 와인’을 사용한다. 대부 포도는 바닷가의 뜨거운 열기와 습도, 낮과 밤의 큰
50년의 시간이 새겨진 석산(石山)의 그림은 단단하다. 대담하면서도 섬세한 필치로 그려 낸 기암절벽과 그 사이를 흐르는 물줄기, 암벽 사이로 굽이쳐 자라난 소나무는 강한 생명력을 품는다. 향기를 쫒은 벌레들에게 온 몸을 내어주듯 기지개를 펴고 있는 꽃송이에서도 담대함이 느껴진다. “풀 한포기에도 뜻을 담아야 그려야 한다”며 “사람의 발길을 붙드는 그림을 그리라”고 말하는 석산 김영철 화백을 만났다. ▲ 뜻을 품은 소나무 50년의 세월을 그림에 매진해 오며 이제는 서양화에서 동양화, 산수화에서 문인화 등 모든 장르에 자신의 색을 담아내는 석산은 최근 천호가 넘는 대작을 그리고 있다. 그의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소재는 소나무다. 석산은 소나무를 “아버지와 같다”고 말했다. 그는 “심산유곡에 자라난 소나무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나무로 국목처럼 사랑받는 나무다. 사시사철 변함 없는 소나무는 우리에게 그만큼 친근감을 준다”고 말을 이었다. “특히 설악산의 적송은 오랜 세월을 견디고 살아온 힘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른 나무들은 겨울을 지내는 동안에 살아남기 위
청와대는 15일 신설된 국정기획수석 산하 재난안전비서관에 이재율(사진) 전 경기도 경제부지사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 재난안전비서관 내정자는 1986년 행정고시(30회)에 합격해 공직 생활을 시작해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관·지방행정국장, 경기도 경제부지사, 안전행정부 안전관리본부장을 역임했다. 이 내정자는 세월호 참사 당시에는 안행부 안전관리본부장으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꾸려지자 총괄조정관을맡았다. /임춘원기자 lcw@
유가 등 변수 시장 흔들어 국내 증시 여전히 박스권 코스닥 주도주 선별 중요 독보적 플랫폼 시장 선도 각종 대외변수가 난무하면서 혼란스러운 시장이다. 지난주 국내 증시는 유가, 러시아, 그리스 등의 대외변수가 시장을 흔들었다. 특히, 유가 하락에 따른 시장 충격은 다소 억지스러울 정도였지만 시장은 추가 조정을 선택했다. 시장이 정답이기에 앞으로 단기적인 조정에 대비해야겠지만 기본적으로 국내 증시는 여전히 박스권이다. 그렇기 때문에 종목별 대응은 계속 이어가야 한다. 특히 코스닥 시장은 더욱 그렇다. 거래소 시장이 강세를 보였던 지난 2009년과 2011년에도 코스닥 시장은 엄청나게 소외되어 있었다. 상대적인 소외정도가 아니라 일부 대형주들을 제외하고는 시장에서 대형 테마가 사라진 것이다. 그렇게 대형 테마가 사라진 코스닥 시장은 수익성과 실적관련 우량주들이 중심을 잡고 있다. 과거에 대형 테마주들이 돌아가면서 움직이던 코스닥 시장이 차분하게 횡보하고 있는 것이다. 이럴 때 일수록 코스닥 시장 내 주도주를 선별해 놓는 것이 중요한 일이 될 것이다. 게다가 그 종목이 향후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갖고 있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오늘은 그러한 관점으로 다음카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