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당사는 원재료 및 일부 부재료를 수입해 국내에 1차 가공해 반제품을 만든 후 2차 가공 완제품을 만들어서 국내업체에 납품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당사는 국내제조에 해당되는 건지요. A. 국내제조(포괄)확인서는 수출물품의 생산에 사용되는 재료를 생산하거나 공급하는 자가 생산자 또는 수출자에게 해당 물품을 국내에서 제조한 사실을 확인하는 서류로, ▲원산지 인정을 받지 못한 원재료에 대해 국내에서 발생한 부가가치 부분을 최종물품의 원산지를 결정할 때 반영할 수 있도록 하거나 ▲생산공정의 누적을 서류로 입증할 수 있어 원산지결정기준 확인을 용이하게 합니다.(원산지증명서 발급시 증빙자료로 활용) 원재료 및 일부 부재료를 수입해 국내에 1차 가공해 반제품을 만든 후 2차 가공 완제품을 만들어서 국내업체에 납품을 하는 경우 국내제조에 해당됩니다.<자료제공=경기FTA활용지원센터(☎1688-4684)> <알기쉬운 FTA Q&A>
△김경식(중부일보 기자, 안산·시흥 담당)씨 외조모상= 11일 오후 8시, 일산 백병원 장례식장 특1호, 발인 13일 오전 6시 ☎010-3916-1116 △순길태(해양경찰청 형사과장)씨 부친상= 11일 오후 2시, 전남 여수 여천전남병원 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9시30분 ☎010-9492-3529 삼가 명복을 빕니다
포천 허브아일랜드(포천시 신북면 삼정리 517-2)에서 오는 15일과 16일 ‘허브아일랜드 카니발’이 펼쳐진다. 우스꽝스런 변장이나 이태리 귀족스타일의 의상, 영화 속 주인공 의상 등 자신이 원하는 분장을 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카니발 참가자를 대상으로 개최되는 콘테스트에서는 총 10명을 선정해 대상 10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30만원, 마스크상 펜션이용권 등 푸짐한 상품과 상금을 제공한다. 카니발 분장을 준비하지 못한 관람객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허브아일랜드는 지난 2일과 9일 수영스타 박태환과 체조스타 손연재가 출연해 화제가 됐던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출연팀이 사용했던 촬영 장소를 그대로 보존, 런닝맨의 한 장면처럼 마녀분장을 하고 재미있는 사진을 찍어갈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군악대 공연, 대진대학교 학생들의 연극공연, 경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공연, 라틴댄스, 밸리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1644-1997)나 홈페이지(www.herbisland.co.kr)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포천시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철도유치 사업이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최종 분석돼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포천시는 ‘철도노선 사전타당성 검토용역’ 결과, 경제성(B/C)이 1.0 이상으로 분석됐다고 12일 밝혔다. B/C(비용 대비 편익 비율)는 1이 넘으면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1보다 낮으면 그 반대로 간주된다. 시는 지난 11일 시정회의실에서 서장원 시장을 비롯 관련 간부공무원, 이부휘 시의장, 이강림 도의원, 경기도 철도건설팀장, 양주시 교통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경원선 양주역에서 양주 고읍·옥정지구를 거쳐 포천 송우리와 대진대, 포천시청을 잇는 노선안에 대한 검토 용역 결과 비용편익(B/C)이 사업성이 있는 것으로 인정되는 1.15로 나타났다. 전체 24.5km 구간에 역사 4~5곳, 노선은 단선으로 분석됐다. 용역 책임자인 한국교통연구원의 배춘봉 연구위원은 용역보고를 통해 “양주역에서 분기되는 노선을 최적노선으로 선정해 분석했다”며 “경제성(B/C)이 1.0 이상으로 분석돼 사업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용역 최종 결과를 토대로 양주시와 협의해 공동으로 경기도, 국토해양부 등에
지난해 인천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163명 중 38%인 62명이 교차로 안과 부근에서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12일 도로교통공단 인천지부(지부장 박달근)에 따르면 사고원인 분석 결과 교차로 부근에서 발생하는 사고의 대부분은 교차로에 존재하는 ‘딜레마 존(사진)’을 극복하지 못해 발생한것으로 조사됐다. ‘딜레마 존(Dilemma Zone)’은 교차로에 접근하던 차량이 황색신호를 봤지만 속도 때문에 정지하기도 어렵고, 황색신호 중에 교차로를 완전히 벗어나지도 못 하게 되는 구간을 이른다. 또 신호등이 설치된 교차로에서 경험하게 되는 운전자의 딜레마는 신호위반이나 사고로 이어지게 된다. 이같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속도를 높이며 교차로에 진입하지 않아야 하며 황색신호는 정차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게 도로교통공단 인천지부 관계자의 조언이다. 도로교통공단 인천지부 관계자는 “운전자 스스로 황색신호를 진행이 아닌 정지신호라는 인식을 각인시키고 이를 교차로에서 실천하는 것이 딜레마 존을 극복하고 안전하게 운전하는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 의왕시 오전동 100 모락산현대 아파트 104동 2204호 2002년에 준공된 19개동 1천614세대의 단지로 해당 물건은 24층 건물 중 22층이다. 의왕초, 모락초, 호성중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최초감정가 3억5천만원에서 1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2억8천만원이다. 입찰은 다음달 4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1계. 사건번호는 2012-5552[2].
▷ 군포시 당정동 973-1 당정마을 엘지 아파트 105동 1105호 2003년에 준공된 10개동 1천316세대의 단지로 해당 물건은 20층 건물 중 11층이다. 당정역에서 도보로 15분 거리이며 주변에는 동산어린이공원, 별님어린이공원 등의 레저편의시설이 있으며 당정초, 당정중, 경기외고, 한세대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최초감정가 4억7천만원에서 1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3억7천600만원이다. 입찰은 다음달 4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1계. 사건번호는 2012-3457.
▷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1157-54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102동 1205호 2001년에 준공된 2개동 248세대의 단지로 해당 물건은 20층 건물 중 12층이다. 안양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이다. 주변에는 삼덕공원, 안양역시외버스터미널 등의 레저편의시설이 있으며 만안초, 안양여고, 양명여고, 대림대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최초감정가 2억1천만원에서 1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1억6천800만원이다. 입찰은 다음달 4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1계. 사건번호는 2012-4672.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576-7, -15 비산힐스테이트 아파트 106동 102호 2005년에 준공된 7개동 541세대의 단지로 해당 물건은 18층 건물 중의 1층이다. 주변에는 평화공원, 학운공원, 희망공원, 엔씨백화점, 이마트, 한양프라자, 홈플러스 등의 레저편의시설이 있고 덕천초, 중앙초, 부흥중, 관악정보산업고, 부흥고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최초감정가 3억3천만원에서 2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2억1천120만원이다. 입찰은 다음달 4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1계. 사건번호는 2011-14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