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조 경연대회가 오는 26일 광명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23일 경기도생활체육회(이하 도생체)에 따르면 생활체조 경연대회는 도생체 주관, 광명시생활체육회, 국민생활체육경기도생활체조연합회 공동 주관으로 22개 시·군 550명(임원 44명·선수 506명)이 참가, 1·2부로 나뉘어 시군 대항전을 펼친다. % hje@
Q. 저는 ‘CHAPLIN’이라는 상표로 노래방과 PC방 쪽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상기 상표로 상표 등록을 받았으면 하는데 가능한가요. A. 상표등록 가능성을 판단하는 경우에는 몇 가지 고려사항이 존재합니다. 우선은 모든 상표등록출원에 적용되는 일반 요건 즉, ‘CHAPLIN’과 동일 또는 유사한 상표가 ‘노래방’ 또는 ‘PC방’과 동일 또는 유사한 업종을 지정서비스업으로 선등록되거나 선출원된 상표출원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상기와 같은 일반 요건 외에 사안의 경우에는 2가지 정도를 더 고려해야 합니다. 첫 번째는 상표법 제7조 제1항 제2호에 규정된 ‘고인과의 관계를 허위로 표시한 상표’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사안과 유사한 사건(JAMES DEAN)에 관한 판례에서, 단순히 고인의 성명 그 자체를 상표로 사용한 것에 지나지 않을 뿐 동인과의 관련성에 대한 어떤 표시가 없는 경우 상표법 제7조 제1항 제2호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설시하고 있으므로 설문과 같은 경우에도 상표법 제7조 제1항 제2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다음으로 상표법 제7조 제1항 제4호의 ‘공공의 질서 또는 선량한 풍속을 문란
5.6 개각에 따른 국회 인사청문회 첫 날인 23일 여야는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장관 내정자를 상대로 집중적인 인사검증을 벌였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의 이날 인사청문회에서는 서 내정자의 쌀소득보전직불금 수령 의혹을 놓고 여야 의원들의 추궁이 이어졌다. 서 내정자는 지난 2007~2008년 농경지를 직접 경작하지 않으면서도 정부로부터 직불금을 수령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나 서 내정자는 “형의 도움을 받아 직접 벼농사를 지었다”며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 한나라당 강석호 의원은 청문회에 앞서 “과거 최고 실무자로서 위법적으로 직불금을 받았다는 것에 문제가 많다”면서 “직불금을 받은 것이 투명하지 않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민주당 김영록 의원도 “서 내정자 본인은 농사를 지었다고 하지만 상식적으로 제대로 지었겠느냐. 주민등록만 옮기고 한 두번 농사를 지었다고 하면 직불금을 받을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따져물었다. 자유선진당 류근찬 의원도 “직불금 제도를 직접 만든 후보자가 주말농장 가듯 농사를 지으면서 이를 수령한 것은 도덕적 자질결핍”이라면서 사과를 요구했다. 이외에도 서 내정자가 농촌진흥청장과 농림부 차관 재직시 지인이 운영하는 사료첨가물 회사가 정부 연구비를 지
나를 키워주신 선생님 공무원 교육원 교관으로 근무하던 시절이다. 교관연수과정 강사 한분이 “멋지고 아름다운 의자 7개가 있는데 여러분들이 오늘날 이 위치에 있기까지 지원하고 도움을 받은 고마운 분들을 한 분 한 분 앉혀보라”고 하였다. 첫 번째 의자는 필자의 삶을 늘 지지해주는 남편을 앉히고, 두 번째 의자는 숙제와 준비물 한 번 챙겨주지 않아도 잘 자라고 있는 딸과 아들을, 세 번째 의자는 낳아주시고 바르게 키워주신 부모님을 앉히고나니, 네 번째 의자에는 고등학교 시절의 선생님이 머릿속에 맴돌았다. 내가 살던 시골에는 실업계 고등학교만 있었다. 교과과정이 실습에 치중되어 대학입학시험을 준비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대학진학을 희망하던 학생들은 부족한 교과목을 선생님의 무보수 과외수업으로 채웠다. 선생님은 고등학교 3학년 내내 과외를 해주셨고, 저녁시간을 내기가 어려워지자 새벽 4시 30분에 시간을 할애하셨다. 시골학교 학생들을 위해 모든 정성과 열정을 바쳐 한 명이라도 더 대학에 보내기 위해 곤한 새벽잠 시간을 줄여서 수고하신 선생님이셨다. 네 번째 의자에 선생님을 앉혀드리고 생각해보니 온 정성으로 열정을 다해 지도해주신 선생님을 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
고양시 덕양구보건소는 6월23일 과천시에서 열리는 ‘2011년 제2회 경기도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 참가할 모유수유아를 모집한다. 대회 참가자격은 경기도 거주하는 2010년 11월24일부터 2011년 2월23일 사이에 출생한 모유수유아로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6월3일까지 신청하면 1차 선발기준을 거쳐 대회에 참가 할 수 있다. 대회 접수는 참가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가족사진을 가지고 아이와 함께 보건소를 방문, 추천서와 아기기록지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고양=고중오기자
성남시는 동남아시아에 통상촉진단을 파견하기로하고 6월15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통상촉진단 파견지역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베트남 하노이 등이며 기간은 9월18일부터 24일까지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사전 현지동향 자료, 종합상담회, 시장조사비, 차량임차료, 통역비 등 공통 경비가 제공된다. 파견 주요 품목으로는 자카르타에 의료기기, 패션용품 및 화장품, 기계류, 유아용품 등이고 하노이에는 화학용품과 건축자재, 자동차부품, 의약제품, 통신·보안장비 등이다. 문의 ☎031-729-2642 /성남=노권영기자
▲이기택(경기도 도시정책과장)씨 장모상 = 23일 오후 1시30분,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8시 ☎010-3774-6992 삼가 명복을 빕니다
◇국장급(계약직고위공무원) 임용 ▲정보화기획관 유철희 <공정거래위원회> ◇국장급 전보 ▲기획조정관 김성하 ▲경쟁정책국장 정중원 ▲카르텔조사국장 김순종 ▲기업협력국장 지철호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선임부장 정재준 ▲생명과학연구부장 정영호 ▲전자현미경연구부장 이석훈 ▲자기공명연구부장 조경구 ▲정책연구부장 최종순 ▲대외협력부장 홍석권 ▲감사부장 김선봉 ▲대외협력부 과학문화팀장 이대원 <우리은행> ◇지점장 승진 ▲김포장기 최연국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선임부장 정재준 ▲생명과학연구부장 정영호 ▲전자현미경연구부장 이석훈 ▲자기공명연구부장 조경구 ▲정책연구부장 최종순 ▲대외협력부장 홍석권 ▲감사부장 김선봉 ▲대외협력부 과학문화팀장 이대원 <우리은행> ◇지점장 승진 ▲김포장기 최연국
이천시는 농촌지역 주민들의 영농불편을 해소하고자 농로포장을 비롯한 각종 농업기반 정비사업을 조기에 완료한다는 목표로 사업 조기추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예년과 달리 구제역 파동으로 인한 현장작업과 방역초소 근무 등으로 특수한 여건 속에서도 시 공무원들은 맡은바 업무에 매진하여 왔으며, 이달 말까지 농업기반 정비 사업비 48억원의 75%인 36억원을 조기 집행한다는 방침이다. 세부적으로는 증포동 송정지구 등 30개 지구 총연장 7.6㎞의 농로포장에 10억원, 기존 토사수로의 배수상태 개선과 집중호우 시 신속한 배수를 도모하고자 장호원읍 선읍리 등 25개소 총연장 5.5㎞를 대상으로 수리시설 정비 및 용배수로 준설비 15억원을 투입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지난해 9월 21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수리시설 23개소의 복구사업비 23억원을 올해 예산에 반영해 우기 이전에 완공할 계획이다. 또한 경지정리지구 내 농기계의 원활한 진·출입과 함께 영농환경 개선을 위한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사업비 37억원(국비 26억, 지방비 11억)을 투자해 장호원읍 나래지구 등 11개 지구 총연장 25㎞ 중 4개 지구를 준공했으며 잔여지구
인천시 연수구는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강화 오마이스쿨에서 주민참여예산제 지역주민위원회 위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참여 예산학교 기초과정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이달 중 3회에 거쳐 기초이론 과정을 마친 각 동 지역위원을 대상으로 실전 모의 연습을 통해 회의, 토론 기법 등을 숙련시키는 과정으로 주요 내용은 지역위원회 활동 방향, 모의 지역위원회 실습, 구청장과의 대화, 친목 및 수료증 수여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을 운영한 ‘인천사회복지보건연대’는 지난 3월부터 ‘주민참여예산학교’ 위탁 운영을 맡고 있으며, 향후에도 예산학교 기초과정을 대상으로 다음달까지 3차례의 워크숍을 운영할 계획이다. 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예산 편성과정에서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현실적인 재정 운영에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 예산제도의 조기 정착 및 활성화가 한층 더 가시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구 관계자는 “지역주민위원 중심으로 지역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참여가 있을 때 주민참여예산제가 성공할수 있다”며, “빠른 시일내 매뉴얼을 작성해 지역주민위원회가 추진해야 할 방향 설정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