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AG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014인천AG를 홍보키 위해 26일 오만 무스캇에서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오만올림픽위원회와 함께 FUN-RUN&Learn 행사를 개최했다. 조직위에 따르면 Fun-Run 행사는 학생들과 아시안게임 관계자들이 함께 어우러져 런닝을 하며 언론을 통해 인천아시안게임을 홍보하는 OCA 행사로 권경상 사무총장을 단장으로 IAGOC의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또한 FUN-RUN에 이어 FUN-Learn 행사에서는 권경상 사무총장이 축사에 이어 아시안게임과 특히 2014인천 아시안게임을 주제로 한 난이도 높은 퀴즈를 800명의 학생들이 함께 푸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열린 FUN-RUN&Learn 행사에는 역대 최대 인원인 800명의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OCA 관계자, 하비브 막키 오만NOC 위원장등 주요 인사들도 함께해 2014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했다. 한편 펀런행사 종료후 권경상 사무총장은 오만의 언론매체 미디어들 인터뷰를 통해 2014인천AG대회에 대한 관심에 감사를 표명하고 “오만이 2014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언젠가는 아시안게임을 개최할 수 있길 바란다
국가 생물자원의 효육적 보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생물주권을 구현하고 21세기 전략산업인 생물산업의 육성·지원 기반을 확립함으로써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안연순)이 국민들로부터 큰 사랑과 관심속에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인천 서구매립지 환경연구단지 내 지난 2007년 개관 후 현재 국내는 물론 동북아 생물자원의 소장·연구허브기관으로 생물 표본 및 기타 자료 250만점을 확보 전시, 연구, 교육 등 국가생물자원 관리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특히 한반도 고유, 자생생물에 대한 유전자 자원을 포함한 해외 유용생물자원에 대해 발굴조사·생물산업 개발연구 지원·정보DB구축 및 생물지 고유종 도감발간을 비롯 생물자원의 중요성에 대한 전시·홍보·보존 등 어린이 청소년 성인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국내는 물론 동양 최대 최고의 최첨단 시설과 공간을 조성해 마치 살아있는 듯한 표본을 제작 전시함으로써 시민들로부터 환경 교육기관으로 방문객들은 흥미와 깊은 관심도를 나타내고 있는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국립생물자원관은 누구나 무료로 방문관람(매주 월요일·명절 휴관)할
인천시 서구(청장 전년성)는 지역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 식단 실천을 위한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26일 구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자라나는 청소년 시기에 건전하고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수준 높은 음식문화 정착 및 의식수준 향상에 기어코자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은 서구지역 초·중·고등학생이면 응모 가능하며, 공모주제는 음식점과 가정에서 좋은 식단의 적극 실천사항, 국제도시에 걸 맞는 선진국 수준의 음식문화, 우리나라 식생활 습관의 문제점 개선 내용 등이다. 아울러 접수는 오는 5월 31일까지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하면 되며, 공모기간 중 접수된 작품들은 공정한 심사를 거친 후 우수작품으로 선정되면 서구청장 및 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표창을 비롯, 향후 음식문화개선 홍보자료로 활용하게 된다.(문의 032-560-4370)
인천시는 감염병 예방과 확산을 방지키 위해 오는 5월1일부터 10월1일까지 감염병 상시 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비상방역 근무를 실시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비상방역근무는 평일은 오후 8시,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오후 4시까지 근무를 실시하며 야간에는 시, 군·구 당직실에 비상연락망을 구축,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아울러 환자가 발생하면 방역기동반이 현지 출장해 역학조사 실시와 더불어 ‘대량환자관리시스템’에 발생신고 함으로써 질병관리본부에서 환자발생 규모 등을 고려해 대규모 환자 발생일 경우 역학조사 지원이 이뤄진다. 특히 비상방역근무는 환자발생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의료기관 등 질병정보모니터 기관에 신고요령 및 사전홍보를 통해 감염병 환자를 조기 발견, 적시적기에 조치함으로써 감염병 유행을 방지를 목적으로 실시된다. 시 관계자는 “환자발생 사실을 빨리 인지하는 것이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함으로 시민들이 설사환자를 비롯한 집단 환자가 발생한 사실을 알았을 경우 즉시 가까운 보건소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도시공사(사장 오두진·이하 공사)가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전대임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공사는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기존주택을 임대해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하는 전세임대사업에 적극 나서기로 하고 27일 입주자모집공고를 공사 홈페이지 및 군·구 홈페이지에 공고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이 현재의 생활권 범위내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추후 선정된 입주대상자가 거주를 원하는 주택을 물색하면 공사가 전세계약을 체결해 저렴하게 재임대 공급하는 주거복지사업이다. 사업지역은 인천시 관내 전지역을 대상으로 인천 관내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세대주로서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보호대상 한부모 가족이 대상이 되며, 전세임대지원대상 주택은 총 300호 국민주택규모(전용 85㎡이하)이고 전세금 지원한도액은 호당 7천만원이다. 아울러 입주자모집 신청은 이번 공고기간 이후 오는 5월7일부터 11일(5일간)까지 대상자의 주민등록이 등재된 주민센터에서 접수받을 예정이다. 한편 공사 관계자는 “이번 전세임대주택 공급사업은 인천지역 저소득층에게 주거비 부담을 덜게 하고 자활기반을 마련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 경영여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순남)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인천지역 최초로 직업 훈련심화반 ‘두드림 클래스(Do Dream Class)’를 오는 12월5일까지 운영한다. 26일 북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두드림 클래스’는 올해 처음으로 매학기 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3학년 12명을 대상으로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집중적으로 직업 훈련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것이다. 아울러 이번 프로그램은 직업전환강사와 함께 하는 직업체험 심화과정으로 프로그램이 실시되는 12주 동안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며, 직업에 대한 흥미가 높고, 지역사회 참여도가 높은 학생들 중 6명을 학기별로 선정,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또한 ‘두드림 클래스’에서는 용돈기입장 작성하기, 제과 제빵사 체험, 십자수, 바리스타체험, 도서관이용하기, 요리활동, 영화관람 등을 체험함으로써 경제관리와 직업체험, 자기인식 및 자신감 획득활동, 일상생활기능훈련, 여가활동, 문화생활과 같이 지역사회에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생활중심의 진로교육을 목적으로 수업을 운영한다. 특히 ‘두드림 클래스’는 인천지역에서 최초로 실시되는 수업으로 학생들의 직업적 의식 향상과 사회적응능력을 발달에 초점이 맞춰지며, 향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성인
인천시와 필리핀 마닐라시는 지난 25일 남동구 구월동 중앙공원에서 자매도시 기념 조형물 제막식을 진행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날 조형물 제막식에는 인천에 거주하는 필리핀 커뮤니티 10여명과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필리핀 청년서포터즈도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또한 제막식 후, 필리핀 커뮤니티와 청년서포터즈는 필리핀 마닐라 시장(알프레도 임) 일행과 함께 (재)인천국제교류센터(대표 이승창)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알프레도 임 시장은 “필리핀 이주민 여성과 근로자들이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 인천처럼 마닐라 또한 한국인들을 위해 항상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알프레도 임 시장은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필리핀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애정을 보여준 필리핀 청년서포터즈에게 감사의 뜻도 전했다. 한편 (재)인천국제교류센터는 오는 5월 6일 필리핀 커뮤니티와 함께 중구 아트플랫폼에서 ‘필리핀의 날’ 행사를 개최하며, 필리핀 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고 참가비는 1천원이다.
학교급식 계약에 따른 학교급식비리 부작용을 방지코자 도입된 학교급식전자조달방식(B2B)이 학교급식의 질을 떨어트리는 요인으로 작용되면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선정방법시스템을 재점검해 개선해야 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25일 학교운영위원회 연합회(이하 연합회)는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인천지역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선정방법의 심각성을 고지해도 회계투명성만을 강조하며 나몰라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나섰다. 특히 연합회 소속 학부모들은 “지난 1월 중순부터 약 45일 동안 식재료 공급업체 수 곳을 실사해 보니 기본적 위생수칙조차 지키지 않는 업체가 있는가하면, 도저히 HACCP업체라고는 믿기지 않는 가공은 물론 보관된 식재료를 공급하는 업체가 발견됐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같은 현상은 학교급식전자조달방식(B2B)을 시행함으로써 일정요건만 구비해 등록하면 학교급식을 납품할 수 있어 업체가 난립함으로서 가격경쟁만하면 되니 납품 식자재의 품질, 시설, 위생은 뒷전으로 밀려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무조건 낙찰만 되고 보자는 맘으로 온갖 편법이난 수단을 가리지 않거나 납품업체 등록요건만 갖춘 후 사무실이나 제대로 된 시설 하나 없이 학교급식납
<속보>새누리당 소속 인천시의원들이 2011년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회 위원선임에 제1야당 의원이 배정되지 않았다며 다수당의 횡포라고 비난(본보 24일 23면 게재)하고 나서자 여당측은 “의회 민주주의에 입각해 소수의원을 배려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25일 인천시의회운영위원장 및 민주통합당 인천시당은 반박성명을 통해 “새누리당은 지난 5대 시의회에서 결산검사위원의 시의원 몫을 자당의원들이 독식한채 민주당에게는 단 한 번도 배정 않았지만 이번 6대 시의회에서 제1당인 민주통합당은 비민주주의 의회운영을 지양해 지난 2010년 3인의 결산검사위원중 1인을 새누리당에 배정했으며, 올해는 교육의원에게 배정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은 다수당의 횡포를 운운하고 있으나 이는 올바른 지각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우선 자기들의 과거행태부터 반성하고 오히려 다수당임에도 불구하고 소수의원을 배려함으로써 시의회를 민주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민주통합당에게 감사해야 함에도 새누리당 의원들은 편향된 시각인 성명으로 의회민주주의를 호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새누리당 인천시당까지 가세해 극도로 편향된 표현과 다수당의 횡포를 일삼는다는 사실에 부합되지
민주통합당 인천시당은 25일 인천시당 대회의실에서 문병호·홍성복 공동위원장을 비롯 신학용·박남춘·윤관석·최원식 국회의원 당선자와, 안귀옥·이철기 지역위원장, 박형우 계양구청장, 류수용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구의원 등 40여 명의 상무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도 제2차 상무위원회의’를 개최했다. ‘민생공약실천대책특별위원회’의 운영계획 보고 및 시당 운영위원회 구성 등 주요 안건에 대해 의결한 이날 회의는 4·11 총선 이후 국회의원 당선자 등 총선출마자들과 시당 핵심당직자들의 공식적인 첫 회의로서 상견례 자리를 겸했다. 이 자리에서 당선자들은 “이번 총선에서 민주통합당의 승리를 위해 발로 뛰며 노력해 주신 당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히고, 앞으로 “4·11 총선에서 인천시민들께 약속드린 민생공약을 반드시 실천해, 국민에게 사랑받고, 인천시민들에게 신뢰를 주는 민주통합당을 만들어 나가자고”고 말했다. 또한 문병호 시당위원장은 “이번 총선은 절반의 성공과 절반의 실패를 얻었다”며 “투표에서 드러난 민의를 겸허히 수용해 고칠 것은 고치고 반성할 것은 교훈으로 삼아 대선에서 국민에게 믿음을 주는 수권정당의 역량을 쌓아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민생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