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수질개선대책협의회 공동의장인 신중대 안양시장과 양대웅 구로구청장은 수자원개발단의 안양천 살리기 사업을 위한 연구개발과 기술지원 및 정보교류에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협약을 지난 28일 평촌에 있는 국토연구원 지하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대학교, 수질협,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주관한 안양천유역 물순환 건전화를 위한 주민공청회가 열려 최근 수자원개발단의 연구사업인 ‘안양천 유역 물순환 건전화 기술적용’의 수행결과와 수질협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협약체결에 따라 수자원개발단은 수질협에 안양천유역종합정보시스템 구축, 안양천유역 통합수자원관리계획, 지속가능한 하천유지용수 확보, 안양천유역통합관리체계 구축 등의 기술 및 운영방안을 지원하게 된다. 이에 따라 안양시와 구로구 등 수질개선협에 소속된 경기도, 서울시 안양천 유역 13개 지자체의 하천기꾸기 사업은 기술적 지원 속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의왕시가 시민들에게 깨끗한 물 공급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상수도 노후관 교체공사와 오수관 설치공사를 추진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내손동 정우단독 일대의 상수도 노후관 교체공사에 시는 3억9천500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11월부터 배수관 교체와 급수관 분기, 135개소 설치공사를 완공했다. 또한 포일동 농업기반공사 앞 오수관로 설치공사에 3억6천만원을 들여 오는 7월까지 1.2km 구간공사를 완공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정수장의 환경개선과 맑은 물 공급을 위해 정수시설 저수조 청소에 1천100만원을 들여 다음달 17일까지 사업을 완료하고 2천800만원으로 본관과 화장실을 개·보수하기로 했다.
안양천수질개선대책협의회 공동의장인 신중대 안양시장과 양대웅 구로구청장은 수자원개발단의 안양천 살리기 사업을 위한 연구개발과 기술지원 및 정보교류에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협약을 지난 28일 평촌에 있는 국토연구원 지하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대학교, 수질협,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주관한 안양천유역 물순환 건전화를 위한 주민공청회가 열려 최근 수자원개발단의 연구사업인 ‘안양천 유역 물순환 건전화 기술적용’의 수행결과와 수질협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협약체결에 따라 수자원개발단은 수질협에 안양천유역종합정보시스템 구축, 안양천유역 통합수자원관리계획, 지속가능한 하천유지용수 확보, 안양천유역통합관리체계 구축 등의 기술 및 운영방안을 지원하게 된다. 이에 따라 안양시와 구로구 등 수질개선협에 소속된 경기도, 서울시 안양천 유역 13개 지자체의 하천기꾸기 사업은 기술적 지원 속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위기에 처한 공교육을 회복하고 각급학교 교육과 사회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수도권 서남부교육공동체' 결성식이 27일 오전 안양시 성결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결성식에는 이상주 전국교육공동체 대표, 윤옥기 도교육감, 신중대 안양시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 단체의 초대 대표로 김성영 성결대 총장이 취임했다. 수도권 서남부교육공동체는 앞으로 안양, 과천, 군포, 의왕, 수원, 안산, 시흥 등지의 교육기관, 사회단체, 산업체 등을 하나로 연계해 각종 교육을 실시하고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의왕시 보건소는 당뇨인의 건강관리와 투병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해 오는 29일 고천체육공원에서 백운사까지 당뇨인은 물론 가족들까지 참여하는 '당뇨인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고천체육공원을 출발해 백운사 입구까지 4km 구간을 걷게 되며 시민들의 건강을 위한 혈압 및 혈당측정, 당뇨식 제공, 당뇨퀴즈,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시는 대회를 통해 당뇨질환을 가진 시민들에게 평생건강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안양시는 올 2차 중소기업 육성자금 200억원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업체당 융자액은 5억원 이내로 3년 만기 일시 또는 분할상환조건이며 금리는 시에서 3%를 보조, 3.15∼4.65%가 적용된다 지원 대상은 안양시 공장등록업체 가운데 연면적 500㎡ 미만, 종업원 50명 이하의 제조업, 지식·기반산업, 관광호텔업, 아파트형 공장 사업자, 시내·마을버스 사업자, 폐기물처리업 등이다. 융자 희망업체는 오는 6월1일부터 10일까지 시 기업지원과(389-2284)나농협, 기업은행 등 7개 시중은행에 사업자등록증 사본, 최근 3년간 재무제표, 금융거래사실확인원, 신청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시는 기업의 건실도, 성장 가능성,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심사, 지원업체를 선정할 방침이다.
안양시 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성길)는 지난 25일 장애인, 지역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큰사랑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개관 9주년을 맞아 지역주민들과 장애인이 함께하는 즐거운 축제 행사로 먹거리마당, 놀이마당, 체험마당, 장기자랑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손수건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액자만들기 등 장애인들과 함께 하는 이색 체험마당과 15개 팀이 참가하는 장기자랑대회에 용인대 학생들의 휠체어댄스 공연이 펼쳐져 장애인 가족 및 주민들간에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의왕시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던 새마을회관이 완공돼 다음달 2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25일 시에따르면 의왕시 새마을회관은 오전동 348 부지 129평에 총사업비 15억9천800만원을 투입,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373평 건물로 지난해 5월 착공, 최근 준공했다. 새마을회관은 지하1층은 주차장, 지상1층은 매점과 음식점, 2층에는 새마을 등 5개 단체가 들어서며 3층에는 주민들의 각종 회의 및 여가선용 공간으로 이용된다. 또 4층에는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단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안양시의 적극적인 벤처기업 육성 시책에 힘입어 지난해 안양시 소재 1천여개 벤처기업이 최대 7조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추산됐다. 24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관내 228개 벤처기업이 올린 매출액은 모두 1조5천748억원이며 이들 업체가 고용한 종업원은 모두 7천989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들 기업 외에도 벤처기업에서 졸업했거나 벤처인증을 추진 중인 업체가 관내에 1천여개에 달함에 따라 지난해 이들 전체 업체가 올린 매출액은 6조∼7조원에 이르고 3만5천여명의 고용을 창출한 것으로 추산했다. 시는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안양지식산업센터(40개업체 입주), 시청 벤처센터(8개업체), 평촌IT벤처센터(7개업체), 만안벤처센터(6개업체) 등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오는 8월 지하 5층, 지상 14층, 연면적 7천500평 규모의 경기벤처안양과학대센터를 준공, IT관련 우수기업 40여개 업체를 유치할 계획이며 IT분야 중견기업과 지원 기관 등을 유치하기 위해 민관 공동사업으로 연면적 8천평 규모의 '안양e-비즈센터'를 착공키로 했다.
안양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제15회 젊음의 축제를 오는 29일 오후 7시30분 평촌 중앙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엄정화, 코요테, MC몽, 베이비복스 등 최근 청소년층에 인기를 얻고 있는 13개팀의 가수가 출연 3시간동안 열정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이밖에 각종 댄스경연대회에서 입상한 고교생들이 춤 솜씨를 발휘하는 순서도 마련되는 등 가족단위는 물론 청소년들이 잠시 학업에 대한 부담감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