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3월 16일자 8면 “북변4구역 조합설립인가 ‘공무원 개입 의혹’” 기사의 두 번째 부제목을 ‘경찰 수사결과 1차에 이어 2차에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로 바로 잡습니다. 이와 관련해 본문 중 ‘검찰이 담당 공무원과 조합 등을 사문서위조로 기소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부분은 삭…
김포지역 대규모 재개발 사업 관련, 특정 토지주가 조합설립 인가 당시 동의서 일부가 조작됐다는 의혹을 제기해 담당공무원과 조합장등이 두차례 경찰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북변 4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에 대해 의혹을 품은 토지주 김 모 씨(56)는 4년여에 걸쳐 조합설립인가 당시 일부 토지…
경기도공공기관노동조합총연합은 14일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의 갑질과 막말을 폭로하는 성명서를 내고 대표이사의 퇴진을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대표이사는 일련의 사건에 대해 책임이 있는 당사자임에도 책임을 직원들에게 돌리는 한편 법률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반성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
본지는 지난 9월 6일 "태풍 맞으면서도 ‘구독’과 ‘좋아요’…위험천만 ‘힌남노 생중계’" 기사에서 영상(GIF 이미지)를 사용하며 출처를 '온라인 커뮤니티'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해당 영상의 출처는 '온라인 커뮤니티'가 아닌 'KBS 한국방송'이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당시 기사 작성 과정에서 태풍…
본 인터넷신문은 지난 2021. 5. 13. “오세훈 서울시장의 도시개발사업 허가로 생지옥이 돼 버린 ‘헌인마을’” 및 2021. 5. 20. “옵티머스에 이어 헌인마을에도 등장한 ‘삼부토건’ – 원주민을 배제한 외부세력들의 불법 추진 정황 드러나”라는 각 제목으로 헌인마을 도시개발사업이 외부 세력들에 의…
본 인터넷신문은 2021년 5월 17일자 경제면 「우리집 옥상에 '수영장'을?…막무가내 들이닥친 용역에 입주민 '분통'」 및 5월 18자 경제면 「롯데파크나인 용역침입·서명요구… 입주민 ‘고통’ 가중」 제목의 기사에서 “시행사 엠에이엠측이 입주민 반대에도 펜트하우스 아파트 옥상에 수영장을 건설하…
롯데파크나인 입주민에 대한 펜트하우스 시행사·시공사의 농성이 가중되자, 관할 지자체가 “옥상 수영장 건설은 불가능하다”는 평가를 내렸다. 지난 18일 경기 용인시 수지구 성북동 ‘롯데캐슬 파크나인 1차’ 아파트 단지에서 벌어지는 펜트하우스 옥상 수영장 분쟁이 보도됐다. 시공사 나래앤컴퍼니…
시공사 용역들이 용인시 롯데 파크나인 아파트에 침입해 행패까지 부린 사실이 확인됐다. ‘사태와 관련 없다’는 시행사는 펜트하우스 옥상 수영장 건설 허가 서명을 요구하는 등, 양사가 합동으로 입주민에 압박을 가하고 있다. 본지는 지난 17일 경기 용인시 수지구 성복역 인근의 ‘롯데캐슬 파크나인 1차…
아파트 펜트하우스 옥상에 시공·시행사가 수영장 건설을 강행해 입주민과 대치 중이다. 입주민 반대에도 펜트하우스 아파트 옥상에 수영장을 건설하기 위해, 단지 입구에 건축자재를 대거 무단 반입·적치했다고 호소하고 있다. 해당 아파트 단지는 경기 용인시 수지구 성복역 인근의 ‘롯데캐슬 파크나인…
본보 8월 4일자 17면 '미투 피해자 공격, 몰지각한 2차 가해 엄벌 필요' 제하의 사설에서 ‘TBS에서 아나운서로 활동 중인 프리랜서 박지희 씨’를 ‘프리랜서 방송인 박지희 씨’로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