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57·사진) 전 행정지원과장이 문화교육국장으로 승진·임명됐다. 한경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이 국장은 1983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2010년 사무관 승진 이후 장안구 율천동장, 시 자치행정과장, 행정지원과장을 지냈다. 마을만들기 추진 성과 및 100만 대도시 특례 입법 발의 등 탁월한 업무 추진 능력과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한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상훈기자 lsh@
김창범(56·사진) 전 사회복지과장이 복지여성국장으로 승진·임명됐다. 인하대학교 인사관리과 박사과정을 마친 김 국장은 1978년 공직을 시작해 2007년 사무관 승진 이후 팔달구 인계동장, 권선구 권선1동장, 마을만들기추진단장, 회계과장, 행정지원과장, 기업지원과장, 사회복지과장 등을 지냈다. 김 국장은 온화하고 차분한 성품과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뛰어나며 탁월한 행정 능력을 겸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상훈기자 lsh@
신태호(55·사진) 도로과장이 화성사업소장으로 승진·임명됐다. 한경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신 소장은 1979년 공직을 시작해 2002년 사무관 승진 이후 팔달구 남향동장, 상수도사업소 맑은물공급과장, 공원관리과장, 공영개발과장, 도로과장 등을 역임했다. 폭넓은 인맥 관리 및 개방적 사고 방식으로 직원들에게 높은 신뢰를 받고 있으며, 탁월한 기획력과 업무 추진력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상훈기자 lsh@
배민한(55·사진) 복지여성국장이 팔달구청장으로 임명됐다. 1979년 공직을 시작한 그는 2001년 사무관 승진이후 장안구 율천동장, 시 행정지원과장, 여성정책과장 등을 지냈고, 2012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교통안전국장, 의회사무국장, 환경국장, 복지여성국장을 역임했다. 겸손한 자세와 열린 마음으로 타인을 배려하는 따뜻한 성품과 함께 탁월한 행정능력을 겸비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상훈기자 lsh@
홍사준(56·사진) 문화교육국장이 장안구청장으로 임명됐다. 1980년 공직 생활을 시작해 2003년 사무관 승진 후 가족여성과장, 교육청소년과장, 비서실장, 행정지원과장을 거쳐 2013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도서관사업소장, 문화교육국장을 지냈다. 후덕한 인품과 청렴은 물론 탁월한 기획능력을 지녔다는 평을 받고 있는 그는 2002년 대통령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이상훈기자 lsh@
박덕화(58·사진) 안전교통국장이 영통구청장으로 임명됐다. 1976년 공직을 시작한 그는 아주대학교 행정학과 석사과정을 마쳤고, 1995년 사무관 승진 후 지역경제과장, 교통행정과장, 세정과장, 종합민원과장, 수원박물관장, 대중교통과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이후 2015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교통건설국장, 안전교통국장을 지냈으며, 행정 분야에 학식이 깊어 업무추진력과 기획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상훈기자 lsh@
심재빈 과천소방서장이 17일 과천시 문원동에 위치한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현장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곳 복지관은 1일 이용객이 300여 명에 달하나 거동이 어려운 장애인 등이 많아 재난 발생 시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관리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이날 심재빈 서장은 곽재복 장애인복지관장과 함께 건물 전 층을 돌아보고 화기취급 장소와 비상구 등 대피로를 확인과 주차장, 외부 소방차량 진입로와 부서위치 등을 검토했다. 심 서장은 “장애인들이 일반인보다 피난 활동이 느린 점을 유념해 평소 취사 시 화재위험과 조기진화를 신경 써주고, 장애인 안전사고 시 즉각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과천=김진수기자 kjs@
“현 정부 핵심국정과제인 고용률 70% 달성 및 노동시장 구조개선을 통한 임금체계·근로시간 개편, 산업재해예방 등 주요 고용노동정책의 안착을 위해 현장중심의 고용노동행정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평택고용노동지청 제10대 지청장에 취임한 윤상훈(58·사진) 전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의 취임 일성. 신임 윤 지청장은 노사관계 안정과 취약계층의 고용안정 등을 선도해 온 고용노동행정 전문가라는 평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 1987년 공직에 입문해 고용노동부 운영지원과, 태백지청장, 경기지청 근로개선지도과장, 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 비서관,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평택=오원석기자 ows@
“이천의 농특산물을 대표하는 ‘임금님표 이천’ 브랜드가 국내적으로는 내실을 더 강화하고 국제적으로 그 명성을 일층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임금님표 이천 브랜드 관리본부를 이끌어갈 박종구(61·전 마장면장·사진) 신임 본부장의 다부진 한마디다. 17일부터 3년 임기에 들어가는 박 신임 본부장은 공직 생활 중 직급을 떠나 함께 근무하고 싶은 소통의 달인으로 정평이 나 있다. 박 신임 본부장은 “시, 농협, 농업인 단체, 유통업체, 소비자 등과 소통하고, 관내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의 품질을 관리·유지·보증해 판로를 대폭 늘려 국내 및 국제적으로 ‘임금님표 이천’ 브랜드의 경쟁력을 확고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이천=김웅섭기자 1282kim@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서기관 (4급) 전보 ▲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 심사국장 유재호 ▲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 총무과장 안규석 ▲화성외국인보호소 소장 정병열 <KT&G> ▲경기본부장 송인철 ▲수원지사장 최충헌 <수원시> ◇3급 승진 ▲이상윤 박흥식 김주호 ◇4급 승진 ▲이상훈 김창범 신태호 ◇5급 승진 ▲김선재 박사승 왕철호 최남일 이영훈 권춘규 김영란 윤응로 이학보 조명희 연준호 정현철 이동숙 박미영 오기영 박미정 최호운 맹한영 김용학 정반석 박병규 양경환 한동민 <고양시> ◇3급 승진 ▲이종경 ◇4급 승진 ▲심광보 ▲고영일 ◇5급 승진 ▲이재혁 ▲이용안 ▲박상익 ▲이기륜 ▲이필용 ▲김종성 ▲이금순 ▲김수오 ▲최충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