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구호복지팀장 여운희 ▲보건안전교육팀장 강병호 ▲RCY본부장 채삼병 ▲총무팀장 이진훈 ▲사회협력팀장 송순화 ▲북부희망나눔봉사센터장(의정부·양주·동두천·포천시·연천군) 서덕화 ▲서북희망나눔봉사센터장(고양·파주시) 임효숙 ▲서남희망나눔봉사센터장(안산·시흥시) 송규영
▲이창환·유영순씨 장남 규영(수원문화재단 화성마케팅부 주임)군과 김순범·이양례씨 장녀 지훈양= 9일(토) 오후 3시30분, 대전 The BMK 컨벤션 웨딩홀 5층 하모니볼룸홀(대전 중구 문화동 311-2) ☎010-5117-2652, 042-581-6832
이석우 남양주시장과 90여명의 간부공무원이 4일 조안면 능내리 다산선생 묘역을 찾아 반부패 청렴 결의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다산선생의 청렴 정신을 이어받아 공직사회의 관행적 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한 사회를 조성하는 데 모범이 되겠다”고 결의하고, 이 시장을 비롯한 전 간부공무원은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석우 시장은 “2016년은 시민참여를 넘어 시민맞춤·공감행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것”이라며, “청렴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모래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아서 한순간에 신뢰가 무너질 수 있으므로, 청렴이라는 기초를 견고히 다질 수 있도록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남양주=이화우기자 lhw@
시흥소방서는 병신년(丙申年) 새해를 맞아 4일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 행사를 갖고 올 한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 행사에서 신종훈 서장은 남경필 도지사의 신년사를 전한 후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직원들이 지혜를 모아 작년 한해 많은 성과와 발전이 있었다”며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그는 “올해에도 시흥소방서는 직원 모두 뜻을 모아 도민이 원하는 소방서비스를 펼침으로써 안전한 가운데 보다 더 발전하는 2016년 새해를 만들어 가자”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 시흥소방서는 안전사고 예방과 음주운전 근절에 대해 한목소리로 뜻을 모으고 청렴 자정결의대회를 통해 신뢰받고 친절한 소방공무원으로 거듭나는 시간을 가졌다. /시흥=김원규기자 kwk@
▲김병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경윤호 〃 상근감사 ▲채광석 〃 전략부문 상근이사 ▲이민우 〃 영업부문 상근이사 ▲최금식 경기도시공사 사장 〈신년 인사차〉
부평구의회는 새해 연휴가 끝난 4일 아침, 부평구 관내 부개산에 올라 2016년 병신년(丙申年)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해맞이 산행을 실시했다. 이번 신년 산행은 부평구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30여명이 산의 정상까지 오르며 올 한해의 희망찬 새출발과 함께 구의회의 화합과 소통을 통해 원활한 의정활동으로 구민들에게 보답하기 위한 차원에서 비롯됐다. 이날 행사를 마친 박종혁 의장은 구민들에게 “2016년, 붉은 원숭이해를 맞아 지혜롭고 잘 어울려 사는 원숭이처럼 가정과 우리 지역사회가 화목하고 기운이 넘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새해에는 구민의 입장에서 더욱 낮은 자세로 다가가는 의회 상 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인천=류정희기자 rjh@
경기도 소재 한 초등학교 동아리가 초·중·고 학생들이 참가하는 전국 대회에서 당당히 1등을 차지해 주목을 받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광명시에 위치한 광문초교 동아리 ‘책 그리는 아이들’. 강주희 지도교사의 인솔 하에 15명 남짓한 5~6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북트레일러(Book Trailer) 동아리 ‘책 그리는 아이들’은 작년 12월 국민안전처와 한국소방안전협회 공동 주최로 열린 ‘전국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진대회’에서 대상(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받아 광명시의 자랑거리가 됐다. 또래들이 독서에 대한 흥미를 갖게끔 책 내용을 영화 예고편처럼 UCC로 제작하는 이들은 앞서 도내 48곳의 초·중·고 학생들이 경합을 벌인 도(道) 대회에서 예상을 뒤엎고 우승한 데 이어 전국 시·도 대표로 출전한 여타 17개 쟁쟁한 팀들도 누르는 기량을 뽐내며 학교 이름을 부각시켰다. 이번 대회에 ‘책 그리는 아이들’이 출품한 작품은 ‘체험형 안전교육’을 주제로 제작된 5분 52초짜리 뉴스형태 동영상. 6학년
정찬민 용인시장이 4일 열릴 예정이던 2016년 새해 시무식을 직접 각층 사무실을 방문하며 직원들과 인사하고 덕담을 나누는 ‘찾아가는 시무식’으로 변경해 시행했다. 기존에 대강당에 전 직원이 모여 의례적으로 하던 틀에 박힌 형식에서 탈피한 또 한번의 파격으로, 시장이 전 직원들과 악수하며 좀 더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소통행정이란 평가다. 정 시장은 이날 오전부터 15층 직원식당에서 시작해 1층 콜센터와 자원봉사센터까지 직접 걸어 내려가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덕담을 건넸다. 특히 정 시장은 처인구노인복지관, 청소년육성재단, 처인구보건소, 시의회 사무국은 물론 청사에 입주해 있는 모든 기관 직원들을 찾아다니며 인사를 나눴다. 정 시장은 “2016년 새해를 맞이해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과감히 틀에 박힌 시무식 형식을 타파했다”며 “새해는 용인시가 100만 대도시로 힘차게 재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재기자 cyj@
시흥시가 2015년 주요시정 평가업무에서 ▲지방재정 조기집행평가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분야별 외부평가 45개 이상 수상 등 3관왕을 달성했다. 시는 지난 한해 김윤식 시장(사진)의 지휘 아래 주요 시정업무 평가에 대한 목표와 전략을 수립하고, 지속적인 실적관리를 통한 목표달성에 총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에서 조기집행 목표액 대비 118%인 총 3천220억원을 집행해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분야별 외부평가의 경우 출산친화유공(국무총리상), 국민기초 우수지자체(국무총리상), 노인일자리사업 5년 연속 대상 및 2관왕 등 총 51개의 상을 수상하며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시흥시는 넥스트 창조오디션에서는 창조상을 수상, 2014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및 사업비 75억원을 확보하여, 외부평가를 통해 총 사업비와 포상금 88억원을 확보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2016년에도 3관왕 프로젝트를 가동할 것”이라고 밝혔다./시흥=김원규기자 kwk@
양기대 광명시장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재난위험시설물 안전점검을 2016년 새해 첫날 업무로 시작했다. 이날 오전 양기대 시장은 이춘표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안전등급 최하위(E등급) 판정을 받은 철산동 소재 서울연립을 방문, 대책을 강구했다. 양 시장은 또 김권운 광명소방서장과 함께 서울연립 부근의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곳에 설치된 호스릴 소화전에서 소화전 작동방법을 시연하는 등 현장확인행정을 이어갔다. 이어 현충탑 참배 후 광명4동 주차난 해소를 위해 30면으로 조성 중인 공영주차장 건립현장을 방문 뒤 KTX광명역세권과 광명동굴에서 현장회의와 부서별 2016 업무보고를 받는 등 분주한 일정을 소화했다. 양기대 시장은 “올해는 민생우선과 시민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사람중심 행복도시 광명’ 건설을 위한 현장중심의 시정활동을 적극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광명=유성열기자 mul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