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의 중소기업체인 ㈜모든테크 김백선(44·사진) 대표가 전국벤처기업단체협의회장에 취임했다. 전국벤처기업단체협의회는 지난 22일 대전시 하히호 호텔에서 201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 대표를 차기 협의회장으로 선출, 제5대 전국벤처기업단체협의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경제발전에 온 힘을 쏟고 있는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도전 정신으로 벤처협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벤처기업단체협의회는 전국벤처기업의 확산 및 촉진, 신기술연구·개발을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8년 설립, 협의회 사무국인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를 비롯해 경기, 광주, 대구·경북, 부산·울산, 안양·군포·의왕, 인천, 전주, 충남 등 총 9개 지방 벤처기업단체로 구성돼 있다. 한편 ㈜모든테크는 지난 1998년 창업해 컴퓨터, 모니터 등 전자제품 관련 MOCK-UP 제작업체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재단법인 의정부시민장학회는 지난 22일 의정부시청 대강당에서 장학생 및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등학생 및 대학생 등 85명에게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여된 장학금은 총 1억4천500만원으로 고등학생 45명은 장학금 100만원을, 대학생(전문대생 포함) 40명은 1인당 200~300만원을 상·하반기로 나눠 지급받게 된다. 장학회는지난달 13일부터 20일까지 접수를 받아 총 1천733명(고교생 56명, 전문대생 31명, 대학생 86명)의 장학금 신청을 받았으며, 시의원·대학교수·교육청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장학생 선발 심사위원회의 심의 및 장학회 이사회 의결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이만수 이사장은 “비록 많은 장학금은 아니지만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들이 힘든 여건 속에서도 미래를 향한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의정부시민장학회는 지난 1995년 창립해 이듬해인 1996년 재단법인을 설립, 의정부시 출연금 24억원과 시민들의 성금 등 총 30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 운용 중에 있으며…
<해양경찰청> ▲차장 최상환 ▲기획조정관 김광준 ▲경비안전국장 이춘재 ▲장비기술국장 고명석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 이정근 ▲해양경찰학교장 이주성 <관세청> ◇과장급 ▲인천공항세관 수출입통관국장 강대집 ▲인천공항세관 조사감시국장 한성일
유동준 선농회장은 26일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나성린 의장이 초청하는 오찬 간담회에 참석,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농천을 재조명하고 난관을 극복할 타개책을 논의한다.
의자 전문생산업체인 ㈜체어로가 주최하는 ‘제4회 체어로배 축구대회’가 지난 21일 남양주시종합운동장에서 남성 23개팀과 여성 6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개회식과 이벤트 행사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개회식에서 박종찬 마석초 감독과 이문선 진건초 감독, 전복식 광동고 감독에게 우수지도자상과 각각 상금 100만원을 전달했으며 시 지역아동센터에도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이벤트 행사인 남·여 달리기와 경품추첨, 싸인볼 증정 등으로 재미를 더했다. 이날 예선전을 통과한 팀들은 오는 28일 3·4위전과 결승전을 갖고 시상 및 폐회식을 가질 예정이다. 시 축구협회·관계자는 “이 대회가 단순히 축구를 넘어 민·관·군·기업인의 나눔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화합, 협동,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는 지난 22일 광남생활체육공원에서 ‘제3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억동 광주시장, 노철래 국회의원, 이성규 광주시의회의장을 비롯, 이원률 새마을지회장, 도·시의원, 남녀 새마을 지도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우수지도자 표창, 자문위원 위촉패 전달, 결의문 낭독 등의 기념식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체육대회를 통해 단합하는 한마음대회가 개최됐다. 조 시장은 축사를 통해 “국가발전의 원동력이었던 새마을운동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가평교육지원청은 23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치원 교사들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과정 담당자인 현장 교사들의 유치원 학급교육과정 운영과 관련해 2013학년도 유치원 창의지성 교육의 확산을 꾀하고 유치원 교사들의 교육과정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박정근 교수학습과정은 “유아들의 창의지성을 함양하기 위한 유치원교육과정 연수를 통해 모든 선생님들이 유치원 교육과정의 전문가가 되어 유아들의 창의성을 기르고 유아들이 행복할 수 있는 교육활동 전개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안양동안경찰서는 23일 서장실에서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방송인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Christina Confalonieri)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크리스티나씨는 앞으로 동안경찰서 캠페인, 간담회 등 각종 예방·홍보활동에 참여하는 등 4대 사회악 근절에 동참하는 등 외국인·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소수를 어우르는 예방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동안경찰서 관계자는 “크리스티나씨는 이탈리아 출생으로 방송에서 다정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 안에서 4대 사회악 근절 정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홍보 대사로 위촉 하게됐다”고 밝혔다.
경기북부병무지청은 23일 정책자문위원을 초청, 상반기 병무행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정책자문위원은 시민단체 등 민간인으로 구성돼 병무행정의 주요 정책 수립·시행 과정에 참여하고 있으며, 주요 활동으로는 병무행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 개진과 홍보활동, ‘신체등위판정심의위원회’ 및 ‘생계곤란병역감면심의위원회’ 등에 외부위원으로 참여해 병무행정에 대한 감시 및 통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는 시민단체 및 학계 등 각계각층 인사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방향, 역점 추진사업, 달라진 병무행정 소개 및 공정한 병역의무 이행 방안에 관한 집중 토의가 있었으며 위원들은 미리 배포된 설명회 자료를 검토,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박우신 지청장은 “병무행정에 대한 여러 위원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올 한해도 공정하고 투명한 병무청, 신뢰받는 병무행정으로 국민 곁에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강순 용인동부경찰서장이 각 과장 등 주요 경찰 간부들과 함께 23일 용인경전철 관제소 컨트롤타워 점검 및 경전철 탑승을 통한 안전점검에 나섰다. 오는 26일 용인경전철 개통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점검에서 용인동부서는 경전철 차량기지 및 15개 역사 등 다중운집시설의 대테러 취약요소와 교통안전 시설에 집중됐다. 이강순 서장은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경전철의 특성상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CCTV 설치 등이 필요하다”며 “안전점검 결과를 시와 ㈜용인경전철 등 관계기관에 통보하고 관계기관간 유기적인 협조로 경전철 개통에 따른 각종 치안 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