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가 운영하는 키디키디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연말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크리스마스 패션 마켓’과 ‘옷장에 찾아온 크리스마스’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따뜻한 무드의 연말 스타일링 화보와 함께 키디키디가 보유한 16개 브랜드 상품을 선보인다. 밀리밤, 로엠걸즈, 유솔, 셀덴, 치크 등 키디키디 MD가 엄선해 큐레이션 형태로 선보이는 브랜드 상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밀리밤은 밀리 홀리데이 열매 가디건, 스웨터 스커트, 플라워 코듀로이 배색 원피스 등 레드 컬러 포인트가 들어간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아이템을 출시했는데, 크리스마스 파티를 연상케하는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밀리밤은 2016년에 론칭돼 2세부터 8세 아이들을 위한 의류부터 잡화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전개하고 있으며, 매 컬렉션마다 트렌디한 디자인에 유럽풍 감성이 더해져 영맘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랜드 키디키디 관계자는 “연말 및 크리스마스 시즌에 유아동 의류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키디키디 MD가 엄선한 브랜드 상품을 코디 스타일링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 DL이앤씨 〈전입〉 ▲주택사업본부장 곽수윤 〈승진〉 ▲담당임원 김경택 김영남 김화영 윤오종 이상진 이종배 이준기 전한철 정상령 ◇ DL건설 〈선임〉 ▲대표이사 박유신 ◆ TY홀딩스 〈선임〉 ▲부회장 최금락 ▲비서실장 오동헌
KBIZ AMP 총동문회는 지난 6일 중소기업중앙회 지하1층 KBIZ홀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권영민 전 수석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7일 밝혔다. 정기총회에는 최현규 KBIZ AMP 총동문회장(송학장갑 대표이사), 권영민 KBIZ AMP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엘씨파워코리아 대표이사) 등 동문과 17기 신입원우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올해 10월 자선 골프대회에서 모금한 역대 최고금액인 1억 200만 원을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으며, 권영민 현 수석부회장을 차기 총동문회장으로 추대,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와 함께 올 한해 각 업계에서 뛰어난 활약과 더불어 총동문회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후원한 6명의 대표를 자랑스러운 동문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대표는 ▲강귀호 오토핸즈 대표이사 ▲은성호 갤러리케이 본부장 ▲주대철 세진텔레시스 대표이사 ▲고병헌 코메드실업 대표이사 ▲김종술 일신전기 대표이사 ▲송종환 킴블스 대표이사 등이다. 올해 임기를 마치는 최 회장은 “코로나 엔데믹 후 총동문회 행사를 모두 정상적으로 개최해 바쁘고도 의미 있는 한해”라며 “어려운 경기임에도 지난 10월 사랑나눔 골프대회를
쿠팡은 오는 17일까지 가전디지털 상품을 할인하는 ‘12월 파워풀위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달 행사에는 삼성전자·LG전자·쿠첸·소니·에이수스·보스 등 국내외 인기 브랜드 1만여개 상품을 최대 67% 할인 판매한다. 또 행사 기간에 ‘오늘만 SALE’, ‘이번 주 SALE’ 코너를 마련해 매일·매주 새로운 상품을 한정수량 할인한다. ‘연말선물 추천’ ‘제일 많이 팔린 상품’ ‘50% 이상 할인’과 같이 고객이 12월에 자주 찾는 키워드로 상품을 묶어 쇼핑의 편의도 더했다. ‘리뷰증명 상품특가’ 코너에는 상품 구매한 소비자가 남긴 별점이 4점 이상인 상품을 한데 모았다. 이병희 쿠팡 리테일 부문 대표는 “가전·디지털 카테고리에서 연말에 특별히 수요가 높은 상품들을 모아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연말을 맞아 본인 또는 지인을 위한 선물을 찾는 고객들에게 인기 상품을 특별 혜택가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프레시지가 ‘푸짐한 소고기 샤브샤브&칼국수’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추운 날씨에 더욱 생각나는 샤브샤브 메뉴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큰 특징이다. 제품명 그대로 푸짐한 양을 자랑해 겨울철 온 가족 식사 메뉴뿐만 아니라 연말 모임 시 여러 명이 함께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푸짐한 소고기 샤브샤브&칼국수’는 질 좋은 소고기와 버섯, 청경채, 배추 등 다채로운 야채를 더해 풍성한 맛과 식감을 선사한다. 특히 오래 끓일수록 시원하고 깔끔한 비법 육수까지 더해 고기와 국물의 조화로운 풍미를 자랑한다. 이번 제품에는 칼국수 사리가 더해져 3-4인도 넉넉하게 즐길 수 있으며, 참깨와 칠리 2가지의 소스까지 동봉돼 각자 기호에 맞게 샤브샤브를 즐길 수 있다. 프레시지 관계자는 “뜨끈한 국물이 생각하는 겨울 시즌을 맞아 푸짐한 양과 호불호 없는 맛을 갖춘 샤브샤브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푸짐한 소고기 샤브샤브&칼국수와 함께 포근한 겨울철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제너시스BBQ 그룹의 BBQ 빌리지 송리단길점이 오픈 1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최근 대관 요청이 확대되고 있다. BBQ 빌리지 송리단길점은 기존 치킨 매장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이색 시도로 고객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6일 서울 석촌호수 인근 송리단길에 문을 열었다. 다양한 고객 니즈 충족을 위해 치킨 외 브런치, 베이커리, 화덕피자 등 약 190여 종의 메뉴를 도입한 크로스오버 매장이다. 화덕피자와 파스타, 치킨, 햄버거 등을 메인 메뉴로 빵, 샐러드, 커피 등이 포함된 브런치 메뉴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외식공간을 넘어 음악, 영상 등 문화 콘텐츠 결합을 통한 고객 경험 확장도 시도했다. 지난 1월 음악전문채널 '딩고 프리스타일'과 협업해 헤이즈, 저스디스, 스컬, 쿤타 등 아티스트들과 '새해만나 BBQ 미니콘서트'를 진행했다. BBQ 관계자는 "BBQ 빌리지는 더 많은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준비한 BBQ의 복합 외식문화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 제공뿐 아니라 다양한 경험으로 눈과 귀도 즐거운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CJ제일제당이 새우를 통째로 넣은 ‘비비고 통새우만두’를 출시하며 냉동만두 시장 재도약을 노린다. CJ제일제당은 새우를 잘게 다져 넣던 기존 새우만두와 달리 원물을 통째로 넣어 외식에서 경험했던 맛·품질을 구현한 ‘비비고 통새우만두’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비비고 통새우만두’에는 수 년 간 외식형 만두 개발로 쌓은 비비고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이 집약됐다. 냉·해동 과정을 거쳐 조리 후에도 새우 고유의 탄력 있는 식감이 유지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구웠을 때는 바삭한 만두피를, 쪄서 먹을 땐 촉촉한 만두피를 느낄 수 있도록 통새우만두 전용 프리믹스를 개발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통새우만두를 출시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연구개발(R&D) 기반의 신제품 출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내년에는 한 단계 진화한 발효 기술로 폭신한 만두피를 느낄 수 있는 왕만두와 냉동만두 카테고리를 확장시킬 수제형 딤섬 출시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글로벌 생산 거점에서 생산해 인접 국가로 수출하는 C2C(Country to Country, 국가 간 생산→수출) 방식으로 베트남 키즈나 공장에서 만들어 국내로 역수출됐다. 국내에 가장 먼저 출시됐으
LG생활건강이 일본 대표 온라인 쇼핑몰 ‘큐텐(Qoo10)’에 화장품을 첫 출시한 지 약 6개월 만에 약 300%에 달하는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온라인 채널을 발판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쌓으면서 일본 뷰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는 평가다. LG생활건강은 일본 온라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큐텐, 아마존 등에 LG생활건강 브랜드 제품을 꾸준히 출시했다. 현재 일본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되는 LG생활건강 제품은 화장품 브랜드 9종과 홈케어&데일리뷰티(HDB) 브랜드 9종이다. LG생활건강은 특히 큐텐이 주최하는 할인 행사인 ‘메가와리’에 참여하면서 브랜드를 알리고 고객층을 확대하고 있다. 큐텐은 일본 MZ세대가 많이 찾는 대표 온라인몰이다. LG생활건강은 지난 3일 종료한 11월 메가와리(11월 22일~12월 3일)에서 직전 행사인 9월 메가와리 대비 약 135%의 신장률(이하 매출 기준)을 기록했다. 처음 참여했던 6월 메가와리와 비교하면 신장률은 294%에 이른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믿을 수 있는 브랜드에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이 일본 소비자의 구매를 유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온·오
중소기업중앙회(이하 중기중앙회)가 중소기업 사회공헌의 달을 지정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펼친다.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과 중소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 및 민생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12월 한 달을 중소기업 사회공헌의 달로 지정하고,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눈꽃 동행축제’에 적극 동참한다고 7일 밝혔다. 중기중앙회와 중기사랑나눔재단은 12월 한 달간 전국 14개 지역본부를 중심으로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중소기업 기부물품 복지시설 전달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보육원 크리스마스트리 설치 봉사활동 ▲아동시설 소원성취 나눔 ▲중소기업 기부릴레이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집중 전개할 예정이다. 손인국 중기사랑나눔재단이사장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소외계층의 어려움은 더욱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중소기업 사회공헌의 달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중소기업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오다경 기자 ]
롯데건설이 사내벤처 운영에 앞서 임직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롯데건설은 지난달 24일과 12월 1일 이틀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벤처 사전 교육 프로그램과 아이디어 구체화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사내벤처는 임직원이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회사의 지원을 받아 사내에 자율적이고 독립적인 조직을 운영하는 것을 말하며,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사내벤처 운영에 앞서 임직원의 창의적 조직문화 형성과 사내벤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더인벤션랩과 함께 진행한 이번 교육은 ▲사내벤처 출신 스타트업 웍스메이트 김세원 대표 특강 ▲사내벤처 및 스타트업의 이해 강의 ▲비즈니스모델(BM) 수립 강의 ▲아이디어 구체화 워크숍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사내벤처 교육프로그램에 이어 개최한 워크숍은 직원들이 팀을 이뤄 다양한 아이디어를 직접 도출하고 구체화하는 과정으로 이뤄졌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내년에 사내벤처 제도를 본격화할 예정이며, 교육을 통해 임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신사업 활성화와 창조적 조직문화 형성을 위한 사내벤처 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