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안산중앙교회 박기선 목사와 안산상록교회 김헌준 목사, 안산월피교회 홍창민 목사가 지역 사회와 지역민들을 위해 펼쳐온 봉사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안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하나님의교회는 그 동안 방아머리해수욕장과 대부도, 제부도, 경기안산항공전 행사장 부지, 화랑유원지, 호수공원, 화정천 등에서 정화활동을 펼치며 지역 환경 개선과 보호에 솔선수범해왔다. 또한 정기적인 거리정화활동으로 도심 환경보호에도 노력해왔다. 헌혈릴레이를 통한 생명 살리기 운동, 지역 장애아동을 위한 도서 기증,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생필품 지원 및 도배 봉사활동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성장기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무료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열어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김철민 시장은 “엄격한 기준과 공적 심사를 거쳐 각 분야에서 존경할 만한 시민들에 주는 상이므로 가치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시와 경기도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기선 목사는 “모든 것이 선한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실천한 것 뿐”이라며 &ldquo
수원시는 사회복지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모범 사회복지사 30명을 대상으로 사기진작과 처우를 개선하고 복지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9일부터 3박4일간 일정으로 일본 아사히카와시를 방문, ‘2013년 수원시 모범사회복지사 국외탐방’을 실시한다.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순)와 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민한기) 공동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연수는 자매결연도시인 아시히카와시 방문을 통해 선진 사회복지전달체계를 경험하고 수원시의 현미경 복지정책 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의 초석을 다지고자 진행된다. 이번 일정 동안 아사히카와시청(후생복지국)과 아사히카와시 사회복지협의회를 방문해 민·관 사회복지네트워크와 전달체계에 대해 견학하고, 노인복지복합시설인 성덕원과 장애인시설인 희망학원에서 글로벌 복지동향과 우수한 프로그램을 청취하고 사회복지현장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순 사회복지교류단장은 “현지 기관과의 컨퍼런스를 통하여 사회복지 패러다임과 지역사회 교류 등 다양한 쟁점들을 비교해 향후 지역에 맞는 복지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일선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 및 쉼을 통해 재도약의 기회를 제공
군포시는 우리나라의 국화(國花)인 무궁화를 지역 곳곳에 심어 자연학습장 및 애국심 고취를 위한 장소로 활용할 것이라고 8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말부터 현충탑과 월남참전기념탑, 무공수훈자 공적비 등이 건립돼 있는 한얼공원과 갈치호수 주변, 초막골 근린공원 일대에 무궁화동산을 조성하는 공사를 시작했다. 또 지난 5일 제68회 식목일을 맞아 산본2동 한얼초등학교 주변에서 ‘무궁화 심기’ 행사를 진행, 학생들에게 나무 가꾸기의 중요성과 우리나라 꽃의 정보 그리고 나라 사랑에 대한 교육도 병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주 시장을 비롯해 시 공원녹지과 직원 10명, 학생 120명이 참여해 학교 주변 울타리에 무궁화나무 300본을 심었다. 김윤주 시장은 “우리민족의 근면성과 강인함을 상징하는 무궁화를 보고 학습할 수 있는 장소가 너무 없어 안타까웠다”며 “나라사랑 정신 전파·교육, 녹지 공간 확대 등을 위해 철쭉도시 만들기와 더불어 무궁화동산 조성 사업을 지속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 무궁화 조성사업을 이어갈 방침이며 이달 중 각지에 무궁화 약 800본을 심는 사업을 완료한 후
과천시 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원은수)가 수자원공사 수도권지역본부와 최근 협약을 맺고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를 조성키로 했다. 정신건강 네트워크 업무 협약식을 가진 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내 자살발생율을 최소화하고 예방하는 등 상호 유기적인 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생명존중의식 확산과 정신신건강을 위한 상호협조, 정신건강 강좌 및 선별검사, 교육 홍보자료 배부, 대상자 의뢰, 지역사회 자원연계 등을 추진키로 했다. 공사는 센터에서 주관하는 정신보건연극제 등 각종 행사 시 생수 지원 및 자원봉사자 파견 등 업무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키로 했다.
김포우리병원이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강좌 교육기부를 실천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우리병원은 오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심장혈관질환, 뇌혈관질환, 관절질환 및 비만과 성인병을 주제로 하성면 주민자치대학에서 강의를 시행한다. 고성백 이사장은 “김포우리병원은 질병예방교육을 통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각 분야 전문 의료진이 지역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시행해 오고 있다”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우리병원은 하성면 주민자치대학 강의 이외에도 김포노인대학, 아름실버대학 정기 건강강좌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질병예방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오고 있다.
남양주시보건소는 시청 공익근무요원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5일 보건교육실에서 금연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금연교육은 금연상담사가 강사로 나서 담배의 유해성과 신체에 미치는 영향, 금연시 나타나는 금단증상 완화방법, 담배 속 유해성분, 흡연과 관련된 건강문제, 등을 설명했다. 교육을 받은 흡연자는 금연클리닉에 등록 후 니코틴 의존도검사 및 호기일산화탄소 측정, 금연보조제 제공(니코틴 패치, 껌, 사탕, 금연침) 등의 총 5회의 대면상담과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또 6개월 후에는 호기일산화탄소 및 소변검사로 금연여부를 판단 받게 되며, 6개월 이상의 금연에 성공한 공익근무요원에게는 특별휴가를 줘 금연의지를 북돋을 예정이다.
<법무부> ◇고등검사장급 신규 ▲법무부 차관 국민수 ▲서울고검장 임정혁 ▲대전고검장 김경수 ▲대구고검장 이득홍 ▲부산고검장 김현웅 ▲광주고검장 박성재 ▲서울중앙지검장 조영곤 ◇검사장급 신규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봉욱 ▲법무연수원 기획부장 김강욱 ▲서울고검 형사부장 조은석 ▲서울고검 공판부장 정점식 ▲서울고검 송무부장 신유철 ▲대전고검 차장검사 황철규 ▲대구고검 차장검사 김수창 ▲서울중앙지검 제1차장검사 윤갑근 ◇고등검사장급 전보 ▲법무연수원장 소병철 ▲대검찰청 차장검사 길태기 ◇검사장급 전보 ▲법무부 법무실장 강찬우▲법무부 검찰국장 김주현 ▲범죄예방정책국장 문무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정동민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오세인 ▲사법연수원 부원장 임권수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 이창재 ▲대검찰청 형사부장 박민표 ▲대검찰청 강력부장 김해수 ▲대검찰청 공안부장 송찬엽 ▲서울고검 차장검사 김영준 ▲부산고검 차장검사 공상훈 ▲광주고검 차장검사 김진모 ▲서울동부지검장 황윤성 ▲서울북부지검장 백종수 ▲서울서부지검장 조성욱 ▲의정부지검장 강경필 ▲춘천지검장 정인창 ▲대전지검장 이건주 ▲청주지검장 오광수 ▲대구지검장 최재경 ▲부산지검장 김희관 ▲울산지검장
경기도내에서 가장 긴 역사를 가진 신풍초등학교의 이전식이 지난 5일 열렸다. 신풍초등학교는 지난 1896년 2월 개교해 117년이라는 역사를 자랑하는 학교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수원화성의 문화적 가치의 복원을 위해 광교신도시 내 영통구 이의동 1342로 이전해 올해 1학기부터 수업을 시작했다. 신풍동에 위치한 본 신풍초는 분교 형태로 현재 재학생들이 모두 졸업하는 2018년 2월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새롭게 문을 연 신풍초에서 열린 이전식에서는 박순자 교장과 50여명의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가 참여했으며 김국회 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과 박흥식 수원시 문화교육국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이전식에서 박순자 교장은 “학교의 위치가 바뀐다고 해서 117년이라는 신풍초의 역사가 사라지는 아니다”며 “그동안 많은 우여곡절 끝에 오늘 이렇게 성대한 이전식을 갖게돼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박 교장은 “우리 신풍초는 ‘웃음과 대화, 꿈이 커가는 행복한 학교’라는 비전으로 웃으며 인사하고, 부드러운 말로 대화하며,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가 이 시대의 최고의 리더
곽상욱 오산시장은 지난 4일 오후 양산동 세마e-편한세상 아파트 단지를 찾아 시민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동시장실은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퇴근시간 이후 진행됐다. 시는 민선5기 4년차를 맞이해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월 1회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5월 오산동 소재 중앙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광장 방문을 시작으로 주민의견 수렴, 보건서비스, 로드체킹 등으로 시민속으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을 운영하고 있다. 세마e-편한세상 아파트 주민 이모(38)씨는 “평상시 직접 만나기 어려웠던 시장이 직접 방문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만들어 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자주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곽 시장은 이날 “앞으로도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자주 마련해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시민들이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의회 박윤희 의장이 지난 4일 일산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성화 스님)을 찾아 노인대학 참여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복지사회 짚어보기’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박 의장은 이날 정부의 노인복지정책 시작과 정착 과정, 노인복지 환경과 문제점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정책방향 등을 제시했다. 박 의장은 “현재 우리나라 노인층의 노후준비는 미흡한 실정”이라고 지적하며 “기초생활수급, 기초노령연금, 국민연금제도 등 뒤섞여 있는 노인정책을 분리해서 단순화하고 4대 보험을 강화해 젊었을 때부터 비축해 늙어서 노후보장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특히 “건강한 노후생활은 개인과 가정은 물론 사회와 국가적으로도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어르신들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