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육기씨 별세, 한종학(농협중앙회 경기경영기획단 단장) 씨 부친상 = 11일, 분당 제생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13일, 장지 수원연화장, 031-708-4444
세종대학교 LINC 사업 추진단은 지난달 30일 ㈜온다 매니지먼트, ㈜스테이네오와 함께 스마트 테크 기반 호텔관리 시스템 견학을 진행했다. 11일 세종대에 따르면 견학 장소인 호텔 컬리넌 건대점은 온다 매니지먼트가 개발한 다양한 스마트 테크 기반 호텔관리 솔루션이 적용된 곳이다. 2021 대한민국 숙박대상 중소형 호텔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세종대 호텔관광대학 호스피탈리티 기술경영 트랙 주임 교수인 고영대 교수와 호텔관광경영학 학부생 등 총 18명이 견학에 참여했다. 견학은 ▲키오스크와 모바일을 통한 샘플 예약 진행 ▲스마트 키를 활용한 입실 및 퇴실 체험 ▲온다 매니지먼트 서비스 소개 및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시스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직접 예약을 해보기도 했다. 또한 유사한 기술의 아이디어를 주고받고 황보 대표에게 질문을 하는 등 열정적으로 견학 활동에 참여했다. 황보석 ㈜스테이네오 대표는 “스마트 테크를 통해 호텔의 단순 업무를 자동화한다면 고객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고, 호텔리어들의 가치도 높아지게 될 것"이라며 "이번 견학을 통해 학생들이 호텔의 발전 가능성을 발견하고 이 분야의 진로를 꿈꾸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부서장 전보 ▲ 기획조정실장 허종문 ▲ ESG경영처장 이길삼 ▲ 재무관리처장 안준무 ▲ 경영지원처장 배재훈 ▲ 디지털혁신추진단TF부단장 양귀호 ▲ 개인보증처장 김성탁 ▲ 금융심사처장 홍창호 ▲ 채권관리실장 손종만 ▲ 보증이행처장 최창영 ▲ 전세사기피해자지원 특별법대응TF 부서장 이용승 ▲ 기금관리실장 김용한 ▲ 기금제도처장 황영미 ▲ 도시정비처장 김주현 ▲ 도시혁신기획처장 김민환 ▲ 기금심사처장 오세진 ▲ 리츠사업처장 이병호 ▲ 준법지원실장 이창하 ▲ 감사실장 전인석 ▲ 서부PF금융센터장 문석 ▲ 남부PF금융센터장 김성오 ▲ 서울서부지사장 이창훈 ▲ 서울남부지사장 이흥식 ▲ 대구경북지사장 박종훈 ▲ 광주전남지사장 윤봉중 ▲ 대전충남지사장 맹주형 ▲ 강원지사장 정태선 ▲ 경남지사장 공대운 ▲ 스마트금융센터장 김미선 ▲ 서울동부관리센터장 우종섭 ▲ 서부주택도시금융센터장 강성만 ▲ 남부주택도시금융1센터장 안원삼 ▲ 남부주택도시금융2센터장 윤영균 ▲ 중부주택도시금융센터장 김학필 ▲ 기금대출지원센터장 노찬현 ▲ 임대리츠자산관리센터장 최승연 ▲ 도시금융리츠자산관리센터장 서석민
▲김종윤씨 별세, 이순애 씨배우자상, 김성태(IBK기업은행장)·소영·란영 씨 부친상, 이미화씨 시부상, 송의영·이현원씨 빙부상 = 11일,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0호실, 발인 13일 오전 6시. ☎ 02-3010-2000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3명의 국장을 신임 부원장보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단행했다. 금감원은 박충현 은행검사1국장과 황선오 자본시장감독국장, 김준환 은행감독국장을 신임 부원장보에 각각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각각 은행, 금융투자, 소비자 권익 보호 부문을 맡게 된다. 박충현 부원장보는 1969년생으로 성균관대를 졸업했다. 1996년 신용관리기금에 입사해 금감원 신용감독국장, 특수은행검사국장, 일반은행검사국장 등을 거쳤다. 1971년생인 황선오 부원장보는 연세대를 졸업한 뒤 1996년 증권감독원에 들어와 금융투자검사국 부국장과 공시심사실장 등을 역임했다. 김준환 부원장보도 박 부원장보와 같은 1969년생이다.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석사를 취득한 그는 1995년 한국은행에 입사해 금융소비자보호감독국장, 거시건전성감독국장, 여신금융감독국장 등을 맡았다. 신임 부원장보 임명에 따라 김영주 부원장보, 김정태 부원장보 및 김범준 부원장보는 각각 기획·경영, 공시 조사, 소비자 피해 예방 담당으로 이동 배치됐다. 임원 공석을 채우고 업무 연속성, 전문성을 고려해 조직의 안정 및 효율을 위한 최적임자를 임명했다는 게 금감원 측 설명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중요…
정부가 수천억 원의 공적자금을 투입해 건설한 '용인 삼가2지구 뉴스테이'가 '진입도로 없는 아파트' 논란이 된 지 2년여 만에 대체진입로를 개설하기로 하면서 일단락되는 모양새다. 하지만 해당 사업의 최대 주주인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문제 해결에 있어 안일한 태도를 보여 왔다는 비판은 피해 가기 어려울 전망이다. '용인 삼가2지구 뉴스테이'는 HUG의 주택도시기금과 민간 자본을 투입해 건설하는 기업형임대주택(뉴스테이)로, 8년 임대 후 분양하는 조건이다. 지난 2021년 2월 완공됐으나, 진·출입로가 개설되지 않아 사용승인이 나지 않고 있다. 사실상 2년이 넘도록 '빈집'으로 방치되고 있는 셈이다. 당초 진출입로는 역삼구역도시개발사업 부지를 통과하기로 계획됐으나 조합 내부 갈등으로 인해 도시개발사업이 지연되면서 공사가 미뤄졌다. 이로 인해 해당 지역의 '유령 아파트' 문제가 계속되자 용인시가 지난 4월 시정조정위원회를 열고 진출입로를 단지 동쪽의 역북2근린공원에 개설하기로 결정했다. 용인시 관계자는 "공원 부지쪽에 도로를 내기로 결정했다. 2025년 상반기쯤에는 도로가 생길 것"이라고 했다. 이번 사업에는 서민의 내 집 마련 지원을 위해 정부의 공적자금이
하나은행이 소상공인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총 50억 원 규모의 상생 지원에 나선다. 하나은행은 고물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 등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하나 파워온 스토어' 프로그램을 통한 총 50억 원 규모의 상생 지원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하나 파워온 스토어'는 지난해 4월 하나금융그룹이 소상공인의 사업장 환경 개선과 사업에 필요한 각종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프로그램이다. 하나은행은 소상공인과의 상생금융을 적극 실천하기 위해 이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먼저 여름철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소상공인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서 ▲고효율 에너지 기기 지원 ▲전기료 절감 시스템 설치 지원 등 총 30억원 규모의 지원을 시작한다. 전국에 있는 1360여 개소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업장별 최대 150만 원을 지원해 노후된 냉난방기기 등을 고효율 기기로 교체하고, 330여 개소의 사업장에는 사업장별 300만 원을 지원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경기도의 대표적인 청소년 복지 사업인 청소년 교통비 지원 사업이 예산 부족으로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 사업은 경기버스 요금인상에 따라 교통비 부담이 증가한 도내 청소년(만13~23세)들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정책이다. 일정 기간 내 경기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 실적을 달성한 청소년에게 상·하반기 각각 최대 6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경기도는 매년 7월과 1월, 직전 분기 교통비 이용분의 지원금 신청을 받고 접수 다음 달 지원금을 지급해 왔다. 그러나 도는 당초 7월 진행한 '상반기 교통비 지원 신청'을 올해만 이례적으로 9월로 연기했다. 도는 공지를 통해 "2023년 상반기 신청 기간이 정책 변경 등의 사유로 9월로 변경됐다"고 고지했지만, 실상은 예산이 부족해 사업을 추진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기도 교통국 광역교통정책과는 "사업 내용은 변동이 없는데 사업비 확보 문제로 추가 재원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현재는 지급이 어려운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7월 접수, 8~9월에 지급됐던 상반기 지원금은 9월 접수를 시작, 이르면 10월 중순~11월부터 지급이 시작될 예정이다. 현재 해당 사업은 예산 확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화성시가 지난 7일 ‘화성동탄2지구 시민참여 도시농업 팜가든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화성동탄2지구에 시민참여형 팜가든을 조성, 파밍스쿨을 무료로 운영해 주민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팜:가든(Farm+Garden)’은 화훼 및 농작물 경작과 정원교실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하며 지역공동체 형성과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 도시공원형 경작커뮤니티다. LH는 화성동탄2지구 근린공원 16호내 약 6700㎡의 부지에 공동체 가든과 테마 가든, 팜 파티 마당 등을 조성해 내년부터 시민이 참여하는 파밍스쿨을 운영한다. 친환경 농업 교육과 공동체가든 활동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산된 화훼 및 농작물은 정원교실 재료로 사용하거나 팜파티를 통한 무료나눔 이벤트 등으로 소비할 예정이다. 화성시는 행정적 지원과 참여시민을 모집한다. 신경철 LH 국토도시개발본부장은 “가드닝과 도시농업이 융합된 팜가든을 운영함으로써 안전한 로컬푸드에 대한 관심 확대와 함께 공원 속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경작커뮤니티 체험이 도시생활에 건강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지
우리금융그룹이 그룹의 IT 서비스 혁신을 위해 운영방식을 직접 수행체계로 전환하고 신기술 전문가 영입을 확대한다. 우리금융은 그룹사인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에프아이에스가 힘을 합쳐 IT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강도 높은 혁신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그동안 우리에프아이에스에 위탁하는 방식(아웃소싱)으로 운영해왔던 주요 IT 개발 및 운영업무를 은행과 카드사가 직접 수행하는 체제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디지털 서비스 개발 기간 단축 ▲AI·클라우드 등 신기술 전문가 영입 확대 ▲직접 개발 비중 확대 등 IT 역량 강화도 추진한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그룹 IT 경쟁력 강화를 위해 IT 역량 내재화가 필요하다”며 “혁신 추진 과정에서 은행, 카드, FIS 대표이사 등 임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혁신의 속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내년 1월 시행을 목표로 그룹 공동 TF를 운영하고, 진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IT 안정성을 모니터링하는 별도조직도 구성한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최근 금융환경이 경쟁사뿐만 아니라 빅테크, 핀테크와도 경쟁해야 하는 무한 경쟁 시대로 변화했다”며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