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이 한정판 위스키를 역대급 물량으로 구성해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위스키 런’ 행사로 다시 돌아온다. 세븐일레븐 위스키 런 행사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세븐일레븐 소공점(서울시 소공동), 챌린지스토어점(서울시 잠실동), 더스티븐청담점(서울시 청담동), 도선까페점(서울시 도선동) 총 4점포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준비된 수량은 한정판 위스키 약 2000병으로 총 8가지 상품으로 구성했다. 먼저 일본 위스키 3종 ‘야마자키 12년’, ‘히비키 하모니’, ‘산토리 치타’를 준비했다. 특히, 야마자키와 히비키 위스키는 최근 품귀현상을 보이며 리셀가가 2배 이상 치솟는 등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상품이다. 또한, 부드러운 목넘김으로 여성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발베니 16년 프렌치오크’를 비롯해 ‘발베니 14년 캐리비안’도 마련됐으며, 신상 위스키 라인도 준비했다. 출시되는 시리즈마다 품절을 기록하는 ‘글렌알라키 10cs’ 의 신규 ‘배치9’도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이 밖에도 신상 위스키 ‘글랜피딕 오차드’와 ‘조니워커 그린’까지 다채로운 상품을 준비했다. 송승배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 MD는 “와인 트렌드를 선도해 온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26일 SSG랜더스 구단과 협업한 ‘랜더스벅 유니폼’을 재출시한다. 올해 4월 출시한 ‘랜더스벅 유니폼’은 스타벅스 고유의 그린 컬러인 그린/스트라이프와 민트 2종으로 다양성을 높였다.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스타벅스 데이’ 행사 당시 선수단이 ‘랜더스벅 유니폼’을 직접 착용하고 경기를 진행해 야구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스타벅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스타벅스 APP 내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랜더스벅 유니폼’을 2차 판매한다. 2차 출시로 준비된 ‘랜더스벅 유니폼’ 수량은 그린 1500장, 민트 500장으로 지난 1차 판매 수량보다 1000장 증가한 총 2000장을 선보인다. ‘랜더스벅 유니폼’ 1차 판매 당시 민트 색상 유니폼은 출시 4분만에 준비한 수량이 모두 판매됐고, 그린 유니폼 역시 판매 2시간 만에 완판되며 매년 이어지는 ‘랜더스벅 유니폼’의 판매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SSG닷컴이 브랜드 앰배서더 모집을 완료하고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일상과 맞닿아 있고 주목도 높은 SNS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핵심 가치를 알린다는 계획이다. SSG닷컴은 지난 23일 본사 센터필드에서 브랜드 공식 일반인 앰배서더 ‘SSG 메이트’ 발대식을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 ‘SSG 메이트’는 선발 과정에서 100:1이 넘는 뜨거운 경쟁률을 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SSG닷컴은 지원서를 면밀히 검토하고 지원자의 콘텐츠 제작 능력을 중점적으로 고려해 선발했으며 대학생, 직장인, 프리랜서 등 다양한 직군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약 3개월 간 쓱닷컴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며 핵심 가치인 ‘신뢰’, ‘프리미엄’을 고객에게 친근하게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일상 속에서 SSG닷컴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제작하며, 온·오프라인 브랜드 행사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상현 SSG닷컴 브랜드마케팅팀장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활동 의지를 보이는 SSG 메이트가 많아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23일 수원 이비스앰배서더호텔에서 홍경래 경기본부장과 조합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기농협 현장경영'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역 현장과의 소통 및 현안을 공유하고, 농업인의 대변인인 조합장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농업과 농촌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마련됐으며,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의 대내외 주요 경제·경영이슈에 대한 진단을 시작으로 ▲함께하는 100년 농협 주요 성과 보고 ▲디지털혁신 추진 성과 및 향후 계획 공유 ▲경기농협 업무보고 ▲조합장과의 대화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올해 1월 1일 본격적으로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과 농축산물이 답례품으로 우선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이성희 회장은 “농촌인력 부족과 원자재 가격 상승, 가축질병과 이상기후에 따른 농업재해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조합장님과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현장경영에서 공유된 다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
IBK기업은행이 아마존 입점을 희망하거나 이미 입점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업은행은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아마존닷컴에 입점해 상품을 판매하고자 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IBK Amazon School’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다음달 12일부터 오는 7월 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 신청한 150개 업체를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40분까지 약 100분간 진행된다. 아마존을 처음 접하는 기업도 손쉽게 강의를 따라올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해 아마존 입점, 물류, 정산, 인증, 콘텐츠제작, 마케팅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실시간 온라인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아마존 입점에 관심 있거나 아마존 매출을 향상하고 싶은 기업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다음달 7일까지 기업은행 페이고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 참가기업에게는 판매대금 정산, 제품인증 등 제휴사 서비스 이용요금 할인, 아마존 진출을 위한 종합 메뉴얼이 제공된다. 우수 수료기업 20개사는 1:1 컨설팅을 통해
우리금융그룹의 공익재단인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 지역아동센터 등 교육 및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친환경 창의 미술교육을 함께할 다문화가족 지원기관을 모집한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2023년 친환경 창의미술교육 ‘우리아트스쿨’에 참여할 다문화가족 지원기관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우리아트스쿨’은 다문화 및 저소득가정 자녀의 창의력과 자연 친화적 사고 확대를 위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재와 친환경 재료를 활용하는 체험형 미술교육이다. 올해는 정규교육 커리큘럼을 확대해 더욱 다양한 주제로 미술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종료 후 완성된 작품을 모아 참여형 작품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수도권 내 가족센터·복지기관·지역아동센터 등 교육 및 복지기관이다. 다음 달 2일까지 우리다문화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선정된 총 20개 기관에는 어린이 미술교육 전문 강사가 파견된다. 수업에 필요한 교재와 교구는 우리다문화장학재단에서 모두 지원한다. 손태승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이사장은 “다문화 및 저소득가정 자녀들이 친환경 창의미술교육을 통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자연 친화적 사고를 향상시킬 수 있는 의미있
하나금융그룹이 그룹의 해외 채널과 현지 직원들에게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기업문화를 전파한다. 하나금융은 해외 진출 지역에 손님이 최우선이라는 그룹 경영 철학을 반영한 '손님행복헌장'을 10개 언어로 제작·배포하고, 해외 현지 직원들을 대상으로 ▲손님중심 ▲손님만족 ▲손님행복이라는 ‘손님 가치’ 중심의 기업문화를 전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손님행복헌장은 하나금융이 제정한 글로벌 금융회사의 CS(고객만족) 표준으로, 손님 행복을 위한 실천 과제들과 함께 금융소비자 보호를 준수하고 손님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다짐을 담고 있다. 더불어 하나금융 해외 각 법인과 지점은 '글로벌 CS데이'를 일제히 진행하고 손님이 행복한 글로벌 금융회사로 성장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하나금융은 매 분기 마지막 달 셋째 주 수요일을 글로벌 CS데이로 정해 손님 감동을 위한 다양한 실천 과제들을 함께 수행해나갈 계획이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손님 가치’ 추구는 하나금융의 강점이자 지금까지 지속적인 성장을 해올 수 있었던 주요 요인이었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손님 경험을 선사하는 차별화된 금융회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고현솔 기자 ]
KB국민은행이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원 묘역관리 봉사활동 및 참배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국민은행은 지난 20일 호국 보훈의 달 및 제68회 현충일을 기념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관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2012년부터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21묘역 1587기에 대해 연 2회 묘역관리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해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국민은행 임직원을 비롯한 직원 가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조화 및 태극기 정비, 환경정화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또한 현충탑 및 위패봉안관 참배를 통해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분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억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가족들과 봉사활동을 함께하며 아이들에게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의식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경기신문 = 고현솔 기자 ]
신한금융그룹이 다음 달부터 3년간 대한민국 핸드볼 국가대표팀의 공식 후원사로서 다방면에 걸친 지원에 나선다. 신한금융은 22일 대한핸드볼협회와 대한민국 핸드볼 국가대표팀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통해 신한금융은 다음 달부터 3년 동안 대한민국 핸드볼 국가대표팀의 공식 후원사로서 올림픽, 아시안게임을 포함한 각종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핸드볼 국가대표팀을 지원한다. 핸드볼 국가대표팀은 다음달 30일부터 홍콩에서 진행되는 제17회 아시아여자주니어선수권대회부터 신한금융그룹의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하고 대회에 출전한다. 최태원 대한핸드볼협회장은 “핸드볼 종목의 도약을 위해 이번 후원을 결정해준 신한금융그룹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국제대회에서 국민들에게 많은 감동을 선물한 핸드볼 국가대표팀을 후원하게 돼 기쁘다”며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한금융은 2015년 대한스키협회 후원 협약을 시작으로 ▲대한탁구협회 ▲대한배구협회▲대한산악연맹(스포츠 클라이밍) ▲대한하키협회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브레이킹)을 후원 중이며, 이번 핸드볼 국가
서울YMCA가 나이키, 아디다스 등 해외 유명브랜드 스포츠의류 환경호르몬 비스페놀A(이하 BPA) 다량 검출과 관련해 전수 조사 및 안전 기준 마련을 촉구했다. 23일 서울YMCA는 입장문을 통해 "최근 피부로 흡수돼 암·심장병 등을 유발하는 유해 환경 호르몬인 BPA가 나이키와 아디다스 등에서 다량 검출됐다"며 "시장 점유율이 높은 국내 스포츠의류 업체 또한 같은 소재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고, 해외 11개 브랜드 외 국내 브랜드나 생산 제품에서도 미국 기준치 이상의 BPA가 검출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에는 의류 포함 섬유제품 BPA 노출 관련 안전 기준이 마련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우선 미국에서 문제가 된 나이키와 아디다스 등 브랜드들이 같은 제품을 국내에 유통했다면, 기준치를 초과한 BPA 검출에 대한 사실 여부와 향후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문제가 된 '스판덱스' 원단을 생산하는 국내 제조사와 이를 이용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국내 스포츠 브랜드들도 국내 기준이 없더라도 미국 기준으로 자체 BPA 검출 및 안전성 여부 등과 관련한 정보와 시험 결과를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