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는 ‘고양시민 복지 나눔 1촌 맺기’를 통해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 성금을 활용, 144명의 고등학교 신입생에게 1인당 30만원씩 4천320만원의 교복구입비를 지원했다. 시는 2007년부터 매년 시중은행의 후원으로 이뤄지던 교복지원 사업이 2011년 은행 내부사정으로 후원이 종결돼 교복지원이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익명의 독지가의 도움으로 교복구입비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또한 시에서는 올해부터 중학교에 입학하는 저소득 가구에 대해서도 교복구입비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한편 시가 전국 최초로 민·관 거버넌스형 복지 나눔 운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고양시민 복지 나눔 1촌 맺기’는 경제나눔 뿐만 아니라 외식·생활용품·교통·교육·문화·예술·보건·의료·위생·공간·법률·재능·시간·지식 등 무엇이든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따뜻한 복지도시를 지향하는 사업으로 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서 신청 받고 있다.
김포경찰서는 13일 전국 최초로 김포시청, 교육지원청과 관내 모든 학교에 ‘경찰관 선생님’을 지정 배치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명영수 서장과 김문수 교육장은 효과적인 학교폭력 예방 및 피해회복 지원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경찰관을 학교 내 교육현장에 일상적으로 참여시키는 ‘경찰관 선생님’제도를 도입키로 결정했다고 밝히고, 이번 조치로 관내에서 학교폭력이 근절되길 기대했다. ‘경찰관 선생님’제도는 학교폭력에 대한 근본적 해결을 위해 경찰과 교육현장 사이의 장벽을 허물고 명실상부한 파트너십을 형성하자는 취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경찰의 교문 밖 활동만으로는 효과적인 학교폭력 예방 및 피해회복에 한계가 있다는 양 기관의 판단에 도입하게 됐다. 이 제도의 골자는 김포시내 60개 초·중·고교 별로 한 명의 경찰관이 학교장으로부터 ‘경찰관 선생님’ 또는 ‘경찰관 겸임교사’로 임명을 받고, 학교 내 교육현장에서 교사들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과 피해 회복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경찰이 ‘경찰관’과 ‘선생님&rsq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지점장 ▲백마지점장 최정철 ▲행신중앙지점장 이관현 ▲구리도매시장지점장 안해룡 ▲군포용호지점장 이선기 ▲금정역지점장 김복규 ▲북변지점장 최철해 ▲풍무중앙지점장 권한옥 ▲금곡지점장 이항모 ▲진접지점장 배기진 ▲보산역지점장 홍현재 ▲도당동지점장 고찬수 ▲부천테크노파크지점장 홍의표 ▲상동지점장 박정만 ▲소사남지점장 정량구 ▲소풍지점장 서국동 ▲심곡동지점장 고일석 ▲원미동지점장 조영문 ▲모란지점장 김영로 ▲분당정자역지점장 김영훈 ▲분당테크노파크지점장 이경희 ▲상대원지점장 고재룡 ▲성남신흥동지점장 김원동 ▲성남중앙로지점장 권희명 ▲은행동지점장 이주호 ▲이매동지점장 권남회 ▲효자촌지점장 이계성 ▲문화로지점장 유창재 ▲서둔동지점장 이진걸 ▲서수원지점장 정학범 ▲송죽동지점장 조대현 ▲수원북문지점장 이병형 ▲수원연무지점장 임승택 ▲수원영통지점장 최현우 ▲원천동지점장 김종락 ▲조원동지점장 오성환 ▲소래지점장 유재복 ▲시흥옥구지점장 도만학 ▲시흥장현지점장 이운형 ▲안산도매시장지점장 강록춘 ▲안산중앙동지점장 손수태 ▲월피동지점장 강영근 ▲초지동지점장 오영환 ▲안성공도지점장 이석호 ▲인덕원지점장 허옥남 ▲호계동지점장 김삼현 ▲여주남지점장 조명숙
낯선 곳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자폐환자가 평소 부모의 위기대처교육과 119구조대원들의 수색으로 무사히 집으로 돌아간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10일 오후 5시30분쯤 자폐1급의 장애를 갖고 있는 이모(20·서울 강남구)군은 광주시 도척면 소재 재활학교에서 수업을 마치고 서울로 가기위해 스쿨버스에 탔으나 난생 처음 와본 곤지암읍에서 잘못내려 영하6도의 추운 날씨와 한치 앞도 안 보이는 어둠 속에서 무작정 발길을 옮겼고, 8km 떨어진 건업리까지 다다랐다. 그때 ‘위험한 상황이 생기면 엄마에게 전화를 하라’는 엄마의 말이 생각난 이군은 휴대폰의 1번 단축키를 눌러 “어딘지 모르겠다. 춥고 무섭다”는 말을 남겼고, 어머니 변모(47)씨는 이군을 침착하게 타이른 후 곧바로 광주소방서 119상황실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와 생활안전단은 휴대폰 위치추적을 시도하는 한편, 이군에게 전화를 해 주위의 지형을 파악했고, 수색에 나선지 20여분 만인 오후 8시30분쯤 건업리의 한 도로에서 이군을 발견해 구급차로 옮겨 보온조치를 한 후 관할 센터로 이동했다. 자폐1급 환자는 평소 타인은 물론 부모와도 제대로 된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것이 보편적이지만, 이군
안산소방서와 수원소방서가 경기소방재난본부의 ‘2011년 소방관서 종합평가’에서 각각 최우수 관서와 상위 4개관서에 선정됐다. 경기소방재난본부는 13일 오전 본부 5층 대강당에 도내 34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실시한 전년도 소방행정과 방호·예방분야 등 7개 분야, 20개 시책, 41개 평가분야에 대한 결과를 발표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안산소방서는 2009년 우수상 수상에 이어 2010년과 2011년 2년 연속으로 최우수 관서로 선정돼 도지사로부터 기관표창을 수상하며 소방행정업무 추진 능력이 최고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우동인 서장은 “직원 모두가 하나로 똘똘 뭉쳐 결실을 보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시민을 위해 자만하지 않고 다양한 안전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최대 규모의 수원소방서는 이날 상위 4개관서에 선정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으로부터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의왕소방서가 2012년도 청렴 우수 소방관서로 선정돼 1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로부터 청렴우수기관 명패와 상장을 수상했다. 의왕소방서는 도내 34개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실시한 청렴평가에서 반부패 인프라구축운영, 행동강령 이행 및 신고활성화, 반부패 청렴교육 등 8개 분야에서 모두 우수한 점수를 받아 청렴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종일 서장은 “지난 한 해 지속적인 자체 청렴도 조사, 민원업무 상시 모니터링 등 청렴한 소방행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항상 청렴하고 바른 자세로 의왕소방서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아름다운 문화센터(평생교육원) 3층 어울림터에서 미2사단 제 210 포병여단 미군병사 및 카투사와 함께하는 ‘한·미 영어마을’ 성인 영어회화반 수강생 150여명과 함께 17기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에는 그동안 강사로 활동한 미군과 카투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표창을 수여하기도 했다. 동두천 한·미 영어마을 영어회화반은 자원봉사센터와 미2사단 제 210 포병여단이 협력해 연중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영어에 관심이 있는 동두천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 기수마다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는 영어회화반은 레벨에 따라 3개의 그룹별로 운영, 1그룹당 2~3명의 미군 자원봉사 교사가 배치돼 체계적인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수업을 원하는 수강생들은 자원봉사센터(☎031-857-9961~2, 862-1997)로 신청해 상담 후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도내 일선 경찰서들이 오는 4월11일 실시 예정인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일제히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고양 일산경찰서와 성남 분당경찰서, 안양 만안경찰서, 군포경찰서, 연천경찰서 등은 13일 각 경찰서 내에서 서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4시간 운영체제로 가동될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마련하고 선거사범 단속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이날 제막식을 기점으로 금품과 향응제공, 허위사실 공표, 선거브로커, 사조직을 이용한 불법행위 등 금전선거사범을 비롯한 각종 선거법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지방종합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최근 국립국악원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재가장애인을 위한 문화공연을 개최했다. 장애로 인해 공연관람에 어려움을 겪었던 재가장애인에게 격조있는 국악공연 등의 다양한 문화공연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소외계층에게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관람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진행된 이날 공연에는 130여명의 재가장애인들이 참석해 공연을 관람했다. 이날 공연은 지난해에 이어 재능을 기부한 국립국악원 회원들로 구성된 국악쳄버오케스트라인 ‘아,홉(A-hope)’팀의 대금, 판소리, 민요, 피리, 해금연주 등의 아름다운 선율로 참석자들의 흥을 돋구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이용인은 “복지관을 통해 우리 가락을 들으며 흥겨움과 추억에 젖을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공연의 감동을 전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공연을 통해 즐거워하는 장애인분들을 보니 우리까지 행복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재가장애인에게 좋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따뜻한 문화나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법무부▲장관정책보좌관 하담미 ▲기획검사실 검사 김우 ▲법무심의관실 검사 서정민 ▲법무심의관실 검사 김향연 ▲법무심의관실 검사 정용환 ▲법무과 검사 박혁수 ▲국제법무과 검사 김종우 ▲통일법무과 검사 장소영 ▲통일법무과 검사 김정환 ▲형사기획과 검사 김우석 ▲공안기획과 검사 홍성원 ▲공안기획과 검사 김종현 ▲국제형사과 검사 조주연 ▲형사법제과장 권순범 ▲형사법제과 검사 유태석 ▲범죄예방기획과 검사 김형석 ▲인권구조과 검사 이유선 ▲인권조사과 검사 최두천 ◇대검찰청▲연구관 박상진 ▲연구관 조대호 ▲연구관 성상헌 ▲연구관 고형곤 ▲연구관 서정식 ▲연구관 성상욱 ▲연구관 이정섭 ▲연구관 엄희준 ▲연구관 이인걸 ◇서울고검▲검사 윤장석 ▲검사 이철희 ▲검사 박석재 ▲검사 박승환 ◇대전고검▲검사 김현철 ◇서울중앙지검▲금융조세조사제1부장 최운식 ▲부부장 한웅재 ▲검사 배성효 ▲검사 전영준 ▲검사 이철호 ▲검사 한정화 ▲검사 이영상 ▲검사 임은정 ▲검사 구상엽 ▲검사 이병대 ▲검사 진재선 ▲검사 이은강 ▲검사 김동주 ▲검사 이선혁 ▲검사 이건령 ▲검사 전무곤 ▲검사 박주현 ▲검사 박하영 ▲검사 김세한 ▲검사 정경진 ▲검사 오창섭 ▲검사 조남철 ▲검사 조광환 ▲검사 이의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