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소방서는 21일 김포청년회의소와 시민의 안전한 삶을 위한 안전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포소방서는 21일 김포청년회의소와 김포시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안전관리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체결은 소방서 소회의실에서 최연균 서장, 신지철 청년회의소 회장, 소방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주요내용은 ▲김포소방서 예방검사의 시민지원단으로 참여 ▲화재ㆍ재난 및 생활안전 캠페인 등 참여 ▲김포시민 안전교육ㆍ훈련 지원ㆍ협조 ▲각종 안전관리 최신 정보 교환 ▲김포청년회의 각종 행사에 협조 ▲상호 우호를 증진하는데 협조 ▲기타 김포시 안전과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이다. 신 회장은 “소방서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시 화재예방·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줄이는 일에 앞장 설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최 서장은 “협약식을 통해 소방서와 청년회의소간 상호우호를 증진해 신뢰와 믿음이 한층 강화되리라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포천시지회부설 포천노인대학은 21일 일동면 주민자치센터에서 ‘2011년 제7기 일동노인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홍운기 시 경제생활지원국장을 비롯해 이금종 노인회시지회장, 각 기관 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배움의 열정을 갖고 노인대학을 졸업하는 67명(남16명, 여51명) 학노분들의 수료식을 축하했다. 일동노인대학은 지난 3월14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8개월 동안 관내 65세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자체 및 외래 강사를 초빙해 교양과목과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으며, 알찬 강의와 즐겁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통해 노후를 보다 활기차기 보낼 수 있음을 알려주고 이를 실천해왔다. 홍 국장은 축사에서 “오늘 67명의 학노분들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노인복지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동노인대학은 지역 어르신들의 품위향상과 현대사회 적응능력을 배양하고 노인 개개인의 잠재능력을 재개발해 신바람 나는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2005년 개교한 이래 올해로 총47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광주시는 최근 한국고용노동연수원에서 어려운 경제상황속에 침체돼 있는 기업인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기업인 상호간 화합과 정보 교류를 통해 변화하는 경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제7회 광주시 기업인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억동 시장을 비롯, 정진섭 국회의원 등 기업인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워크숍은 기업지원과장 및 환경보호과장 등 시관계자가 참석, 기업지원시책 설명 및 기업SOS 애로사항 의견 수렴, 기업경영 우수사례발표, 전문강사 초청강의, 기업인들간의 정보교류와 기업인 화합을 위해우수기업 표창 수여 등 일정으로 진행됐다. 조 시장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이끌어 온 기업인들의 투지와 경영철학에서 미래를 느낄 수 있다”며 “기업의 발전이 곧 지역의 발전임을 강조하며 기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가평군 상면초등학교는 지난 17일 나우리관 예능홀에서 ‘제37회 달빛도서관 해설이 있는 교향악’을 운영했다. 이날 공연은 베트벤 운영 교향곡 제1악장의 1주제, 하늘나라동화, 가브리엘 오보에, 영화 케리비안의 해적OST 등 8개의 곡을 좀 더 친근하고 쉽게 들을수 있도록 자체 편곡·연주했다. 특히 하늘나라 동화를 연주할 때는 학생들과 함께 동요를 부르며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기도 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평소 연주회 같은 문화활동을 경험하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학교에서 공연을 주최해 즐겁게 감상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경험을 할수 있는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37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달빛도서관은 지난 2007년부터 학생들의 독서능력 향상과 지역사회와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연 6회 운영하고 있다. 달빛도서관을 통해 ‘나만의 책 만들기’, ‘내가 만난 위인’ 등 다양한 독서후 활동과 ‘가족신문 만들기’, ‘도서교환전’ 등 가족과 함께 하는 활동, ‘마술쇼’,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 관람을 진행해,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책과 가까워지고, 나아가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할수 있는…
경기과학기술대학교는 e-비즈니스과 김대성 교수가 세계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마르퀴스 후즈 후 인 아시아(Marquis Whos’ Who in Asia), ▲미국인명정보기관 ABI(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의 21세기 위대한 지성(Great Minds of the 21st Century) 2012년판 등 3곳에 동시 등재가 확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김 교수는 강원대학교 졸업 후 미국 조지아 주립대학에서 ‘원자의 광이온화 과정에 대한 전산계산’에 관한 연구로 이학박사 학위를 취했다. 또 KAIST 분자과학센터, 포항공과대학교, 미국 클라크 애틀랜타 대학교(Clark Atlanta University)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총 40여편의 논문 중 국외(미국, 영국, 일본 등) 저명 SCI급 저널에 25편의 논문을 등재한 바 있다. 김 교수는 “엄격한 선정 기준으로 등재 자체로서 권위를 인정받을 수 있는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를 계기로 앞으로 더욱 열심히 연구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르퀴스 후즈 후
가평소방서는 최근 관내 노인복지시설인 가평읍 승안리 소재 효전문요양원 등 3개소를 대상으로 기초소방시설(단독경보형 감지기) 보급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을 맞아 맞춤형 소방안전 대책을 마련하고 소규모 노인복지시설이 안전의 사각지대에서 벗어나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는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기초소방시설을 보급과 전기·가스시설 안전점검은 물론 관계자 및 입소자를 대상으로 119신고요령 및 유사시 피난요령, 소화기 사용법및 관리요령 등 소방안전교육도 실시했다. 또한 기온이 떨어지면서 화기취급과 전열기 사용 급증에 따른 화재 발생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취급 시 주의사항에 대한 교육과 함께 불필요한 전원차단과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노유자시설 수용자들은 화재발생 시 대피능력이 떨어져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있다”며 “시설관계자는 평소 화재 등 안전에 관한 경각심을 갖고 취약요인에 대한 지속적인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군포시는 오는 24일 오후 5시까지 여성회관에서 ‘2011 위넷(WeNet)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가 주최하고 군포시여성회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소재 우수기업 10여곳이 참가해 구직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갖을 예정이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구직자들을 위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법 특강, 모의면접 컨설팅, 경력단절 주부와 여성을 위한 특강 외에도 문서 지원실, 인터넷 라운지 등 취업지원관도 운영한다. 또 이벤트관에서는 이미지메이킹과 면접코디·메이크업 서비스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어떤 직종을 선택해야 할지 컨설팅 해 주는 등 구직자 개개인에게 적합한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들로 짜여져 있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초월읍 지월리 삼육재활센터 체육관에서 오는 21일 예술단 ‘꿍따리 유랑단’의 공연이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꿍따리 유랑단’은 가수 클론의 멤버인 강원래씨를 중심으로 장애를 가진 이들이 모여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에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만든 예술단이다. 이번 공연은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삼육재활센터가 지난 여름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운영이 잠시 중단돼 어려움을 겪은 장애인들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삼육재활센터 관계자는 “공연에 출연하는 모든 배우들이 장애인이며 공연을 통해 재활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장애와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을 이룰 수 있는 자신감과 희망을 부여해 줄 수 있는 좋은 공연”이라며 “비장애인들에게도 장애라는 편견의 벽을 허물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공존하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양남초등학교는 16일 초등학교내 다목적실에서 학부모 및 책 읽어주는 어머니 명예사서 등 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이규호 교수를 초빙해 한글 맞춤법과 띄어쓰기, 표준 발음법, 외래어 표기법 등 우리말 다듬기를 통해 성장기 학생들의 바른 언어 사용 습관을 형성하는데 학부모의 관심과 지도가 필요하므로 국립국어원의 도움을 받아 실시하게 됐다. 초등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핸드폰 문자를 주고 받을때도 맞춤법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말 순화 작업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또한 영어교육 열풍의 에너지를 우리글에 자긍심을 갖도록 국어사랑 교육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말했다.
한국폴리텍대학은 1968년 중앙직업훈련원으로 개교한 이래 지난 2006년 확대개편 개교된 산업학사 2년제 과정과 기능사 과정을 혼합운영하는 융합형 기술전문 평생 교육기관으로 전국에 34개 캠퍼스로 짜여진 대규모 국책 대학이다. 그 중심에 지난 8월 취임한 제 6대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 박종구(朴鍾九·직전 아주대 총장직무대행)박사가 있다. 박 이사장은 지난 15일 성남캠퍼스를 초도 방문해 일선 대학의 주요시설과 학습환경 등을 둘러봤다. 학교법인 한국폴리텍 중앙본부는 서울 마포구 공덕동 370-4에 위치하고있다. 이날 박 이사장은 앞서 도착한 전국의 일선 캠퍼스 교무·취업관계 부서 간부 및 실무진과의 대화시간을 갖고 최고 취업 평생기술 국책대학의 역할 완수를 강조했다. 이날 박 이사장을 만나 즉석 인터뷰를 통해 대학 운영 등에 대해 들어봤다. -한국폴리텍대학 역할은. ▲기술의 무한경쟁 시대인 하이테크 시대는 간판보다 실사구시적 실력이 인정받는 실용의 시대다. 기술 중심의 실무기능 엘리트 양성 교육기관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대학 본부와 일선 캠퍼스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성과 배가를 도모하고 있다. 기술 습득으로 평생 직업인이 되고자 하는 이는 누구나 대학 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