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벤티가 인기 캐릭터 ‘포비빅’과 협업한 겨울 신메뉴 3종을 선보인다. 이번 신메뉴는 MZ세대 인기 부캐 포비빅을 콘셉트로 한 겨울철 시즌 메뉴다. ‘포비빅’은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에 등장하는 북극곰 캐릭터 ‘포비’의 부캐릭터다. 착하고 어른스러운 주캐릭터 포비와는 반대로 포비빅은 참지 않는 솔직한 캐릭터로 활약하며 MZ세대들의 마음을 대변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겨울 신메뉴는 ‘멜팅 쇼콜라쇼’, ‘레드애플 뱅쇼’, ‘포비빅 스노우 케이크’ 3종이다. ‘멜팅 쇼콜라쇼’는 우유 위에 진한 초콜릿 크림이 올라간 메뉴다. ‘레드애플 뱅쇼’는 과일의 깊은 풍미와 은은한 사과향을 그대로 우려낸 뱅쇼 맛의 무알코올 티다. ‘포비빅 스노우 케이크’는 포비빅 발바닥 모양을 디저트로 구현한 초코 가나슈 케이크다. 한편 더벤티는 겨울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공식 앱에서 ‘포비빅 산타의 랜덤 선물 보따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겨울 신메뉴 3종을 구매하고 프리퀀시 스탬프를 적립하면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12월 1일(목)부터 25일(일)까지 진행되며 더벤티 5000원 할인 쿠폰, 2023년 친환경 캘린더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더벤티…
2022 카타르 월드컵이 개막과 함께 초고속 및 초저지연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GS네오텍은 국내 CDN 사업자 최고 수준의 LL-HLS(Low Latency HTTP Live Streaming 이하 초저지연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초저지연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는 Apple에서 발표한 최신 동영상 라이브 기술로 기존 HLS 라이브 서비스가 가지고 있던 8초~10초대의 지연시간(Latency)을 2~3초대 까지 획기적으로 감소시켰다. 초저지연 라이브 스트리밍 기술은 Partial Media Segments라는 방식을 통해, 기존 HLS Segments보다 훨씬 작은 단위로 동영상을 나눠 콘텐츠 전달망으로 보내는 기술로 지연시간을 대폭 감소시켰다. 초저지연 라이브 스트리밍 기술은 월드컵과 같은 대규모 스포츠 라이브 이벤트에서 지연 시간을 최소화해 현장과 시청자의 괴리감을 줄이고 라이브 커머스 산업에서도 쇼호스트와 시청자간의 커뮤니케이션 시간차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특정 서비스 제공 사업자의 의존성 적어 PC,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및 스마트TV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호환 및…
종합부동산세 납부가 12월에 시작된다. 올해는 주택분 공정시장가액 비율이 하향 조정되고, 일시적 2주택 등에 대한 특례가 도입된 만큼 불이익을 받지 않기 위해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종부세 고지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납세자가 신고를 원하는 경우 고지와 관계없이 납부 기간인 12월 1~15일에 신고·납부할 수 있다. 지난 9월 합산배제·과세특례 등 신고(신청)를 하지 못한 납세자도 이를 반영해 신고가 가능하다. 다음은 종부세 고지 및 납부 관련 주요 내용을 문답 형식으로 정리한 것이다. Q. 종합부동산세 과세는 어떻게 이뤄지는가. - 주택 또는 토지 보유자에 대해 1차적으로 부동산 소재지 관할 시·군·구에서 재산세를 부과하고, 2차적으로 전국에 소재한 각 유형별(주택, 종합·별도 합산토지) 과세대상 재산을 인별로 합산한 가액이 각 유형별 공제액을 초과하는 경우 종합부동산세를 결정해 고지하게 된다. Q. 종합부동산법상 1세대 1주택자란. - 종합부동산세법상 1세대 1주택자란 세대원 중 1명만이 단독으로 주택분 재산세 과세대상인 1주택만을 소유한 경우로서 '소득세법'에 따른 거주자를 의미한다. Q. 올해 종합부동산세 과세 기준이 되는 공시가격은. - 매년 1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가 오는 24일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하면서 전국에 물류 비상이 걸렸다. 화물연대 16개 지역본부는 전국 주요 항만·산업단지 등에서 이날 오전 10시 출정식을 열고 거점별로 화물의 진·출입을 막는 '봉쇄 투쟁'에 돌입한다. 파업에는 지역 거점별로 1천∼3천명의 조합원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항만 당국과 파업으로 물류 차질이 우려되는 사업장들은 임시 적치장을 마련하고 긴급 물량을 미리 빼내는 등 대책 마련에 분주하다. 지자체·경찰도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해 파업 상황을 주시하면서 피해 최소화에 힘쓰는 한편 불법 행위에는 엄정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 항만 부두 아직은 '여유'…임시 컨테이너 장치장 확보 부산항·인천항·광양항 등 주요 항만은 컨테이너 부두 장치율(컨테이너를 쌓아 보관할 수 있는 능력)이 현재 60∼70%대로 아직은 여유가 있어 당장은 파업 영향이 크지 않을 전망이다. 하지만 파업이 장기화하면 장치율이 급격하게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지방해양수산청·항만공사 등 항만 당국은 부두 밖에 임시 컨테이너 장치장을 최대한 많이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항만으로 들어온 컨테이너를 일단 임시 장치장으로 옮겨 부두 혼잡도를
민주노총이 23일부터 화물안전운임제 일몰제 폐지, '노란봉투법' 입법 등을 요구하며 연이어 가맹조직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함에 따라 산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이날 공공운수노조 총파업을 시작으로 24일 화물연대, 25일 공공부문 비정규직과 학교 비정규직 노조, 30일 서울교통공사 노조, 내달 2일에는 전국철도노조가 연쇄적으로 파업을 시작한다. 파업의 핵심 쟁점들을 둘러싸고 이해당사자들 간 입장차가 뚜렷한 데다, 특히 화물연대 파업은 건설현장 등에 큰 타격을 줄 전망이어서 관련 업계가 우려의 눈으로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 경영계 "화물연대발(發) 물류대란 닥친다" 정부와 산업계가 가장 염려하는 것은 화물연대 총파업에 따른 물류 대란이다. 운송차량이 집단으로 운행을 멈추면 재료 공급 등에 차질이 생겨 시멘트 업계나 건설업계가 직접 타격을 받는다. 일반 화물을 운반하는 유통업계나 물류업계에도 악영향이 미칠 수 있다. 화물연대는 안전운임제 일몰제 폐지와 안전운임 차종·품목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안전운임제는 화물차 기사들의 적정 임금을 보장해 과로·과적·과속을 방지한다는 취지로 2020년 3년 일몰제로 도입됐다. 안전운임은 매년 국토교통부 화물차 안전운임위원회에서…
삼성이 23일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에서 임원들의 기부로 제작된 헌혈버스 4대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날 '헌혈버스' 전달식에는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학규 삼성전자 경영지원실 사장, 헌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온 삼성전자 임직원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1월 삼성 관계사 임원들은 지난해 12월에 받은 특별격려금의 10%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100억여 원의 기부금을 조성, 혈액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한 신형 헌혈버스 제작에 사용하도록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매년 동절기 혈액 부족 현상이 반복되는 가운데, 코로나19로 헌혈이 급감하며 의료 현장에서 혈액 부족으로 수술이 취소되는 등의 상황이 빚어지자 단체 헌혈에 필수인 헌혈버스 제작을 지원키로 한 것이다. 헌혈버스를 이용한 학생, 군인, 직장인 등의 단체 헌혈은 전체 헌혈 횟수의 33%를 차지할 정도로 혈액 수급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또 헌혈버스 헌혈 경험은 '헌혈의 집'을 통한 정기 헌혈 봉사로 이어지는 매개 역할을 한다. 대한적십자사는 현재 국내 전국 15개 혈액원에서 93대의 헌혈버스를 운영 중이다. 이 가운데 매년 10여 대가 노후화로 인해 교체가
"6월에 파업한 지 반년도 지나지 않아 또다시 파업을 하겠다고 하니 걱정부터 앞섭니다." "일주일만 운송이 막혀도 컨테이너 10개 이상분을 수출하지 못해 피해가 수천만 원에 달하게 돼 수출을 접어야 할 판입니다." 화물연대 파업 예고에 지난 6월 파업 때 심각한 타격을 입었던 수출 중소기업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고물가·고환율·고금리 등 '3고(高)'로 인해 경제 현장의 위기감은 훨씬 커졌기 때문이다. 기업들은 해외 바이어와 합의한 납기일을 맞추지 못하면 위약금을 물거나 재계약이 끊길 우려가 크다. 일반적으로 선적이 안 돼 물어내야 하는 지체보상금 역시 오롯이 납품 기업의 몫이다. 또한 상습적인 물류파업으로 납기일을 맞추지 못하는 사태가 반복되면 한국 수출기업의 대외 신인도 저하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 안산의 한 수출기업 관계자는 "실제 몇몇 해외 바이어는 '이런 식으로 납기일을 못 맞추면 기존 수출계약도 끊겠다'고 했다"라며 "수출 지연으로 인한 금액적인 손실보다 해외 바이어와의 신뢰가 깨지는 게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더 위기다"라고 전했다. 그동안 안전운임제 지속 시행을 놓고 화물연대와 화주, 운송사업자 간 의견은 첨예하게 대립해왔다. 화물연대는 제도가
정부가 참여한 1000억 원 규모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조성이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3일 서울 잠실 SKY31 컨벤션에서 '2022 대한민국 기술사업화 대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에는 ‘산업 대전환, 기술로 도전하고 사업화로 이루다’라는 슬로건 아래 장영진 산업부 1차관, 민병주 KIAT 원장, 김종남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장, 최경현 한양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 조현상 효성 부회장, 김호원 한국기술사업화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CVC 펀드 조성 협약과 사업화 서비스 플랫폼 구축 양해각서(MOU) 등 기존에 없던 새로운 협력 모델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우선 기업형 CVC가 운용할 1000억 원 규모의 펀드 조성을 위한 협약식이 개최됐다. 산업부는 대·중견기업이 주력산업 첨단화와 신산업 창출을 위해 설립한 기업형 벤처캐피탈이 운용하는 펀드 조성을 추진해 왔다. 정부는 기업형 벤처캐피탈의 모기업인 대·중견기업이 펀드 결성에 참여하고 피투자기업에 대해 기술, 인력, 판로, 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지원해 적극적으로 성장을 돕기 때문에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한은행이 새롭게 출시한 뉴 쏠(New SOL)의 고객 수가 700만명을 돌파했다.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내가 만든 금융 스토리, 마이 플랫폼 뉴 쏠(New SOL)’의 이용 고객이 700만명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10월 20일 출시한 뉴 쏠(New SOL)의 이용 고객 수가 11월 22일 730만명을 넘어 쏠(SOL) 이용고객의 88%이상이 새로워진 쏠(SOL)을 이용하고 있다. 또한 뉴 쏠(New SOL) 출시와 더불어 최근 1년간 접속이 없었던 쏠(SOL)의 신규 이용 고객 수도 20만명 이상 늘어났다. 2018년 쏠(SOL) 출시 이후 한달 동안 기존 S뱅크에서 쏠(SOL)로의 이용 고객 전환율이 64%인 것을 감안하면 한달도 채 되지 않아 700만명을 넘어 90%에 가까운 전환율을 보인 뉴 쏠(New SOL)의 이용 고객 증가 속도는 매우 빠르다. 기존 쏠 대비 최대 4배까지 빨라진 앱의 속도와 나만의 홈 화면, 뉴 이체, 스토리 뱅크 등 뉴 쏠(New SOL)의 새로운 기능들이 고객들에게 큰 관심을 끌면서 예상을 뛰어 넘어 전환 이용 고객이 빠르게 증가했다. 특히, 고객이 직접 원하는 메뉴로 홈화면을 구성하는 ‘나만의 홈화면’ 설정…
`탈리온`이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컴투스홀딩스(대표 이용국)는 글로벌 히트 MMORPG, ‘탈리온’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탈리온’은 유티플러스(대표 유태연)가 개발하고 컴투스홀딩스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다. 이 게임은 RvR(진영 간 대규모 전투)에 특화한 게임성과 우수한 타격감, 완성도 높은 그래픽, 360도 시점 조절이 자유로운 풀 3D 뷰 등이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이벤트 던전인 ‘이교도의 침공’이 열렸다. ‘시련의 동굴’에 쳐들어온 이교도들을 막아낸다는 이야기를 배경으로 유저들이 파티를 꾸려 참여할 수 있다. ‘22강 육각 보석 랜덤 상자’ 등 희귀한 아이템이 들어있는 ‘이교도의 보석상자’와 ‘이교도의 탈리스만 상자’ 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전력 강화의 기회도 부여된다. 아이템의 능력을 증폭시킬 수 있는 ‘초월 강화’의 가능 레벨이 기존 20 레벨에서 25 레벨까지 확장됐다. 또한 신규 코스튬 ‘동방의 여행자’와 신규 날개인 ‘추방자의 날개가 새로 등장해 획득시 전투력을 한층 강화시킬 수 있다. 더불어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다이아 상품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불멸 장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