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문 안산지사 개소식 = 24일(목) 오후 2시부터, 안산시 고잔동 진성드림타운 602호, ☎031-401-7730 ▲용인대학교(학교법인 단호학원)는 오는 3월1일(목) 씨름 천하장사인 이태현,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인 윤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이원희를 교수로 임용한다.
▲경기도교육청 교육국장 이관주 ▲군포의왕교육장 이운진 ▲고양교육장 안선엽 ▲여주교육장 곽수영 ▲안산교육장 임용담 ▲김포교육장 김문수 ▲이천교육장 하열우 ▲안성교육장 이석기 ▲경기도교육정보연구원장 허봉규 ▲경기도과학교육원장 고정순 ▲경기도외국어교육연수원장 정순권 ▲경기도교육청 학교혁신과장 김기철 ▲경기도교육청 교수학습지원과장 김완기 ▲경기도교육청 교원역량혁신과장 이현숙 ▲경기도교육청 제2청사 교원능력개발과장 구교열 ▲경기도교육청 제2청사 체육건강과 이복준 ▲고양교육지원청 교수학습국장 한승덕 <3월1일 자, 도교육청 인사 838명 경기신문 홈페이지 게재> ▲경기도교육청 제2청사 교원능력개발과장 구교열 ▲경기도교육청 제2청사 체육건강과 이복준 ▲고양교육지원청 교수학습국장 한승덕 <3월1일 자, 도교육청 인사 838명 경기신문 홈페이지 게재>
성남아트센터는 23일 급성심장정지 환자를 응급조치할 수 있는 자동심장제세동기(AED)를 공연장별로 설치했다. 자동심장제세동기(AED)는 급성심장정지 또는 호흡정지 환자에게 전기 충격을 줘 심장을 정상 상태로 회복시키는 기기다. 일반적으로 심장이 정지한 후 4분 내 치료하면 생존율이 80% 이상이지만, 10분 이상 경과하면 심한 뇌손상이 오거나 생존율이 매우 낮아져 최초 응급처치가 환자의 생존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서도 다중이용시설에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응급장비를 갖추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성남아트센터는 오페라하우스, 콘서트홀, 앙상블시어터 등 3개 공연장 로비에 제세동기를 설치했으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제세동기 사용법과 응급처치 기본 교육을 실시해 관객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대비할 방침이다. /성남=노권영·이동훈기자
수원남부의용소방대는 23일 오전 10시 소방서 3층 강당에서 올해 초중고대학교에 입학하는 의용소방대원 자녀 20명에게 장학금 200만원씩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의용소방대 임상환 고문(63)이 의용소방대원들의 사기진작과 지역의 안전을 위한 노력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사재를 출연, 4년째 이어지고 있다. 임 고문은 “지역방제를 위해 노력하는 의소대 자녀들이 마음놓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남부의용소방대 신현규 대장은 “선배 의소대원인 임 고문의 뜻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남부의소대가 수원지역 화재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군포경찰서는 22일 경찰서 4층 수리관에서 서장과 경비교통, 수사, 정보, 보안과를 시작으로 관내 지구대까지 ‘경찰서장과 함께 하는 기능별 릴레이식 간담회’를 개최했다. 조종림 서장은 현장 직원과의 간담회에서 직접 펜을 들고 특별강연을 하던 중 ‘화불단행(禍不單行, 화는 번번이 겹쳐오게 된다)’을 언급하면서 “이번 기능별 릴레이 간담회로 조직 전반에 걸친 문제 요인을 제거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뢰받는 경찰상 확립을 위해 국민의 봉사자인 경찰관으로서의 본분을 잊지 말 것을 재차 강조하는 등 참석 직원들에서는 공직기강확립과 자정 운동 분위기가 한층 고조됐다. 이날 릴레이식 직능별 간담회에 참석한 경찰관들은 이번 ‘경찰서장과 함께하는 간담회’가 경찰직업 윤리와 시민에게 신뢰받는 경찰관으로서의 자세를 되새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반응이다.
성남시가 최근 자매도시 삼척시에 제설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인원을 파견한 것에 대해 삼척시민들이 시 홈페이지에 감사의 글을 잇따라 올리는가 하면 시 공무원 핸디(공무원 자체 홈페이지)에 제설작업 참가 공무원이 올린 글에도 성원 댓글이 쇄도하는 등 구슬땀에 이은 찬사의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시는 최근 1.7m의 기록적인 폭설로 고립마을이 발생하는 등 제반 기능이 마비되다시피한 삼척시에 공무원 23명과 15t 덤프트럭 13대로 제설작업지원단을 꾸려 파견, 6개 읍·면에서 고립마을 진입로 확보 등 제설작업을 펼쳤다. 4일간 시 제설지원단은 삼척시민들 마음속 깊이 각인됐고 고마움 짙은 사연들이 시 홈페이지를 달군 것이다. 삼척시민 김영무 씨는 ‘영동지방폭설에 의한 제설작업 지원에 대한 감사의 글’에서 고마운 심정을 써내려갔다. “기록적인 폭설이 동해 삼척을 덮쳤다”고 시작된 김 씨의 글은 폭설에 대한 안타까움과 봉사활동의 감사 표현으로 가득했다. “끝없이 내리는 눈이 원망스러웠고 습설이라선지 바로 얼어붙어 제설작업이 어려웠으나 포기하지 않고 혹한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나선 성남시민들이 너무 고마웠다”고 밝혔다. “성남시의 지원에 도로가 제모습을 찾게 됐고 자매
▲대변인 김용삼
법무부 수원보호관찰소가 지난달 경기 도박중독 예방치유센터를 수강명령 협력기관으로 지정한데 이어 22일부터 법원에서 도박치료강의 수강명령을 부과 받은 도박사범을 대상으로 치료교육 집행에 들어갔다. 이번 치료교육은 도박사범의 심리검사를 통해 대상자의 심리사회적 문제를 파악하고, 관련 교육을 통해 중독의 원인과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여 도박 치유와 함께 재범을 예방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교육에 참가한 O(47·무직)씨는 “재미삼아 오락으로 시작하게 된 사행게임이 도박중독으로 이어져 범죄까지 저지르게 돼 가족들에게 너무 힘든 고통을 주었다”며 “도박치료 교육을 통해 지난 잘못의 반성과 함께 도박중독의 사슬을 끊고 가족들에게 좋은 가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보호관찰소 박수환 소장은 “이번에 협력기관으로 지정된 경기 도박중독 예방치유센터와 함께 도박사범에 대한 수강명령을 보다 전문적이고 심도 있게 집행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박치료 교육을 위한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영탁·이보람기자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의 새로운 관장에 처음으로 민간출신의 박인건 씨(53)가 취임한다. 신임 박인건 관장은 경희대학교 음악대학과 교육대학원 졸업 후 1987년부터 2004년까지 예술의전당과 세종문화회관 공연기획부장을 지내며 국내 공연 예술문화를 한 단계 높인 예술전문경영인이다. 이후 2004~2006년 충무아트홀과 2006~2010년 경기도문화의전당 사장을 지내며, 공연 현장 경험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 공연장을 새로운 문화의 메카로 이끌었다. 특히 경기도문화의전당 재임 시절 창조적이고 유연한 경영과 예술단체 활성화로 경기도 산하기관 최우수 평가를 받기도 했다. 23일 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취임식을 마친 후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박 신임 관장은 앞으로 2년 동안 최고의 공연과 최적의 서비스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제2의 도약을 이끌게 된다.
안성의 소재한 국립한경대학교가 22일 11시 본교 체육관에서 ‘2010학년도 전기학위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총 1천389명의 졸업생(박사 9명, 석사 71명, 학사 1,309명)이 배출됐다. 우리 대학은 1939년 안성공립농업학교로 개교한 이래 현재까지 대학은 총 2만9천84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대학원은 총 1천222명이 졸업했다. 김성진 총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대학은 최근 일반대 전환이라는 역사적인 전기를 마련했으며, 산학협력관과 미래융합기술센터 건립 등 시설확충에도 박차를 가하는 등 많은 부문에서 저력을 보이고 있다”며 “졸업 후에도 사회 각 분야에서 최선의 역량을 다해 모교의 발전을 위해 많은 애정을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