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수원동문회 신년인사회 = 21일(금) 오후6시30분, 호텔케슬 ▲매산초등학교 총동창회 신년인사회 = 21일(금) 오후6시30분, 리젠시호텔 ▲지동초등학교 총동창회 신년인사회 = 21일(금) 오후7시, 노블레스웨딩홀 ▲수원북중학교 총동창회 신년인사회 = 22일(토) 오후3시, 수원북중학교 대강당
◇경정 승진 ▲경기 기동단 임동균 ▲경기 기동단 최복락 ▲경대 학생지도 신상철 ▲인천 남동 최희운 ▲경기 안산상록 강은석 ▲인천 기동대 유수왕 ▲경기 연천 김일권 ▲인천 남동 윤영재 ▲경기 기동단 박해정 ▲경기 평택 김용일 ▲인천 남부 김중태 ▲경기 기동단 허경복 ▲경기 기동단 표정환 ▲경기 교통 노동열 ▲인천 연수 박동열 ▲인천 중부 홍철기 ▲경기 수원중부 김진교 ◇경감 승진 ▲경대 교무 장성국 ▲경대 교무 이승훈
김포시민주평통(회장 조진남)과 김포경찰서가 함게 관내 북한이탈주민 및 영주귀국 사할린동포들에게 설 명절을 앞두고 떡국떡을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민주평통김포시협의회와 김포경찰서 보안계 직원들은 20일 떡국떡 5가마를 뽑아 관내 거주하는 150여 북한이탈주민과 영주귀국 사할린 동포 67가구 및 독거노인 등께 떡국떡을 전달했다. 이날 떡국떡을 전달 받은 한 북한이탈주민은 “김포평통이 명절 때마다 선물을 준비해 주고 김장을 비롯한 주방용품, 위로행사도 치뤄주고 있어 우리 탈북자들이 삶의 의욕을 되찾고 있다”며 “하루빨리 남쪽 사회에 적응해 도움 받는 삶에서 이웃을 도우며 사는 삶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사할린 동포들도 “명절 때면 외로움이 사무치는데 이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나눠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에대해 김포시평통 조진남 회장은 “금년에도 김포경찰서와 협조해 탈북자 산업시찰을 비롯한 정착지원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용인지사 사회봉사단은 신묘년 새해를 맞아 사회 아동양육시설인 무법정사에 이어 20일 기흥구 중동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인 ‘하희의 집’을 찾아 쌀 10포대 및 잡곡류 등을 전달했다. 최근 부모의 이혼, 사망, 실직, 가출 등 다양한 이유로 친부모와 헤어져 있는 아동들이 늘어남에 따라 건강보험공단 용인지사는 이들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해 쌀과 함께 잡곡류를 전달하는 등의 기부활동을 벌이고 있다. 용인지사 김경삼 지사장은 “공정하고 차별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따뜻한 마음과 나눔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며 “2011년도는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경영실천을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이하 경기신보)은 20일 재단 회의실에서 박해진 이사장 등 임·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서민 경제! 튼튼한 지역경제! 경기신보와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2011년 재단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서민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올해 재단의 사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영업점별 목표를 배분하고, 영업점은 해당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지역 실정에 맞는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한 논의를 벌였다. 또 성과주의 문화 확산을 통한 조직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경영 평가 결과를 연봉, 성과급 적용 및 인사 관리 기준으로 활용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올해도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보증 지원 확대와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성과 중심의 인사·조직 관리, 효율적 인력 운용 등 선진 경영 관리 등을 추진키로 했다. 박해진 이사장은 “조직 구성원 전체가 경영목표와 비전에 대한 명확한 인식과 공유 하에 최선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다”며 &ldquo
수원시 가족여성회관이 구직희망자들의 취업 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17일부터 실시한 집단 상담프로그램인 ‘오아시스’가 21일 막을 내린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가족여성회관의 취업지원실을 통해 구직등록을 한 구직자 중 취업 의지가 강한 20명이 참여했으며 5일 동안 매일 4시간씩 취업에 필요한 것들을 체계적으로 교육 받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은정(35)씨는 “재취업에 필요한 구체적인 기술뿐만 아니라 긍정적인 자아를 찾아주는 등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취업에 대한 열정과 자신감을 갖게 해 줘 감사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여성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흥소방서는 지난 19일 소회의실에서 다중이용업소를 신규 또는 승계해 새로이 영업을 하게 되는 영업주와 종사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내용으로는 ▲화재안전과 관련된 법령 및 제도 ▲화재발생시 초기 대응 및 대피요령 ▲소방ㆍ방화시설 유지관리 및 사용방법 ▲응급상황 발생 시 응급처치 등으로 진행됐고, 특히 비상구 폐쇄 등 신고포상금제에 대하여 실례 위주로 알기 쉽게 설명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영업주와 종사자들이 오늘 배운 교육을 명심해 평소 실천에 옮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경찰서는 2011년 광명경찰이 추구해야 할 목표와 그에 따른 세부 추진계획을 발굴하기 위해 각 기능별 자율참여자 22명을 팀원으로 하는 전략기획 T/F팀을 구성,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20일 경찰서에 따르면 전략기획 T/F팀은 전 직원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친 서민, 맞춤형 치안정책을 수립 시행하고 매주 2회 회의를 개최해 주간, 월, 분기별 세부과제 추진사항을 점검, 미진한 사항과 문제점을 개선한다. 전략기획 T/F팀은 올해 광명경찰의 나아갈 방향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활기찬 광명경찰’을 슬로건으로 하위 추진과제를 지속적으로 개발 시행해 나간다.
이천시 김재홍 기업지원과 공업민원팀장이 19일 ‘제3회 섬김이 대상’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돼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1987년 공직에 입문한 김재홍 팀장은 1996년 상수도사업소 팀장으로 승진, 2006년 균형발전담당을 거쳐 현재까지 공업민원팀장을 역임하며 끊임없는 자기개발과 기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업정책을 통해 기업관련 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옥조근정훈장을 받은 김재홍 팀장은 비현실적인 규제로 발이 묶인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현장입증 등을 통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해결하고 있다. 김 팀장은 반도체업체인 H사가 18조 원 규모의 공장증설 계획을 세웠으나 생산공정에서 사용되는 구리가 특정수질 유해물질로 분류돼 공장증설 불가 판정을 받자 해당업계의 기술적인 특성까지 학습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함으로써 관련법령 개정(’10.2)후 마침내 공장증설에 성공해 1천100여명의 고용창출을 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이외에도 획일적인 폐수배출 규제로 공장증설이 안되던 L반도체와, 수도권 자연보전권역에 묶인 H식품업체 등의 절박한 애로사항을 심도 있는 법령 및 기술 분석을 통해 극복하게 함으로써 기업애로사항을 해결해 지역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9일 오후 2시30분 도모금회 사무국에서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위철환) 회원들이 모은 이웃사랑성금 1천800만 원을 기탁받는 전달식을 열었다. 도 중앙지방변호사회는 11년째 저소득층 소년소녀가장들과 1:1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일정금액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날 위 회장은 “연일 지속되는 한파속에 소외된 이웃들의 삶은 더욱 춥고 힘들 것”이라며 “회원들 모두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보람·양광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