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경찰서는 지난 24일 구리소방서와 함께 인창동 대원칸타빌 공사현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수칙 의무위반 행위▲출입구 통제·관리▲CCTV·조명시설 설치▲위험물 취급 및 적재 여부▲소화·경보설비▵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장소는 지역안전순찰을 통해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개선이 필요한 장소는 관련 부서 통보 및 지자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안전사고 우려 요인들을 해소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정한규 경찰서장은 “다가오는 27일 새롭게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현장관계자들은 시민과 종사자의 생명·신체보호를 위해 안전교육, 안전확보 관련 예산의 올바른 집행 등 안전·보건확보의무를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박철수 소방서장은 “안전은 비용절감이다 초기 안전비용에 대한 투자가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대형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며 현장관계자들에게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경찰 관계자는 “향후 지자체·소방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사현장 불시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지역 내 시공중인 연면적 3,000㎡ 이상의 대형 건축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신축 중인 평택 물류창고 화재, 광주광역시 공동주택 건설 현장 외벽 붕괴 사고 등 안전사고가 지속 발생하는 상황에서 공사 현장의 위험요인 사전 발굴과 현장 근로자·관리자의 안전의식 강화 목적이라고 밝혔다. 이를위해 외부전문가, 지역건축안전센터(건축사), 담당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구리지역 내 공동주택 건설 현장 3곳과 갈매 지식산업센터 및 수택동 대형 건축공사장 11곳 등 총 14곳을 점검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안전관리계획 이행 실태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 ▲건설장비 유지관리 적정 여부 ▲공사장 화재 취약 요인 파악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중대한 결함 발견시 응급조치 및 별도 보완대책을 마련해 안전조치가 취해지도록 관리·감독을 할 방침이다. 안승남 시장은 “최근 발생한 평택 물류창고 공사장 화재, 광주 서구 아파트 외벽 붕괴와 같은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구리시는 2022년부터 매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발급 체험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2012년부터 도입된 제도로,본인서명사실확인 등에 관한 법률 제13조에 의거, 본인이 서명했다는 사실을 행정기관에서 확인해주는 제도로 인감증명서와 효력이 동일하다. 신분증만 있으면 발급 가능하고, 인감 도장 제작, 사전 신고 등의 절차 없이 이용 가능해 간편하고 비용이 절감된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발급 체험의 날 운영은 매월 넷째주 월 ~ 금 (5일간) 운영되며, 신분증 소지자라면 누구나, 구리시청 및 각동 행정복지센터 민원 발급 창구에서 발급 가능하다. 단, 체험용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법적효력이 없어 외부기관 제출이 불가하다. 안승남 시장은 “본인서명사실확인제가 활성화되면 인감증명서의 고착화가 감소되어, 인감증명서 허위 대리발급으로 인한 재산피해 및 법적 분쟁사건 예방이 가능하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국민의힘 구리시 선대위(위원장 나태근)는 구리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제20대 대통령선거 구리시 정당선거사무소 설치·신고 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인 대선 정당 업무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나태근 위원장은 “정당선거사무소에서는 대선 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한 선거 전략수립, 당의 정책 홍보 등이 진행된다.”며 “정당선거사무소 설치가 완료된 만큼 앞으로 구리시민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에 나설 것이며, 설 연휴를 앞두고 당의 정책을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당선거사무소는 '공직선거법' 제61조의2에 따라 선거에 관한 정당 사무를 처리하기 위하여 선거구 안에 있는 구‧시‧군 마다 1곳을 둘 수 있다. 제20대 대통령선거와 관련 3월 9일 대선 선거일 전 240일부터 설치하고 선거일 후 30일까지 유지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KD운송그룹(대표 허상준)은 지난 21일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남양주시 지역의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을 지원하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1,200매(1천2백만원 상당)를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된 온누리 상품권은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남양주시 곳곳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오철수 교통국장은 “코로나로 인한 노선버스 승객 감소 여파로 운수업계 경영이 매우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절마다 계속해서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는 KD운송그룹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D운송그룹 지난 2007년부터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9일 수택2동 주민자치위원회 이인규 위원장이 컵라면 100상자를 후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저소득층 100가구를 선정해 기부 받은 라면을 설 명절 전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인규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 설 명절을 맞아 수택2동 취약계층분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든든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후원물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신 이인규 위원장님에게 감사드리며, 설 명절 주변 어려운 이웃을 더욱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했다. 한편, 이인규 위원장은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힘든 이웃을 위해 각종 상품권 또는 물품 지원을 비롯해 적십자회비 기부 등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구리시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재대본, 본부장 안승남 구리시장)는 지난 명절과 동일하게 구리공설묘지 전면 폐쇄를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오미크론과 같은 코로나19 변종의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로서 연휴 기간인 1월 29일~2월 2일까지 5일간 공설묘지를 전면 폐쇄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설 연휴 전․후 기간인 1월 22일부터 1월 28일까지 7일간, 2월 3일부터 2월 9일까지 7일간 공설묘지 제한 개방으로 성묘 인원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성묘객들의 음식물 섭취도 금지되며,임시초소를 공설묘지에 설치해 안심콜 방문 등록, 마스크 착용, 체온측정 등 방역 수칙 준수에도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안승남 시장은 “오미크론과 같은 변종 발생으로 코로나19의 확산세가 꺾이지 않아 설 연휴 기간 구리공설묘지를 전면 폐쇄하기로 결정하게 되었다.”며, “가족과 지역사회 공동체 안전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임을 양해해 주시고, 공설묘지 방문 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구리시는 21일 ㈜경기여객으로부터 온누리상품권 7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구리시청 2층 복지회의실에서 안승남 구리시장, ㈜경기여객 곽두영 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경기여객은 시내버스 운송업체로 매년 명절 때마다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전통시장 활성화 등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자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지정 기탁되어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도 매년 명절 때마다 나눔문화를 실천해주시는 ㈜경기여객 허상준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모두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구리시 갈매동 행정복지센터는 21일 갈매동 기간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설맞이 이웃돕기 물품 합동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 참석한 단체장들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설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감사 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나눌 수 있도록 노 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 공동체가 힘을 모아 이웃을 돌아보는 나눔의 손길이 참으로 귀하고, 나눔 실천의 본보기가 되어주신 기간단체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주민들과 함께 돌보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구리소방서는 20일 갈매지식산업센터(금강펜테리움Ⅸ타워) 건설현장을 방문해 겨울철 공사장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평택 물류창고 화재, 광주 아파트 공사장 붕괴 등 최근 잇따른 대형 공사장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실시됐다. 주요내용은 ▲대형공사장 화재 및 재난발생 사례 공유 ▲임시 소방시설 설치ㆍ유지관리 지도 ▲용접 시 안전수칙 준수 및 화재감시자 배치 지도 ▲현장 위험요소 확인 및 관계인 겨울철 화재예방 당부 등 이다. 박철수 서장은 “최근 공사장 관련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여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공사장 안전대책 추진등 선제적 예방활동을 통해 시민의 안전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