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 ‘A3: 스틸얼라이브(이하 A3)’에 '욕망의 탑 제왕전' 모드를 선보인다. 넷마블은 22일 이벤트 모드를 통해 A3 욕망의 탑 제왕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날 오후 10시 1차전을 시작해 다음달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매주 30명의 선발 인원을 선정하고, 일반 이용자들은 욕망의 탑 이벤트 모드 내 ‘응원하기’를 통해 매주 월요일 선정된 참가자 중 원하는 참여자를 선택해 응원할 수 있다. 제왕전에서 1등을 차지한 이용 고객에게는 ‘소울링커 각성 장비 부위 선택 상자’ 및 ‘고급 이성의 불꽃’ 등 다양한 보상이 지급된다. 또 이벤트 기간 동안 매 차수별 선발된 30명과 제왕전 우승자를 응원한 인원 중 10명을 추첨해 총 40명에게 A3 순금카드를 지급한다. ‘욕망의 탑은’ 최후의 층까지 홀로 생존해 보상을 쟁취하는 콘텐츠다. 이용자들은 몬스터 처치와 열쇠를 소유한 이용자를 처치해 다음 층으로 가기 위한 열쇠를 획득할 수 있으며, 상위 단계로 올라갈수록 더욱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A3 공식포럼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경기신문 = 현지용
경인지방우정청이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자 ‘사랑의 생명 나눔 헌혈 활동’을 실시했다. 경인우정청은 지난 19일 하루 동안 신대섭 경인지방우정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자발적으로 헌혈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인우정청은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상황에서 이번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또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고자 우정청 직원뿐만 아니라, 우체국 이용 시민의 동참까지 함께 해 총 28명이 현헐을 실시했다. 신 청장은 “이번 헌혈 활동을 통해 헌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헌혈문화 정착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다방면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인지방우정청은 2019년도부터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 서수원우체국과 함께 지속적인 헌혈 활동을 펼치고 있다. [ 경기신문 = 현지용 기자 ]
넷마블이 모바일 액션 RPG ‘마블 퓨처파이트’ 서비스 6주년을 기념한 신규 콘텐츠 추가 및 이벤트를 실시한다. 넷마블은 22일 마블 퓨처파이트 서비스 6주년을 기념해 신규 캐릭터인 ‘메피스토’를 추가하고 ‘프로페스 X’, ‘아이언맨’ 등 각종 캐릭터의 유니폼 6종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신규 콘텐츠 ‘파견 임무’를 추가했다. 해당 콘텐츠는 ‘방치형 콘텐츠’로 각 지역에 영웅을 파견해 지역 치안을 강화하는 모드다. 파견 영웅의 성장 점수에 따라 주기적인 보상 획득이 가능하다는 특징이다. 이외 메피스토와 ‘고스트 라이더(로비 레예스)’, ‘모르도 남작’ 등 영웅 7종의 잠재력 개방 기능을 추가했다. 또 ‘인비저블 우먼’과 ‘휴먼 토치’, ‘씽’의 잠재력 각성·초월 기능도 더했다. 이와 함께 게임 내 UI(유저 인터페이스)를 전면 개편했다. 특히 서비스 6주년을 기념한 이벤트로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게임 접속자에 ‘티어-3 영웅 선택권’, ‘6주년 기념 특수 아이콘(‘샤론 로저스’의 ‘정의의 진격’)’을 증정한다. 이외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접속한 이용 고객에게도 각종 이벤트 아이템이 증정될 계획이다. 이번 6주년 업
관세청이 부산세관 및 부산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의 수출입 물류 현장 및 항만 감시체계를 점검했다. 관세청은 22일 임재현 관세청장이 부산세관과 부산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을 방문해 수출입 현장 및 항만 감시체계 등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임 청장은 지난해 기준 전국 컨테이너 화물의 75%, 환적 컨테이너의 96%를 처리하는 부산항의 수출입 통관감시 업무 수행체계를 점검하며 일선 세관 직원들의 고충 등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또 부산세관에서 첨단융합 기계부품 등 5가지 지역균형 뉴딜 주력 산업에 대한 지원 정책 등 주요 업무추진 현황에 대한 보고도 이뤄졌다. 임 청장은 이 자리에서 자동차·조선·기계로 대표되는 동남권 주요 산업이 겪고 있는 고충 극복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 기관에 당부했다. 또 신(新) 물류모델 개발 등 항만물류 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관의 역할도 강조했다. 이외 우범 컨테이너 화물 전량검사, 무인기(드론), 감시정을 활용한 항만감시 현장 점검 및 수출입 화물에 대한 유전자․엑스레이 분석 장비 등 과정도 진행됐다. 관세청은 밀수 등 불법행위 감시를 위해 2019년부터 무인기 14대를 인천․부산항에서 활용하고 있다.…
서부권 광역급행철도(GTX-D)가 김포-부천으로 축소되자, 김포 시장과 지역구 국회의원은 “건의한 노선을 계속 추진하고 노선 활용도를 높이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정하영 김포시장과 김주영(김포시갑)·박상혁(김포시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한국교통연구원의 국가철도망 계획 발표에 대해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앞서 김포 한강신도시와 인천 검단신도시 등 김포·인천 지역민들은 김포·인천에서 강남까지 지하철을 건설하는 사업안을 국토교통부 등에 강조해왔다. 하지만 연구원은 이번 발표에서 김포·인천 지역사회의 기대에도 김포 장기역부터 부천 종합운동장역까지만 연결하는 계획안을 밝혔다. 강남, 서울권으로의 연결이 무산되자 김포 의원단과 지자체장은 “인구 50만을 바라보는 김포시는 출퇴근길 혼잡도가 285%에 이르는 등, 광역교통 미비로 많은 시민들이 고통을 겪는다”고 호소했다. 이어 “김포시·경기도가 신청한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노선 중 서울 강남지역으로 가는 서울 남부횡단 노선이 반영되지 못했다”며 “인천·서울, 서울 강동구 역시 경기도와 유사한 노선을 제안했지만, 노선 중복 및 국가 예산 부담 때문에 반영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멈추지 않겠다.
경인 지역사회가 기대한 서부권 광역급행철도(GTX-D)가 대폭 축소돼, 강남 직행은 없는 ‘김부선(김포-부천)’으로 전락했다. 22일 오전 한국교통연구원은 세종시 국책연구단지에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연구 공청회를 열고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전국 각 지자체가 건의한 철도 노선의 국가 계획 반영 여부를 사전 공개했다. 앞서 김포 등 경기 서북권과 인천 서구 지역은 정부의 신도시 지정이 잇달아 이어진 지역이다. 이 때문에 지역사회 또한 이번 국가철도망 계획에서 GTX-D 노선이 서울-강남 지역까지 연결돼야 한다는 당위성에 목소리를 모으기도 했다. 지자체 및 정치권도 GTX-D 사업을 국토교통부에 제안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 계획은 GTX-D노선에 대해 김포도시철도 장기역을 시작으로 서울 7호선 부천종합운동장역까지만 연결하는 것으로 대폭 축소 시켰다. 서울 진입은커녕, 타 GTX 노선들이 용산, 서울역, 강남, 청량리 등 서울 주요 도심역을 관통하는 것과 대조될 정도로 단축됐기 때문이다. 이번 결정으로 경인 지역사회의 반발이 예상된다. 광역교통망으로써의 기능 상실 비판도 피하지 못할 상황이기 때문이다. 반면 연구원은 이날 공청회에서 인천 지자체가 제안한
유승정 수원세관장은 어린이들의 보행안전과 스쿨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이번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이다. 윤영배 성남세관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유승정 수원세관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강성철 천안 세관장을 지목했다. 수원세관장은 이번 챌린지에서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공유함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정착에 대한 확산을 독려했다. 유승정 수원세관장은 “교통약자인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성숙한 교통문화가 하루 빨리 정착되길 바라며, 수원세관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편지수 기자 ]
자동차 트랜드가 내연기관에서 친환경 전동차로 바뀌면서 완성차 업계들이 배터리 내재화에 나서고 있다. 22일 현대자동차는 2021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중장기 전기차 경쟁력 제고방안을 발표하며 배터리 내재화를 선언하며 배터리 내재화 반열에 합류했다. 현대자동차는 차세대 배터리인 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위해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삼성SDI등 국내 3사 배터리 업체등과 협력해 2030년까지 양산화 적용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구자용 현대차 IR담당 전무는 22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리튬이온 배터리와 차세대 배터리 등 배터리 기술 내재화를 목표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면서 “이를 위해 국내 배터리 3사 등과 협업해 최적의 배터리 적용을 목표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이미 배터리 내재화에 돌입한 상태다. 현재 배터리 내재화를 가장 먼저 선언한 것은 전기차 시장 부동의 1위 테슬라다. 지난해 9월 테슬라는 ‘배터리 데이’행사를 열어 배터리 내재화를 선언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고성능 고효율 배터리 개발과 테라와트(TWh)급 생산을 실현할 것”이라며 “3년 내 2만5000달러 수준의 전기차를
넷마블이 이달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신작 RPG ‘제2의 나라’ 출시 해외시장을 대상으로 ‘에코 스마일(ECO Smile)’ 기부 이벤트를 펼친다. 넷마블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제2의 나라가 출시되는 한국·일본·대만·홍콩·마카오에 이 같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카메라 앱 ‘스노우’에서 제2의나라 필터를 적용해 촬영하고 인스타그램·틱톡·페이스북·트위터 등 대표 SNS에 해시태그(#Ecosmile)와 함께 게재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해당 게시물 수만큼 넷마블이 1달러씩 국제환경단체에 기부한다는 계획이다. 단 1개 SNS 계정에 중복 참여해도 기부는 1회 적용되며,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넷마블은 추후 5개 지역의 기부금 및 기부처 등에 대한 상세 안내를 더할 예정이다. 앞서 넷마블은 AR 카메라 앱 스노우에 제2의나라 카메라 필터를 선보인 바 있다. 해당 필터는 사진 인물을 촬영하면 제2의나라 캐릭터로 변환해주는 효과로, 인공지능(AI)이 제2의나라 캐릭터 프레임 수만 장을 머신러닝해 제작됐다. 심병희 넷마블 마케팅실장은 “제2의나라는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던져온 지브리의 철학이 담겨 있는 감성 모험 R
중소기업중앙회는 온라인 패션 플랫폼에 가입한 500개 입점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패션 플랫폼 입점업체 실태조사’ 결과를 22일 밝혔다. 응답 업체의 거래(입점) 패션 플랫폼은 무신사가 90.8%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29CM(54.0%), W컨셉(43.4%), 하프클럽(24.6%) 순으로 나타났다. 2021년 기준 패션 플랫폼 입점업체의 판매수수료율은 평균 26.7%로, 지난 2019년 기준 온라인 쇼핑몰의 평균 정률수수료인 13.6%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 거래 패션 플랫폼이 W컨셉인 업체가 평균 28.3%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29CM(평균 28.0%), 무신사(평균 27.6%), 하프클럽(평균 21.1%) 순으로 나타났다. 패션 플랫폼 입점 효과 대비 수수료 수준이 높다는 의견이 59.4%(높음 46.6%, 매우 높음 12.8%)였다. 적절하다는 의견은 40.6%를 차지했으며, 낮다는 응답은 0%에 수렴했다. 패션 플랫폼 입점업체들은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수수료 부담으로 인한 가격 인상 또는 생산단가 절감 압력’(48.6%)을 꼽았다. 이밖에 ‘무료 배송 정책으로 인한 부담’(23.0%), ‘카테고리 내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