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몰리며 전국축제로 자리잡은 ‘제7회 퇴촌 토마토 축제’가 오는 19일 광주시 퇴촌면 정지리 행사장에서 막을 올린다. 토마토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광주시, 광주시의회, 퇴촌농협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22일까지 3일간 다양한 행사와 공연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한다. 행사 첫날인 19일에는 성대한 개막식과 함께 풍물놀이 마당, 사물놀이, 댄스스포츠, 가야금산조, 포크댄스, 수화노래공연, 퓨전국악 초청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며, 토마토 먹기대회, 토마토 양궁대회 등 특별행사가 진행된다. 20일과 21일에는 은반 위 토마토게임, 토마토 있다!없다!, 토마토 바벨탑, 토마토여왕 선발대회, 토마토 풀장체험, 토마토 경매가 열리며, 라디오 공개방송 ‘황마담의 엔돌핀 충전’을 비롯, 스윙킹즈 브라스 공연,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안데스 민속공연단 공연, 토마토 가요제 등이 마련되어 있어 축제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또한 행사기간동안 퇴촌 토마토를 직접 갈아만든 ‘토마토쥬스 시음회’가 상설행사로 진행되고 먹거리 장터에서는 각종 전통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청정지역 광주
김공열씨(54세, 지방서기관)는 안법 고등학교 졸업후 74년 지방행정 서기보로 공직에입문,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졸업(국내학사)후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학위를 소유, 문화공보실, 각동사무소등을 두루섭렵한 학구파로 알려진인물. 안병모씨(54세,지방기술서기관)는 75년 지방토목기원보 에 임용, 35년의 세월을 건설국과 도시국에서 없어서는 안될 인물로 광명시 곳곳을 생생히 알고 있는 사람중 한사람, 부천공업전문대학교 졸업, 인천출신 으로 기술직 두사람 승진 중 한사람이다. 전선권씨(53세,지방기술서기관)는 역시 74년에 공무원에 임용 지방토목기술 관련부서를 35년여 세월을 관리 감독 해온 정통파로 알려져 있으며,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출신으로 출신지는 충남 서천이며 이번인사에 지방기술서기관에 발탁 승진했다. 송남헌씨(56세,지방서기관)는 83년 지방행정주사보로 가장늦게 공무원에 임용돼 행정업무와 기획실 등 주요 행정업무를 수행 해온 행정파출신, 차분하고 성실하며 중앙대학교 부동산 학과 석사 학위를 받은 인천 고등학교 출신이다. 민창근씨(54세, 지방서기관)는 안성출신으로 고등학교 졸업 후 76년 지방행정 서기보로 출발 지난 2008년 원광디지털 대학교를 졸업할 정도
남양주시는 1일 전직원이 참여한 월례조회에서 대한걷기연맹 이사장인 이강옥 (54.상지대 예술체육대학장)박사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시는 친환경 스포츠인 걷기를 시민들에게 널리 보급하고 건강한 복지사회구현을 위해 추진하는 걷기운동에 선구자인 이강옥 박사를 남양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이석우시장은 위촉패를 수여하고 “경기 동북부의 친환경 중심도시, 희망찬 미래 명품도시 남양주를 대내외에 널리 알려주기 바란다”며, 시 홍보를 당부했다. 이 박사는 앞으로 ‘남양주 걷기 대회’관련 영상물, 리후렛, 버스승강장 광고 등 홍보물 제작에 참여하게 되고, 시민의 날, 걷기대회 등 각종 축제 및 걷기 대회를 홍보하게 된다. 한편, 원주에 본부를 둔 대한걷기연맹의 이사장과 한국걷기과학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이 박사는 한국에 걷기 운동을 소개하고 체계화시킨 장본인으로, 각종 건강걷기대회와 강연을 추진, ‘뛰지말고 걸어라, 웰빙걷기, 이강옥박사의 걷기’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윤 회장은 지난 2월 12일부터 18일에 걸쳐 러시아 고르노알타이 공화국의 아그노프 세르게이 농림부장관과 뽀뽀프 사슴축협대표 그리고 루시진 알타이사슴연구소장을 만나 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얻었다. 지난해 6월 2차 방문에서 러시아 공항당국의 반출중지, 이어 한국의 동물검역소의 반입불가로 한 차례 중지됐었다. 하지만 윤 회장은 다시 3차 방문을 시도해 지난 4월 말에 러시아 녹용 샘플 30여개를 들여오게 됐다. 윤회장은 앞으로 30여개의 샘플마다 조각내 연구시설에 유전자 검사를 맡겨 그 결과를 대조할 예정이다. 윤회장은 “현재까지의 검사에서는 같은 고르노알타이 녹용에서도 연구소에 따라 약 15~30% 가량이 ELK유사종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번에 정식으로 반입된 러시아녹용 샘플에서도 다른 종의 유전자가 드러나면 각 연구소의 담당자들을 모아 비교분석하여 그 원인을 찾아내는 것이 녹용진실규명의 하이라이트가 되리라 본다”며 “만약 그 결과가 샘플 모두에서 정확하게 한국에서 원용으로 불리는 러시아 마록(馬鹿·Cervus Elaphus Sibericus) 단일종으로 판명된다면 시중에서 30% 정도의 ELK유사종을 섞어 유통시키
<양평군> ◇5급 ▲황성연 지역경제과장 ▲김응회 용문면장 ◇6급 ▲조병엽 재난안전과 재난총괄담당 ▲남경수 〃하천시설담당 ▲장용철 〃하천관리담당▲박태영 건설과 건설행정담당 ▲신형국 〃기반조성담당 ◇7급 ▲이재승 종합민원과 ▲정희봉 친환경농업과 ▲정방훈 옥천면 ▲이병상 개군면 ▲유성준 용문면 ▲임관민 지평면 ▲백승왕 군립도서관 ◇8급 ▲서은영 총무과 ▲이미향 세무과 ◇9급 ▲오상일 총무과 ▲이인우 세무과 ▲박용봉 환경사업소 ▲한종일 수도사업소 <포천시> ◇5급 전보▲일동면장 이봉훈 ▲경제위생과장겸임 이윤기 환경관리과장 ▲자치행정과 안유진 ▲자치행정과 오각균(중국파견 복귀) ◇6급 전보 ▲중국 화이베이시 인민정부 파견 임정숙 ◇6급 승진 ▲내촌면 곽명규 ▲주민생활지원과 이일선 ◇8급 전보▲기획공보감사담당관실 박상규 ◇기능7급 승진 ▲문화체육과 김경수 ▲회계과 김현철 ▲회계과 오세창 ▲농업기술센터 윤붕혁 ▲포천동 김우성 ◇기능8급 전보 ▲회계과 이용걸 ▲의회사무과 석현호 <의정부시> ▲정보통신과장 고진용 ▲도시과장 이탁재 ▲공영개발과장 김기성 ▲교통지도과장 박종철 ▲하수도과장 조권익 ▲농업기술센터소장 임종문 <KT> ◇전무
▲경기도 제2청 최문용 도시환경국장 정년 퇴임식=6월 3일 오후 2시 경기도 제2청사 강당에서 거행.
강화군(군수 안덕수)은 강화산성에서 해안가 국방유적인 53개 돈대와 고려왕능등을 잇는 총연장 55km 도보 여행길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스토리가 있는 문화생태 탐방로’ 프로젝트의 시범사업 대상지로 최근 선정돼 6월부터 본격적인 국가 지원사업으로 추진된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탐방로 사업으로 강화군은 생태문화 관광의 메카로 떠오를 전망이다. 군은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각계 각층의 의견을 들어 다양한 관광 테마를 발굴하는 노력을 계속해 온 결과 이번에 중앙정부의 시범 사업으로 선정돼 국비지원을 받게 되었다. 강화군이 계획중인 스토리가 있는 문화생태탐방로 프로젝트는 국비지원등 37억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심도기행’으로 유명한 華南 고재형(1846-1916)선생의 기행문을 모티브로 했다. 강화도의 오랜 역사와 수려한 자연, 그리고 강화가 키운 수많은 인물에 바치는 찬가인 ‘심도기행’은 1906년 봄, 고향을 일주한 華南 고재형(1846-1916)이 지은 256수의 7언 절구 시집이다. 생태 문화탐방로 시범 구간인 전등사-길정저수지-고려왕능(곤·석·가능)-건평나루-외포리를 잇는 2
공익법인 목훈재단(대표 손동창)이 지역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할 1,500여만원의 장학증서를 지난달 29일 안성시장에게 전달했다. 장학금은 기 선발한 관내 저소득 가정 자녀 가운데 평소 성적이 우수하고 모범적인 고등학생 10명에게 전달된다. 장학생에게는 2009년 1년간 입학금과 수업료, 운영지원금 전액을 분기별로 목훈재단에서 직접 학생 개인통장으로 입금하게 되며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희망이 될 것이다. 목훈재단은 장학금 지원사업과 학술 연구비 지원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법인단체로 지난 2003년부터 지속적으로 지역의 유능한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오고 있다.
시민 모두가 즐기는 영어축제, 체험위주의 영어축제 <2009 Joyful English Festival>이 지난달 30일 ‘Hang out with English, Hand in the world!’라는 주제로 천보중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의정부시청의 후원으로 행사를 개최한 의정부교육청(교육장 김학진)은 작년에 이어 두번째인 영어 축제를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다양하고 특색 있는 체험코너를 신설했다. 초·중학생, 학부모, 시민 등 1,3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축제는 경기북부의 최고의 영어축제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다양한 영어체험학습 프로그램과 문화교류행사로 주목받았다. <2009 Joyful English Festival> 1부의 체험 프로그램은 Culture, Science, Art, Sport 4개의 섹션으로 나뉘어 실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영어로 체험하게 함으로써 살아있는 영어를 배우는 장이 되었다. 체험활동을 마친 학생들은 이구동성으로 ‘축제를 통해 영어가 쉽게 느껴졌다, 영어축제 짱!, 매달 이런 축제가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소감을 리서치 보드에 남겼다. 2부에서는 Special Eve
최근 국제로타리3600지구 가평로타리클럽 제32대 회장으로 이상윤(47·사진)씨가 취임했다. 제32대 신임 이상윤 회장은 충북 음성출신으로 강원대 토목공학과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가평로티리클럽에 입회한후 클럽봉사위원장, 로타리 재단위원장, 회원관리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백율엔지니어링 대표로 있으며 부인 허정희씨와 1남1녀를 두고있다. 특히 이상윤 신임회장은 강원대 토목학과 강사로 활동하는가 하면 남다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이다. -제32대 가평로타리클럽 이상윤 회장의 취임소감은. ▲무엇보다 신임회장으로 선택해 주신 클럽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보다 활력있고 의미있는 삶을위해 클럽에 2004년 11월 17일 입회하여 활동한지 5년여가 흘렀다. 회원들의 화합과 단합을 통하여 주위에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빛과 희망을 주는 봉사단체로 거듭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각오이다. 또한 회원들 위에 군림해 독선을 펼치는 회장이 아니라 회원들의 심부꾼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여 온 힘을 쏟겠다. -가평로타리클럽의 자랑및 재임기간 동안 최대 역점사업에 대해. ▲무엇보다 가평로타리클럽은 3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