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대한불교조계종 전등사(주지 혜경스님)에서는 ‘제4회 이주민 초청 잔치(부제: 아시아는 친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덕수 강화군수, 이효순 강화군의회 부의장, 조창희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 야덥커널 네팔 영사 등 내빈과 이주민 500여명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전등사 주지 혜경 스님은 우리나라에 코리아 드림을 위해 왔다가 돌아가신 이주 노동자에 대한 묵념을 제안하고 난 뒤, 전등사 신도회 초청으로 온 강화이주여성 친정 부모들을 환영했다. 스님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 모두가 나라는 다르지만 친구라는 이름으로 만났다” 면서 “아시아는 친구이고 모두가 기억이 되는 소중한 친구로 남자” 라며 이들을 격려했다. 한편 네팔 야덥커널 영사는 축사를 통해 “소중한 자리에 네팔 국민을 초청해 주어 감사하다” 며 “자리를 마련한 전등사 측에 감사를 표한다”고 인사했다. 이날 행사에는 스리랑카, 미얀마, 네팔, 태국, 방글라데시, 몽골, 베트남 등 500여명의 이주노동자와 이주 여성들이 참여 했으며 이들은 연꽃 만들기, 다도체험, 인경, 단주 만들기,
가평읍사무소(읍장 장풍순)는 21명의 전직원 자발적인 자원봉사 참여로 훈훈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직자 ‘천사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08년 독거노인 10명과 선진지 견학을 다녀오면서 이들에게 잠시나마 외로움을 해소해 주었으며 동절기에는 저소득 소외계층 30여명에게 노력봉사(집수리등)및 성품을 지원해주면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여 따뜻한 공직자상 정립에 귀감이 되고있다. 특히 가평읍사무소 천사봉사단은 지난 4월부터 상색리 소재 휴경지670여평에 ‘천사봉사단 나눔농장’을 추진하여 바쁜 업무중에도 큰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최근 무더위속에서 고구마 모종 5,000삭을 심기도했다.
양주시 덕정도서관에서는 지난 15일 ‘5월 가정의 달’ 행사의 하나로 현재 취업전망대 대표이자 한국생산성본부 대표 교수인 이우곤교수를 초청하여 ‘취업은 연애 다’라는 주제로 취업특강을 개최했다. 이 교수는 이번 강의에서 “취업은 연애와 같아서 스스로 찾아 나서고 노력하지 않으면 절대로 가까이 오지 않으며, 이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확실한 목표, 치 밀한 준비, 전략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강연에는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있는 인턴사원들이 많이 참석해 자기소개서의 작성법에서 면접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취업 준비 방법들을 배워갈 수 있었다. 덕정도서관에서는 “이번 취업특강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도서관이 청년실업문제 해결을 위한 작은 보탬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아주대병원 알레르기 류마티스내과는 오는 26일 오후 2시30분 아주대병원 지하 1층 아주홀에서 ‘관절염교실’을 개최한다. ‘관절염 교실’은 관절염 환자와 가족이 유용한 건강정보를 얻고 서로의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자리다. 이번 류마티스교실에서는 알레르기 류마티스내과 김현아 교수가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자기관리’를 주제로, 류마티스관절염에 관한 의학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알레르기 류마티스내과 김현명·김현지 간호사 031-219-4466/5902)
용인경찰서는 최근 관내 교통사고를 감소시키고 자율적인 교통질서 준수 분위기 확산을 위해 사업용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안전운행을 생활하도록 교통안전홍보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에버랜드 물류센터에서 열린 이날 교육은 각종 교통사고 발생 동영상 및 경기도청에서 제작한 홍보영상을 시청하며 안전불감증에서 오는 교통사고가 본인 뿐만아니라 가족들에게까지 피해를 입는다는 영상을 시청했다.
파주경찰서가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 생활정착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파주경찰서는 또 이들이어려움을 해당경찰관은 물론 경찰가족까지 나서서 도와주고 있는 등 북한이탈주민들의 생활을 최일선에서 도와주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10월에는 금촌동 새꽃마을에 거주하는 새터민 장○○씨가 남편과 부부싸움을 벌이다 남편이 휘두른 과도에 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연고자가 없어 장례를 치르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경찰에서 망자의 빈소를 4일동안 지키며 장례 절차 일체를 주관하여 장례를 치뤄주었다. 이어 11월에는 파주경찰서와 파주민주평통이 공동으로 ‘새터민과 함께하는 한마당 잔치’를 개최해 선물을 나눠주는 등 이들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다. 이렇듯 파주경찰은 이들의 생활뿐만 아니라 조기정착실현으로 각자의 생활에 전념하는 이들의 건강도 빠짐없이 챙겨주고 있다 지난 17일 파주경찰서는 파주시 보건소, 파주시 의약 4개 단체와 상대로 ‘북한이탈주민 대상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북한에서의 영양실조와 비위생적 삶을 살아온 북한이탈주민이 탈북과정에서 장기간 체류에 따른 정신적 불안과 신체적 허약
“의왕 여성의용소방대를 더욱 더 활성화 하는데 기여함은 물론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 봉사함으로써 존경과 사랑받는 모범적인 단체로 자리매김 하는데 힘쓰겠습니다” 지난 18일 의왕소방서 제9대 여성의용소방대장으로 취임한 서학란씨(46)는 의왕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인 화재예방 홍보와 대민봉사활동에 앞장서 참다운 봉사정신을 확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임 서학란 여성의용소방대장은 2004년 여성 의용소방대원으로 임용되어 그동안 각종 화재현장과 수해지역 등에서 봉사활동을 통해 소방행정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해 왔으며 매사에 빈틈없는 일처리로 대원들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얻고 있기도 하다.
“우리 주변에 평생 선을 행하면서도 공에 주인공이 되려하지 않고 그늘에 가려져 있는 훌륭한 공로자들이 많은데 부족한 저에게 이렇게 큰 상을 주시다니 어깨가 무겁습니다.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대상을 수상한 영광을 복음병원 가족 및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우들의 빠른 쾌유를 빌면서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경제 불황 속에서도 열심히 일하고 봉사하는 모범인물들을 격려하고 높이 치하하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최근 여의도 국회의사당 내 헌정기념관에서 주최한 ‘2009대한민국 사회봉사 대상’에서 일산복음병원(손재상 이사장, 57세,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 소재)이 보건복지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09대한민국 사회봉사 대상”은 전국 시·도에서 추천 및 신문, 방송, 인터넷을 통해 보도된 인물 중에서 깨끗하고 청렴한 사회건설과 봉사 등에 공적이 많은 후보자를 종합평가 한 후 본회 12명으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공동위원장 이인규 박사, 명승희 총재)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17:1의 높은 경쟁을 거친 후 최종…
강화군 옥토끼우주센터에서는 지난 16일 (재)한국소아암재단과 함께 소아암 환아 가족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현장체험학습의 기회가 적은 소외계층 어린이들 초청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옥토끼우주센터는 지난 1월 한국소아암재단과 인연을 맺고 2009년 1월 9일 행사에 이어 두 번째 행사인 ‘희망충전 봄나들이’를 진행했다. 현재 치료받고 있는 거동이 가능한 소아암 환아 및 치료가 종결된 소아암 환아와 그 가족 1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옥토끼우주센터 전시 관람과 체험기구 탑승, 별자리목걸이 만들기, 종이비행기 날리기 대회 등 항공우주 관련 신나는 체험이 중심을 이루었다. 모처럼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나온 어린이들은 체험하는 동안 마스크를 벗을 수는 없었지만, 신나는 표정만은 역력했다. 이날 행사를 진행한 옥토끼우주센터 고효진 대리는 “아이들, 가족들 모두 매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즐거워 하셔서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재미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옥토끼우주센터는 이날 오전 11시 한국소아암재단과 지속적인 상호 협력 관계를 유지, 발전시키기 위해 ‘사랑 나눔 협약&r
양기석 경기도교육청 제2부교육감 가족이 지난 15일 한국교총 대강당에서 제28회 스승의 날을 맞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에서 주는 ‘교육가족상’을 수상했다. 양기석 부교육감의 가족은 부인 신윤옥(현재 의정부호동초등학교 교사로 36년간 근무 중)여사와 장녀 양지연(의정부 호원고등학교 국어교사), 장남 양승욱(동남고등학교 수학교사), 차녀 양지원(주원초등학교 유치원교사), 며느리 박여운(숙명여자중학교 물리교사)까지 가족 6명이 초, 중, 고교에 근무하는 교육공무원이다. 양기석 부교육감은 ‘모든 일에 참되고 정성을 다하는 마음으로 살자’를 가훈으로 41년간 경기도에서 교사, 장학관, 연구관, 교육장 등 교직에 몸담으면서 1남 2녀를 훌륭한 교육가족으로 키워왔다. 41년간 교직생활을 해온 양기석 부교육감은 “교직은 그 어떤 직업보다 정성과 사랑이 꼭 필요한 직업이다. 사랑이라는 단 하나의 무기로 대한민국의 희망인 우리 아이들을 키우는데 커다란 보람과 긍지를 느낀다” 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에서 주는 ‘교육가족상’은 가족들이 함께 대한민국의 교육발전에 헌신한 가족에게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