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산업진흥재단 중소기업 국가지원사업 설명회= 5일(목) 오후 2시 킨스타워(분당구 정자동소재) 대강당,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지원 절차 설명·응용기술개발지원사업 연구개발 및 사업 융자지원 소개, 첨단부품·소재산업 IP-R&D 전략지원사업 및 중소기업정보화 지원사업 관련내용 수록 책자 배부, 참가자 신청 4일(수) 오후 5시까지, 연락처 ☎031-782-3061
<경기지방경찰청> ◇ 경감 ▲박준수 제1부 경무과(의왕경찰서 개서 준비요원) ▲김채성 〃 (하남경찰서 개서 준비요원) ▲유인화 〃 (동두천경찰서 개서 준비요원) ◇ 경위 ▲김재겸 제1부 경무과(의왕경찰서 개서 준비요원) ▲이한승 〃 (하남경찰서 개서 준비요원) ▲김영훈 〃 (동두천경찰서 개서 준비요원) ▲이찬열 〃 (동두천경찰서 개서 준비요원) <광명시> ◇지방 6급 ▲최윤희 사회복지과 ▲김광용 중앙도서관관리과 ▲장현택 민원정보통신과 민원행정담당 ▲설미현 철산4동 행정민원담당 ▲오명석 철산4동 주민생활지원담당 ◇지방 7급 ▲신유리 행정지원과 ▲조지영 행정지원과 ▲홍정연 민원정보통신과 ▲최진진희 사회복지과 ▲이은희 도로과 ▲김만석 상하수도과 ▲조미순 주민생활지원과 ▲황정민 중앙도서관관리과 ▲이정연 중앙도서관관리과 ▲한경희 중앙도서관관리과 ▲이승용 기업경제과 ▲김용태 보건위생과 ▲고정민 환경청소과 ▲홍승종 행정지원과 ▲김지열 행정지원과
2일 오전 유정복 국회의원(52·한나라당·사진)은 김포시 한나라당 당원협의회 사무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에 대한 입장을 피력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달 27일 김포시선출직공직자협의회에서 경인운하 건설, 김포공항 항공기 소음문제, 신곡수중보 이전 등에 대한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조율한 후 실시된 것으로서 지역 현안과 관련, 국회의원으로서의 그동안의 역할과 중앙정치권의 입장 등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간담회에서 유의원은 “현재의 정치 상황에 대해 국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고 염려하고 있는 점에 대해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자신은 “어느 것이 국가를 위한 것인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이가를 늘 화두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뒤이어 지역 현안 사항인 경인운하와 관련, 해사부두, 신곡 수중보, 한강철책제거, 신도시 확대 여부 등과 정치 문제인 단체장 및 기초의원에 대한 정당공천 문제 등에 대해 질의 답변이 이어졌다. 유의원은 경인운하 해사부두와 관련, 이를 위한 해결책으로 주민대표와 국회의원, 김포시장, 국토해양부, 수자원공사 관계자 등이 협의회를
올해도 어김없이 황사의 계절이 찾아왔다. 평년보다 더 심하고 잦은 황사로 인해, 목이 칼칼하다면 젤라틴 성분이 풍부한 족발로 달래보면 어떨까? 여기 음식의 맛을 아는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꽤나 알려진 족발집이 있다. “정성스런 서비스로 맛있고 신선한 족발만을 손님에게 제공한다”는 장흥기(42)대표의 ‘명가족발’이 바로 그곳. 먼저 명가족발의 맛은 삶는 육수에 담겨있다.쉬는날 없이 20년째 이어져 오는 이집만의 특제 육수는 돼지특유의 냄새를 없앴다. 특히, 3시간 이상 삶아낸 명가족발의 씹히는 맛은 유난히 부드럽고 쫄깃하다. 명가족발의 그다음 맛을 좌우하는 것은 신선도. 명가족발은 매일 아침 신선한 재료를 사용, 하루에 판매될 양의 족발만을 삶는다고 한다. “재고를 남기지 않기 위해 소량의 족발만을 삶는다”라는 장대표의 말에서 정직과 양심을 엿볼수 있다. 아울러, 족발 주문과 동시에 무쳐서 나오는 이집 부추무침은 족발과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한다. 장대표는 “부추는 아릴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소화를 돕고 장을 튼튼하게 한다”며 “족발과 곁들이면 남·녀
“교직을 시작한 강화에 30여년 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정신에 입각하여 학생이 주인공이 되는 교육본질을 잊지 않으면서 모든 직원이 어우러지고 힘을 합쳐 최상의 명품교육을 만들어 냅시다!” 2일자로 인천광역시강화교육청 제19대 교육장으로 취임한 김영식(60) 교육장의 취임 인사말이다. 김영식 교육장은 강화출신으로 인천남고등학교와 인천교육대학교를 졸업한 후 1971년 강화군 조산초등학교에서 교단생활을 시작하였고 1994년 9월에 남부교육청 장학사로 전직하였으며, 2001년 3월 1일 교장으로 승진한 후 2007년 3월 1일부터 인천시교육청 초등교육과장을 역임하다가 이번 인사에서 강화교육청 제19대 교육장으로 취임했다. 이번 김교육장의 취임으로 주민들은 격변하는 시대를 이끌어나갈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진화하고 발전하는 다양한 교육시책을 추진하고 특히 농산어촌지역인 강화의 현실을 감안하여 타 지역보다 우수한 교육프로그램 및 환경을 제공하여 내실을 다지는 교육, 본을 보이는 교육, 즐거움을 주는 교육을 실현함과 동시에 지역사회 발전의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선 교육청 실무책임자의 책임감과 업무숙지, 그리고 부서간 업무협조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보여준 사례가 있어, 관련 기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학교보건법 개정 등으로 올해 부터 초·중·고교에서 년간 17시간씩 학교보건교육을 실시 하도록 되어 있으나, 개학을 한 현재까지 일부 지역교육청에서는 관할 초·중·고교에 보건교과서를 공급하지 못해 물의를 빚고 있다. 특히, 이같이 학기가 시작됐지만 특정 교과서가 공급되지 못한 것은, 관련 부서 직원들이 자신들의 업무를 제대로 숙지 하지 못하고 있는 데다, 예산담당 부서와 업무추진 부서간에 업무협조가 원활하지 못했기 때문이어서 문제의 심각성을 더해 주고 있다. 그러나, 구리남양주교육청(교육장 김동순)은 이미 지난 19일자로 전국에서 가장 먼저 관할63개 초등학교와 2개 분교를 비롯해 35개 중학교 전체에 보건교과서와 지도서 모두를 차질 없이 공급함에 따라, 타 지역 교육청 관계자들과 학교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처럼 전국에서 가장 먼저 공급을 완료할 수 있었던 것은 학교보건업무를 오랫동안 담당해 오고 있는 이 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 박은근(52) 보건팀장의 철저한 업무…
군포시는 지난달 27일 황영철부시장과 간부공무원 15명은 당동우체국주변의 민생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투어는 군포 1·2동 주민대표도 참여해 주차, 교통시설물, 쓰레기문제 등 단독주택 구석구석을 돌며 20건의 불편사항이 찾았다. 특히, 황영철 부시장은 “지금까지 수년간 무궁화아파트 주변 주차문제가 심각해 불편을 많다는 주민의견을 전해 듣고 주변 일방통행 지정 등 주차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검토를 하라”고 주문했다. 무궁화아파트의 옹벽에도 벽화를 그려 아름다운 거리가 되도록 하는 방안을 지시하기도 했다.
시흥시 신현동 학미숲 작은도서관이 최근 건축면적 204㎡ 규모로 시흥시장권한대행 부시장 박명원, 시·도의원, 동주민센터 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가졌다. 신현동주민센터 옆에 위치한 학미숲 작은도서관은 활용도가 낮은 신현어린이집 2층 공간을 리모델링 한 것으로 1억 3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도서관과 열람실, 공부방을 갖춘 복합교육문화회관으로 재탄생했다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와 지역주민에게 건전한 정서함양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여 그동안 도서관이 없어 불편했던 시민들의 욕구를 해소할 전망이다.
고객·선수가 하나되는 건전레포츠 정착 ‘최선’ “경정장의 아름다운 변신 기대하세요”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본부는 올해 건전레저 슬로건을 ‘아름다운 질주’로 정했다. 경주사업본부의 김태근 본부장은 “고객과 선수, 일반시민과 소외계층 그리고 임직원들 모두가 한식구입니다. 선수의 땀방울과 고객들의 즐거움, 나누는 기쁨은 하나로 모여 우리 모두가 아름다운 질주가 될 수 있을 겁니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김 사장은 올해 사업의 핵심키워드는 ‘건전레저 정착’이라고 밝혔다. 김태근 경주사업본부장을 만나 박진감 넘치는 경주와 선수들의 열정, 공정하고 신뢰를 주는 경주운영 등 올해 경정에 대해 미리 알아보았다. ▲관람동 리모델링은 어떻게. -경주사업본부는 건전레저와 차별화된 관람문화를 담아내기 위해 3개년에 걸친 경정장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올 해는 그 첫 단계로 관람동 1층을 전면 리모델링하고 2층에는 복합문화공간을 만든다. 관람동 1층 가운데 있던 발매소를 양쪽으로 배치하고 중앙의 탁트인 공간을 고객홀로 만들어 고객에게 내주었다. 이번…
삼성전자공과대학교는 지난달 27일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서 학위수여식을 갖고 박사 3명을 비롯해 석사 25명, 학사 32명 등 총 60명의 졸업생들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최창식 부사장(시스템LSI 사업부 파운드리센터장)을 비롯해 서정돈 성균관대 총장, 사내·외 교수진, 졸업생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대학원과정의 김병택(공정개발LAB, 메모리사업부)씨는 졸업성적이 4.5점 만점에 4.5점을 기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창식 부사장은 “삼성전자공대가 반도체와 LCD 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현장 경험과 이론에 두루 능한 인재들을 계속해서 배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졸업생들은 열정적인 도전으로 새로운 미래와 전통을 창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정돈 성대 총장도 “대학과 기업이 공동의 노력으로 인재를 키워내는 삼성전자공대의 역할이 계속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난 1989년 사내 기술대학으로 출발한 삼성전자공과대학교는 기업 내에서 운영하는 교육기관으로서는 유일하게 국가인증 정규학사학위를 수여하는 사내대학으로, 고졸학력으로 입사한 임직원이 학사부터 박사학위까지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