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의장 원대식)는 지난 12일 본회의장에서 임충빈 양주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이 출석한 가운데 18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금번 임시회는 임충빈시장의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2009년도 주요업무보고가 실시된다. 지난 12일 본회의에서는 기획감사담당관실과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 도시개발사업소, 시립도서관, 시설관리공단 순으로 진행되었다. 원대식의장은 개회사에서 “청와대 스스로 위기라는 표현을 사용할 정도로 국내·외 경제 불황의 끝을 알 수 없는 심각한 수준에 달해 있다며, 경제난국 극복을 위한 지방재정 조기집행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며 의원들에게 “올 한해도 발로 뛰는 의회상 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시민의 작은 목소리까지도 귀 기울여 듣는 의원들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임충빈 시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시민이 만드는 행복도시를 위해 기업도시, 교육도시, 아트도시 건설에 전 행정역량을 집중하여 추진하겠다”며, “현재의 경제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자 금년도 예산중 413개 사업 2,675억원의 예산을 조기집행 대상으로 선정하여 상반기
<법무부> ◇검사장 전보 ▲의정부지검장 박기준 ▲인천지검장 김수민 ▲수원지검장 차동민 <안양시> ▲박종걸 만안구청장 ▲전만기 행정지원국장 <광주시> ◇5급 승진 ▲사회위생과장 직무대리 변효성▲남종면장 직무대리 김영식▲송정동장 직무대리 조봉제◇5급 전보 ▲농정과장 민경석▲산림행정과장 김필수▲시립도서관장 유미애◇6급 승진▲수도과 정수팀장 김대형▲도로사업과 도로보수팀장 김춘택▲광남동 팀장요원 박중신◇6급 전보▲기획감사담당관실 감사팀장 이교열▲기획감사담당관실 조사팀장 이원형▲총무과 비서실장 한정인▲세무과 시세팀장 김연희▲세무과 세입관리팀장 박광윤▲회계과 경리팀장 남기숭▲회계과 계약관리팀장 원찬희▲정보통신과 전산행정팀장 박광신▲자원관리과 청소행정팀장 표동진▲농정과 농산유통팀장 손복기▲기업지원과 기업SOS민원팀장 정진호▲환경보호과 환경행정팀장 안광준▲교통행정과 교통행정팀장 김용▲교통행정과 교통시설팀장 권성덕▲교통행정과 차량등록팀장 김재일▲건설안전과 건설행정팀장 이창규▲건설안전과 하천팀장 강명원▲도시개발과 도시정비팀장 박기주▲의회사무과 팀장요원 이종구▲보건행정과 방문보건팀장 박말자▲의료지원과 민원진료팀장 권영혜▲의료지원과 전염병관리팀장 조
▲김정환(광명시의회, 의사담당)씨 모친 고희연= 16일(금) 오후6시, 광명시청앞 만추부페 (8층), ☎02-2680-2501
양주시와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지난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임충빈 양주시장, 박혜진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배종성 경기북부 기업인협의회 회장, 소상공인 대표 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시소상공인특별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양주시와 경기신용보증재단간의 소상공인특별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게 된 것은 최근 경기침체와 경기불황으로 인해 자금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주시 관내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금융기관에서 좀더 자금지원을 원활하게 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하므로써, 지역경제 저변 층에 있는 양주시의 서민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해 나가기 위함이다. 본 시책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한 양주시 역점시책의 일환으로 양주시와 경기신용보증재단간의 사전 업무협조를 통하여 양주시에서는 금년에 3억원의 보증재원을 출연할 계획이다.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는 시 출연금을 기반으로 하여 시가 특례보증 추천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개별 업체당 2천만원을 한도로 출연금의 8배액(24억원)까지 보증지원을 하게 된다. 본 협약식에서
현진(회장 전상표)의 백우현진복지재단이 새해를 맞이하여 전국 34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과 이불 등 사랑의 물품나눔 행사를 통해 따뜻한 온정을 펼치고 있다. 백우현진복지재단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성남, 수원, 여주 등 전국 34개 현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임직원들이 직접 세대를 방문하여 2억원 상당의 연탄과 쌀을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식료품과 생필품 및 침구류를 전달받은 유해국씨(성남시 야탑동)는 “올 겨울이 유난히 추운데 현진 덕분에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지역민들도 가계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만족스러워했다. 백우현진복지재단의 이계자 이사장은 “2009년 새해를 맞아 그동안 현진을 아껴주신 지역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작지만 소중한 마음을 담아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현진 임직원들 모두의 소중한 마음을 담은 사랑의 연탄과 쌀로 불우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진의 전상표 회장이 지난 2003년도에 사재 104억원을 출자하여 설립한 백우현진복지재단은 매년 전국 각지의
교육명품도시 안양을 표방하고 있는 이필운 안양시장이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경기강원권 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지난 9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서 열린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총회에서 제3기 경기강원권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는 지난 2004년 9월 21일에 창립, 전국의 78개 지방자치단체장과 교육장으로 구성돼 있다. 이 협의회는 지자체간 평생학습도시에 대한 상호 정보교류 및 협력으로 지식정보화시대에 걸맞게 평생학습의 인식을 새롭게 하고 생활화하는데 기여해오고 있다.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경기강원권협의회장에 선출된 이필운 시장은 “앞으로 임기 2년 동안 평생학습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경기강원 15개 도시를 대표해 평생학습과 관련한 폭넓은 교류와 협력증진 및 발전방향 모색으로 협의회를 가일층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천시의 ‘찾아가는 고충민원실’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역의 크고 작은 고충민원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읍면동의 민원현장을 찾아가는 ‘이동고충민원실’을 운영해 오고 있다. 상담장소는 읍면동사무소가 되지만 민원인의 사전에 요청이 있는 경우에는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예비군훈련장 등 어디서든 상담이 이루어진다. 이는 원거리에 있는 읍면지역 주민들이 시청까지 방문하는 불편을 줄이고, 민원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행정을 강화한다는 취지로 시작됐다. 시행 첫해 운영성과는 양호한 편이다. 초기에는 획일적인 상담일정과 홍보 부족으로 이용이 저조했으나, 점차 소문이 나면서 총 38회 운영에 162건의 고충민원을 처리하는 성과를 냈다. 이종명 기획감사담당관은 “기다리는 수동적인 고충상담이 아니라 시민의 고충을 적극적으로 찾아서 해결방안을 고민하고,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처리결과를 알려주는 능동적인 민원행정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16대 농촌지도자 양평군 연합회장에 박상욱씨(58)가 취임했다. 신임 박상욱 회장은 13일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 이희영, 정인영 도의원, 농업관련 기관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날 김춘봉 이임회장은 “농업인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성원에 힘입어 지난 4년간의 임기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농업의 어려움이 극복될 수 있도록 신임회장에 큰 힘을 실어 달라”고 당부했다. 박상욱 취임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처해 있는 우리 농촌의 어려움을 타개하고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며, “특히 농촌지도자회가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농업인 단체가 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흥교육청(교육장 이상덕)은 12일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장, 행정실장, 교육과정 운영 주무교사 230여명을 대상으로 2009 ‘희망 실현 시흥교육’기본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시흥교육청은 2009년에는 희망 경기교육을 구체적으로 실현하려는 강력한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하여 캐치프레이즈를 ‘희망 실현 시흥교육’으로 설정하였다. 그에 따른 교육 지표는 ‘자아를 성취하는 글로벌 인재 육성’으로서 이를 바탕으로 2009년 시흥교육의 주요시책과 역점사업을 설정했다. 2009년 기본 계획은 2008년 교육활동 평가·반성을 중심으로 각급 학교의 의견 수렴과, 기본 계획 수립을 위한 T/F팀이 구성되어 새해의 출발과 함께 자료 수집·워크숍을 비롯하여, 총 5차에 걸친 토론과 토의를 거쳐 결정되었다. 특히 2009년 기본계획은 ‘2009 희망경기교육 선진화 기본계획’과 3C(변화, 도전, 창조)의 정신을 구체적으로 실현하는데 기본 방향을 두고 시흥시의 지역적 특색을 최대한 반영하여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계획을…
고양시 덕이동에 거주하는 정승철(36)씨 부부가 관내 송산동 주민센터를 지난 8일 방문, 작고한 모친의 유지를 따르겠다며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3백만원을 기탁, 한겨울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12일 성창석 송산동 동장에 따르면 기탁한 성금은 지난 12월 작고한 모친의 장례비용을 절약한 금액으로, 모친이 8년여 동안 암으로 투병하면서도 주위의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것을 지켜보았고, 관내 덕이동에 거주하는 부친(정형윤·68)도 “고인 생전의 평소 아름다운 뜻을 자녀들이 이어가는 것을 바라는 뜻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할 것을 권유”이를 실천한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정씨는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성금이나 물품 등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동장은 “암 투병 중에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며 도움을 주신 고인의 아름다운 마음씨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훈훈하게 해주고 있다”며, “흔쾌히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는 실천하는 유족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기탁한 성금은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정, 차상위계층 등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되도록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