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교육청(교육장 이영해)은 지난달 31일 관내 학교 교장및 교육청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2008년을 마무리하는 종무식을 개최했다. 특히 이날 종무식에서는 2008 가평교육을 빛낸 최고의 교육자에게 수여하는 가평교육대상 시상식도 함께 가져 뜻깊은 자리가되었다. 2008 가평교육대상은 투철한 교육관과 사명감을 가지고 학교경영에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한 상면초등학교 최명환 교장이 수상했다. 최명환교장은 상면초등학교에 초빙교장으로 부임하면서 재임기간중 학교평가 우수교 선정2회, 희망경기교육우수학교 선정4회를 기록하는등 학교를 빛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로 교직에 발을 디딘지 40년을 바라보는 최명환 교장은 평생을 2세교육을 위하여 헌신하여 왔으며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가평육상대회,군수배 축구대회,경기도 새천년체조대회 2연패를 이루는 등 소규모의 상면초등학교를 가평교육을 대표할수있는 선진학교로 만드는데에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하였다. 한편 이날 종무식에서는 2008년 한해동안 가평교육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한 교원및 학교에 대한 표창수여도 이루어졌는데 상색초등학교와 조종중학교는 명품교육 교육감인증패를 수여받아 눈길을 끌기도 하였다. ‘열정과
지난해 12월 31일 김포시 풍무동에 위치한 장능웨딩홀에서는 김포대학 발전을 위한 ‘범시민 학교법인김포대학 미래발전위원회’(이하 김포대학 발전위원회) 발기인 대회가 개최 됐다. 이날 대회에는 강경구 시장, 이영우 김포시의회의장을 비롯 50여명의 발기인들이 참여해 권이혁(84) 전 문교부장관을 회장으로 추대하고 정형진(58. 예비역 육군 소장)씨를 사무총장으로 선임했다. 김포대학 발전위원회는 발기문을 통해 “지식 기반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는 대학의 경쟁력이 국가발전의 원동력임을 잘 알고 있다”며 “김포를 미래의 동북아 거점 도시로 변모시키기 위해서는 김포의 유일한 대학인 김포대학을 대한민국에서뿐 아니라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대학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전제했다. 이를 위해 김포대학은 국내외 사회환경 변화에 따른 과감한 개혁을 요구 받고 있는 상황에서 김포의 뜻 있는 인사들이 개혁에 앞장 서서 4년제 종합대학 승격 및 대학원 설치, 김포지역 산업체에 맞는 주문식 교육기관으로의 변화, 김포지역시민의 재교육 및 평생교육기관으로의 역할 확대, 국제교류 등의 사명을 추진하도록 적극 협력해야 한다고 다짐했다
안성시 이철우 행정과장이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대통령 녹조훈장을 포상 받았다. 이철우 과장은 1973년 공직에 투신하여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을 뿐만 아니라 시민의 복리증진과 안성남사당 풍물단을 세계적인 문화 상품으로 만드는데 기여한바 있다. 특히, 문화체육관광 과장직을 수행하면서 세계정구선수권 대회와 바우덕이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행정수행에 있어 청렴결백, 공명정대를 본분으로 업무를 수행해 왔다. 위와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돼 녹조훈장을 포상 받았다.
<가평군> ▲박영화 문화관광과 문화예술담당▲신용성 교육협력과 (설악도서관장요원)▲남궁광 교육협력과 학교지원담당▲신명철 설악면사무소▲박성규 청평면사무소▲서태원 허가과 주택담당▲이완복 북면사무소▲김진수 총무과▲이증재 농업과 농업정책담당▲박철선 보건소 보건행정담당 ▲이기학 도시교통과 도시개발담당▲김재환 총무과 민방위담당▲안익순 농업과 농업시설담당▲권병천 도시교통과 교통행정담당▲김창하 상하면 농민상담소장▲진용일 가평북면농민상담소장▲윤영동 설악청평면 농민상담소장▲이태용 농촌자원담당▲박옥순 농업기술센터 특화작목담당▲안동석 허가과 환경민원담당▲권경진 문화관광과 체육담당▲현정호 농업과 농업지원담당▲이선우 북면사무소▲조정임 경제과 ▲조경아 세정과▲고성호 청평면사무소▲지병록 설악면사무소▲송원철 하면사무소▲정영용 허가과▲염영란 기획감사실▲최원성 환경과 ▲김성재 생태레져사업소▲김승겸 하면사무소▲박형규 세정과 ▲김돈식 의회사무과 ▲박순분 북면사무소▲금경연 허가과▲정경림 경제과▲이영준 환경과▲나상진 건설재난관리과▲김경희 허가과▲이영희 기획감사실▲송영수 하면사무소▲이민섭 북면사무소▲정정순 문화관광과▲장동훈 허가과▲이미경 가평읍사무소▲남궁광 문화관광과▲이진어 하면사무소▲강태만
▲성남시공무원직장협의회장 이·취임식= 1월 2일(금) 오후 5시 성남시민회관 대극장, 성남시장·성남시의장·시의원·타 지자체 공직협 등 회원·시 공직협 회원 참석, 취임 4대 김학봉 회장·이임 3대 한송섭 회장, 식전 식후 축하 공연 대고·모듬북·초청가수 가창, 연락처 ☎031-729-4740
군포소방서는 2008년 소방 인으로 오금 119안전센터 오옥렬 소방장과 소방행정과 임 창 균 소방교을 선정해 지난달 31일 종무식 과 함께 표창장 수여 등 시상식을 가졌다. 2008년 한 해동안 군포소방서를 빛내고 맡은 바 직무를 충실히 수행하여 화합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한 소방공무원 중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더불어 열심히 일하는 직장분위기 조성 차원에서 추진되었다. 이번 심사에서는 수상자 등 총7명의 직원이 열띤 경합을 벌여 서류심사와 전 직원 투표에서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한 오금 119안전센터 오옥렬 소방장과 소방행정과 임창균 소방교을 선정하게됐다고 밝혔다.. 현재 오금 119안전센터의 부센터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오 소방장은 1991년 5월 30일 소방에 입문하여 지금까지 3,300여회의 화재출동에서 귀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했으며, 임 소방교는 2002년 2월 9일 소방에 입문하여 지금까지 900여회의 화재출동과 소방행정발전 분야에 기여한 공이 크다는 점이 널리 부각되어 올해의 군포 소방 인에 선정되었다. 이와 비슷한 시각인 지난달 31일 오후 군포시청 회의실에서는 군포소방서 산본119안전센터 소속 원운식 소방장이 소방행정 분
“시민 위한 빠르고 봉사하는 행정 최선” ▲ 강세훈 김포시 부시장 “김포한강신도시 건설로 수도권 서부지역의 신도시로 떠오르는 김포시 부시장에 부임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재임하는 동안 김포시 직원들과 합심단결하여 시민을 위한 바른 행정, 빠른 행정, 봉사하는 행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랍 30일 취임한 강세훈(58) 신임 김포시 부시장은 평소 온화하면서도 일에 대해서는 꼼꼼히 따지는 성격이며 화합과 단결을 중시하는 지와 덕을 갖춘 인물로 알려져 있다. 강부시장은 경북이 고향으로 경북고를 졸업하고 한경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학구파로 지난 1996년 경기도 개발총괄계장, 2002년 경기2청 환경보건국 맑은물 보전과장, 2004년 경기도 경제투자관리실 경제항만과장, 2006년 과천시 부시장 등 요직을 역임하고 금년에 경기도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직을 수행하다 김포시 부시장으로 발령 받았다. 취미는 독서며 부인 이정순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김포=최연식기자 cys@ “근무경험 동두천 발전 역량 발휘할 터” ▲ 도윤호 동두천시 부시장 제23대 동두천시부시장에 도윤호(55)부시장
<성남시> ◇명예퇴직 ▲지방서기관 홍기호 ◇승진 (5급)▲분당구 삼평동장 직무대리 박상혁 (6급)▲분당구 김길환 (7급)▲수정구 이호성 ▲중원구 김미주 ▲도시개발사업단 김남원 ▲수정구 정민영 ▲중원구 박재민 ◇전보 (6급)▲교통기획팀장 정창섭 (7급)▲주민생활지원국 박찬완 ▲〃오미환 ▲건설교통국 김호길 ▲분당구 한명희 ▲〃이송걸 ▲수정구 최은의 <한국산업안전공단> ▲한국산업안전공단 기술이사 홍용수 <법무부> ◇4급 승진 ▲수원보호관찰소 행정지원팀장 한상익 ◇4급 전보▲의정부보호관찰소장 신용철 ▲인천 " 이형재 ▲수원 " 박영준 ▲의정부보호관찰소 고양지소장 황진규 ▲인천 " 부천지소장 양봉환 ▲수원 " 성남지소장 이형섭 ▲수원 " 안산지소장 이우권
2009년부터 본보 문화면 지면이 달라집니다. 월요일 ‘여성·생활’ 지면은 ‘Book’으로 변경돼 신간 서적과 독서 문화 등이 소개되고 기존 수요일 기획 ‘김택기 조각가가 만난 조각가’ 는 월요일로 자리를 옮기며 화요일 ‘건강’지면은 ‘Health’로 변경돼 독자들이 알기 쉬운 건강 정보 등을 제공합니다. 또 수요일에는 종교 상식 등 종교계 소식이 전해지며 새로운 기획으로 ‘이동훈 기자가 만난 문화 Leader’ 가 신설돼 문화 각계각층에서 일하는 문화인들을 만납니다. 목요일 ‘문화’ 지면은 ‘시네마’로 변경돼 영화 소식 및 신간 영화가 다뤄져 독자들이 주말 극장가 나들이를 위한 안내 역할을 하고, 금요일 ‘영화’ 지면은 ‘Family’ 로 변경돼 여성, 육아, 가족 등 가정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생계형 식당을 운영하며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똑순이네 아구탕” 똑순이 아줌마가 이번에는 하루 아침에 화가로 인전받아 지역민들에게 깜짝선물을 선사하는 등 지역사회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화재의 인물은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에서 “똑순이네 아구탕”을 운영하고 있는 양 안숙(51)씨로 미술에 대한 전문과정도 거치지 못한 그가 대한민국 최고의 국선에 작품을 출품해 당당히 입상하는 기염을 달성하며 그의 억척스런 능력을 재인정 받았다. 지난 89년도에 생면부지의 파주시민으로 전입한 양씨는 일가 친척이 전무한 파주에서 조그만 식당을 개업하고 부부가 함께 의식주 해결에 나섰다. 이들 부부는 오로지 인간미를 앞세운 친절과 깔끔한 음식맛을 무기로 지역민들을 대했고 가식없는 양씨의 마음은 금방 훈훈한 지역정서를 함양하고 있는 지역민들과 융화를 이루며 파주를 제2고향으로 터전을 다져 나갔다. 이제 “똑순이네 아구탕”은 식당이라기 보단 지역민들 누구나 부담없이 담소를 나눌수 있는 사랑방으로의 역활을 소화해 내고 있는 모범업소로도 정평이 나 있다. 국제적으로 공인된 백일홍라이온스클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