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규영)은 행정안전부가 시행하는 2007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파주시로부터 지급받은 포상금 1,000만원 전액을 파주시 관내 저소득층, 및 사회소외계층에 지원하기로 하였다. 공단 임직원 일동은 관내 30여 가구 및 5개 단체에 쌀 20kg 75포대, 라면 20박스, 연탄 1000여장, 성금 450여 만원을 지원하였다. 공단은 또 각 부서별로 송년 자선음악회 이웃돕기 성금기부(경영전략팀), 지역아동센터(다니엘 공부방) 연탄지원, 지역아동센터 ‘열매맺는 공부방’ 쌀 및 라면 지원(공공시설운영팀), 관내 불우이웃 쌀 및 생필품 지원(환경시설팀, 체육시설운영팀)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청소팀은 각 읍면별 반장을 중심으로 지원이 미약한 소외계층을 찾아서 직접 수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공단 관계자는 “파주시 시설관리공단이 임직원의 노력과 시민들의 관심에 힘입어 2007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아 포상금을 받은 만큼 그 포상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공단은 이외에도 태안 기름유출 자원봉사, 지역 불우이웃 사랑의 연탄배달, 지역 농축특산물 팔아주기 운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
무자년의 마지막 해넘이를 수도권의 가장 인접한 시흥시 오이도 빨강등대 주변 선착장에서 12월 31일 개최된다. 서해안을 대표하는 낙조의 명소인 오이도에서 열리는 이번 해넘이제는 식전행사와 본행사, 부대행사 등으로 이루어진다. 식전행사(11:30~17:23) 중 오이도 해넘이제 홍보영상 및 다사다난 했던 한해를 정리하는 시민들의 인터뷰 영상과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길놀이 및 제방뚝과 선착장 주변의 거리공연을 마련하여 관람객들의 흥을 돋워줄 것이며, 오이도를 찾은 관광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본 행사(일몰 17:25)로는 희망풍선 날리기, 소망엽서 태우기, 소망 로켓 날리기‘점화 퍼포먼스’와 웅장한 대북공연으로 한해의 아쉬움과, 새해의 웅장한 희망을 표현하는 공연 등 한해를 마감하는 불꽃놀이를 계획하고 있으며 또한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며, 그중의 하나인 액 태움 소금 밟기는 옛사람들의 액을 물리치는 방법 중의 하나였으며 묵은해의 액을 태우고 새롭고 깨끗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의식과 소망엽서쓰기, 사랑, 소망, 희망 촛불심기와 오이도 정보화마을에서 지원하는 선박을 이용한 배타고 일몰 보러 나가기(시작시간 16:40분, 소요시간 2
고양교육청이 그동안 학생들 위주로 실시해 왔던 각종 예능발표회에서 벗어나 교사들이 직접 학부모와 제자인 학생들 앞에서 끼와 멋을 자랑하는 이색 발표회를 가졌다. 24일 고양교육청에 따르면 고양시 관내 교사들은 최근 고양시 민방위교육장 강당에서 공연 및 전시 부문으로 나누어 각 초.중학교장, 교감, 동료 교사, 학부모, 학생들이 지켜본 가운데 교원 예능종합발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민웅기 고양교육장은 2008학년도 방과 후, 학교 운영을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설명, 이날 행사 결과를 통해 교육공동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격찬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고양교육청은 사전에 공연 참가팀과 전시작품 제출자를 공모한 결과 공연은 총 16개 팀이, 작품 전시는 총 40점, 방과 후 학교 홍보 자료 50점이 선정되어 이날 선보였다. 민 교육장은 무엇보다 이날 행사는 예전의 학생들을 위주로 하던 예능 발표대회에서 벗어나 교원들이 방과 후에 틈틈이 갈고 닦은 기량들을 학부모 및 제자들 앞에서 발표하였다는 것이 주요한 컨셉이라며 이번 교원 예능 발표를 통해 '고양교육청이 희망경기교육의 1번지임을 대
이천시친환경농업연합회 창립대회가 지난 22일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0여명의 농업인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친환경농업연합회는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하는 인증농가와 향후 친환경 의지를 가진 농업인들의 연합단체다. 창립대회를 추진한 석재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1세기 이천 농업 농촌 농민의 유일한 대안인 친환경농업뿐”이라며 “정책적으로 친환경마스터플랜을 입안하여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시 친환경인증농가 현황을 보면 쌀, 채소, 축산, 과수, 가공 등의 분야에 약 580농가가 있고, 앞으로 시대적 추세와 재배농업인의 의지, 친환경농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에 따라 비약적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창립대회에서는 한강수계 7개시군(이천, 여주, 양평, 가평, 남양주, 광주, 용인)이 참여하는 팔당클린농업벨트 기반조성사업에 대한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특강에 나선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김완배 교수는 경기도 광주에 설립되는 친환경종합물류센터가 용역추진 과정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친환경농업전망 등을 농가에 설명했다.
분당서울대병원 성형외과 백롱민 진료부원장(사진)이 이끄는 세민얼굴기형돕기회가 최근 서울 롯데호텔에서 보건복지가족부 등이 후원해 개최된 제1회 한국나눔봉사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세민얼굴기형돕기회는 20여년간 국내 얼굴기형 어린이 수술 지원 활동 펴왔고 1995년부터는 SK 텔레콤과 공동으로 베트남 어린이들에게 무료시술, 의교육, 각종 의약품 및 의료장비 기증 활동을 펴 수천명의 국내외 어린이들에게 새 삶을 찾아줘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금·은·동 수상은 포스코 봉사단, 한미은행 노동조합, 교보생명컨설턴트 등이 차지했다. 백 부원장은 “힘닿는데까지 베트남 얼굴기형 어린이 돕기를 계속해 나가겠다”며 “이웃돕기에 보다 많은 이들이 동참, 베트남을 비롯 여러나라로 의료 혜택이 확산돼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천대> ▲대학발전본부장 옥동석
“과천 관내 축구조기회들의 상호 교류로 친목을 다지는 동시 아마추어 축구의 한 단계 발전을 도모할 예정입니다” 과천시 축구협회 제8대 김성환(47) 회장의 취임 일성은 회원 간 단합이었다. 축구협회 수석부회장을 다년간 지내다 최근 개최된 축협 임시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된 김 회장은 과천 토박이로 선후배들의 신망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군자는 가슴에 꽃을 달지 않는다’는 그의 생활신조가 말해주듯 매사를 불편부당하게 처리한다는 평판을 듣고 있다. 과천농협에 근무하면서 부림동 체육회 이사와 축구협회 감사를 지내는 등 지역 체육발전에 이바지해온 공은 자타가 인정하고 있다. 김 회장은 “재임 2년간 협회 행정력과 축구 클럽의 경쟁력 강화로 자립기반을 닦는 한편 엘리트축구의 지원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멋진 카네기훈련과정을 이수한 동문들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전문분야의 능력을 인정받고 왕성한 활동을 자랑하고 있는 카네기인들의 능력을 카네기총동문회란 한곳으로 집결시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읍니다” 제2대 경기북부 파주카네기 총 동문회장으로 취임한 김경길회장의 취임 일성이다 듬직한 품성과 해맑은 미소로 금촌로타리에서 “잠실감자탕”을 운영하며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김 회장은 국제로타리클럽 등 공인된 봉사단체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쳐온 귀재로 소문난 인물이다 파주카네기 1기로 수료한 그는 훤칠한 키와 수려한 인물에 정열적인 리더쉽을 겸비하고 있어 모든 원우들의 호감을 사고 있으며 온화한 성품을 지닌 크리스찬이기도 하다. 평소 지역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김회장은 “우리 카네기 동문들은 분야별 전문지식을 지니고 있는 아주 우수한 CEO 단체”라고 말하고 “이러한 우수인력들의 능력과 지혜를 혁신과 변화를 추구해 파주시를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도시로 만들어 낸 류 화선시장의 신년슬로건인 ‘우리는 할수 있다’(YE
파주시는 23일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공직자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는 시가 추진해온 이웃돕기 모금활동의 일환으로 전개된, 공직자가 먼저 앞장서자는 취지에 따라 자발적으로 모금한 1천5백만원에 대한 것이다. 파주시는 그간 불우이웃돕기 집중 모금 활동기간이 1월말인데 반해 어려운 이웃에게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게 하고자 자체 기간을 앞당겨 집중 홍보활동 기간을 정해 추진한 결과다. 이에는 송년자선음악회 개최와 유관기관사회단체등의 참여로 공직자 모금 포함 3억여 원의 성금이 기탁되는등 어려운 경제현실 가운데에서도 예년에 비해 기간을 단축했는데도 불구하고 6배 이상이 모금되는 등 따뜻한 파주시민의 마음을 한데 모았다. 이는 시가 시정방침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스피드행정 및 시민주의행정이 한몫을 했다. 이날 열린 “공직자 성금 전달식”에서 류화선 파주시장은 “경제가 어려운 때일수록 감사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겠다는 생각에 이웃돕기 나눔캠페인 집중 홍보를 해왔다”고 추진배경을 설명했고, 신창기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대한민국 대표도시답게 어려운때 이웃사랑 운동에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이 윤여표 식약청장, 정형근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송재성 건강보험공단 심사평가원장, 박해춘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이진수 국립암센터원장, 김법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등과 함께 육군수도기계화보병사단을 지난 22일 방문해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이날 오전11시 사단사령부에 도착한 전 장관 일행은 사단장 이윤배 소장으로부터 일반현황등 부대소개를 받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어 사단예하 1여단으로 이동해 전차, 장갑차등 최신 장비를 소개받고 직접 시승해 장병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기도했다. 전 장관 일행은 또 장병들의 생활관과 사이버지식정보방등 복지시설을 둘러본후 장병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눴다. 이날 전 장관은 “천하제일 육군 맹호부대라는 이름이 그냥 나온것이 아닌것 같다”며 “특히 국방의 임무에 매진하는 가운데서도 급양관리, 헌혈, 대민진료, 장기기증 등 보건복지와 관련된 분야를 폭넓게 수행하며 신뢰받는 위민군의 모습을 갖춰준데 대해 특별히 감사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