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승진> ◇사법보좌관 후보자(법원서기관) ▲수원지방법원 손재익 <전보> ◇법원부이사관 ▲의정부지방법원 사무국장 조돈희▲인천지방법원 사무국장 부동호▲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사무국장 김병학▲수원지방법원 사무국 황운하▲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사무국장 김기태 ◇법원서기관 ▲의정부지방법원 김옥진▲의정부지방법원 이찬길▲의정부지방법원 손성우▲인천지방법원 오병섭▲인천지방법원 유호찬▲인천지방법원 이혜정▲인천지방법원 이채웅▲인천지방법원 이종언▲인천지방법원 김순자▲인천지방법원 남현숙▲수원지방법원 김영상▲수원지방법원 홍수후▲수원지방법원 조재휘▲수원지방법원 김학찬▲수원지방법원 유정록▲수원지방법원 문성진▲수원지방법원 김채수▲수원지방법원 백대종▲수원지방법원 원진희 ◇사법보좌관(법원서기관) ▲의정부지방법원 조창대▲인천지방법원 김윤영▲수원지방법원 김흥규 <성남중원경찰서> ▲최광석 경위 사이버수사팀 ▲오기홍 경위 사이버수사팀 ▲오형석 경위 성호지구대 ▲김재구 경사 경비교통과 교통관리계 ▲박순일 경사 형사과 지역형사팀 ▲ 신성희 경장 생활안전과 생활안전계 ▲이호성 경장 형사과 지역형사팀 ▲선정욱 경장 형사과 통합형사팀 ▲이순우 순경 형사과 통
▲신분당선 연장선 사업설명회= 15일(월) 오후 2시 용인시 여성회관, 주최 : 국회의원 한선교 의원실, 연락처 ☎02-784-2068 ▲토지공사 토지박물관 건강장수 무료 특강= 15일(월) 오후 2시 분당구 정자동소재 토공 본사 대강당, 전경수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 나서 건강장수의 문화인류학 주제 강연 문화인류학적 관점에서 건강 비법 설명, 연락처 ☎031-738-7792
김포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하수도시설 민간투자사업이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됐다. 시는 지난 12일 오전 김포시청 상황실에서 강경구 김포시장, 이태구 (주)포스코건설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시 하수도시설 민간투자사업의 실시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본 사업은 건설사업비 2천270억원을 투입하여 고도처리공법을 적용한 하수처리시설을 지하에 설치하고 상부에는 축구장, 농구장, 게이트볼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하수처리장 3개소를 2011년까지 설치한다는 구상이다. 공사완료 후에는 20년간 포스코 건설이 대표사로 참여하는 가칭)푸른김포주식회사에서 관리운영권을 갖게 된다. 그간 시는 김포한강신도시 및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지구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원활히 처리하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민자사업으로 추진해왔다. 금년 1월에 제3자 제안공고를 하였고 4월에는 포스코 건설이 대표사로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3개월의 협상기간을 거쳐 협의 완료된 실시협약(안)이 지난 11월말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심위원회에서 최종 승인, 의결 통보 받은바 있다. 한편 김포시는 내년 1월부터 토지보상을 시작으로 상반기 중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동부상공회의소는 지난 12일 남양주시 호평동 아루마루 뷔페에서 ‘2008 경기동부상공인 송년의 밤’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석우 남양주시장과 김준택 경기동부상공회의소 회장, 김윤배 대진대학교 산학능력개발원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및 상공인들이 참석했다. 이석우 시장은 축사를 통해 “기업인들이 끊임없이 지식을 습득하고 습득한 지식을 지혜롭게 활용해 기업을 발전시켜 달라”고 말했다. 김준택 회장도 “기업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항상 새로운 것을 배우도록 노력해 달라”고 축사에서 말했다. 이에앞서, 제2기 경기동부CEO아카데미(회장.이규방) 원생 39명의 수료식이 거행됐다. 대진대 이천수 총장을 대신한 김윤배 원장은 수료식사에서 “CEO 여러분들의 열정이 기업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지속적으로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여 앞선 기업을 일구어 달라”고 당부했다.
11일 오전, 안양호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황선희 경기도의회 보사여성위원장이 시흥시를 방문하여 시흥시장 권한대행 박명원부시장으로부터 무한돌봄사업 추진상황을 보고받았다. 경기도 시책사업으로 추진되는 위기가정 무한돌봄사업은 지난 11월부터 경제상황 악화로 위기상황에 처한 가정에 대해 무한책임 차원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대야동주민센터를 시찰하여 관계자를 격려하고 대야동내 위기가정중 세대주의 장파열로 생계에 곤란을 겪고 있는 한 가정을 방문하여 따뜻한 위로로 격려에 말을 전했다. 본 사업은 긴급복지지원을 받은 후에도 위기상황이 해소되지 않거나 위기에 처해 있어도 현행 법·제도상 지원을 받을 수 없는 가정, 수업료를 미납한 중·고등학생 등에 대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무한 돌봄으로 지원하여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주 소득자가 사망하거나 실직 및 사업실패, 가출, 행방불명, 갑작스런 질병이나 부상 등으로 생계가 곤란한 가정과 화재 등으로 거주하는 주택에서 생활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이다. 지원항목은 긴급 생계비와 의료비, 교육비, 사회복지시설이용료,
21세기 양주농업을 선도할 최고의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한 제3기 BIO 농업대학 졸업식이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농업대학은 양주 농업을 글로벌 경쟁과 디지털시대에 걸 맞는 농업으로 1년 과정으로 운영한 BIO 농업대학 졸업식에는 임충빈 양주시장, 기관단체장, 졸업생, 가족 및 친지 등 200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BIO농업대학”은 지난 4월 16일 80명이 입학하여 4월 29일부터 11월 28일까지 총 68회 걸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실시하였으며, 주요 학습내용은 전산교육, 농산물유통교육, 관광농업 등 교양과목 및 친환경농업, 궁중요리 등 전공과목으로. 입학생 중에 중도에 포기한 13명을 제외한 67명이(농업마케팅과 27, 전통음식과 40) 졸업을 하게 됐다. 모든 과정을 이수한 졸업생에 대해서 대학장인 임충빈 시장이 졸업장을 수여하였고, 특히 학업이 우수한 농업마케팅과 김영운 학생과 전통음식과 이태남, 조명옥 학생에게는 우수상을, 바쁜 농사일에도 1년간 개근한 농업마케팅과 김영권 학생장외 11명에게는 개근상장을 수여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졸업식으로 결실은 맺은 3기 졸업생과 1기, 2기 선배들 간에 인터넷 카페를
파주교육청은지난 10일 관내 자율적 학습을 위하여 조직된 10개의 학습동아리를 대상으로 하여 일년간의 활동내용과 성과를 발표하는 “2008 학습동아리 발표대회”를 개최하였다. 관내 교원 및 행정직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10개의 학습동아리는 올 초 활동계획서 및 운영비 지원신청서를 파주교육청에 제출하고 등록하여 일 년간 교육 및 행정업무 관련 전문지식을 창출하고 공유하며 혁신역량을 강화하는 활동을 펼쳐왔다. 10개의 동아리는 각각 “독서토론을 통한 자기계발”, “타 교육기관 혁신 우수사례 연구”, “계절의 변화에 따른 별자리 관찰”, “파주지역 역사문화의 바른 이해를 위한 탐방 연수”, “진로지도 연구”, “파주지역 역사답사를 통한 학생 계발활동 학습지 개발”, “행정감사 연구 및 전산회계 전자입찰(계약) 자체 연구”, “비정규직 관련 Q&A집 발간”, “생활영어 학습”, “학교행정업무매뉴얼 연구”라는 주제를 발표하였다. 발표자의 열띤 발표뿐만 아니라 참석한 모든 동아리 회원들이 서로의 학습 주제를 진지한 자세로 참관하여 발표회장의 분위기는 여느 때 보다 뜨거워 대회의 심사를 맡은 심사위원들이 발표내용의 우열을 가리는데 어려움이 있었을 정도라고 한다.…
(사)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동두천시지부(지부장 오병차)에서는 연말을 맞이하여 불우한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행사로 위문품을 지난 10일 시청 현관에서 오세창 동두천시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위문품은 (사)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동두천시 회원의 작은 정성을 모아 라면 100상자를(150만원 상당)를 준비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추진하는 행사로, 각동 주민센터 어려운 가정,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오병차 지부장은 환경보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회원들과 신천 지킴이 활동, 국토대청결운동 동참, 각종 환경보호 캠페인 참여 등 참여로 활발한 환경보호활동을 하고 있으며, 회원화합에도 앞장서는 모범적인 환경 단체로 공공의 환경사랑 뿐만아니라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매년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행사도 추진하고 있다.
이천시는 평생학습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문해교육전문가 양성과정을 개설했으며, 내년에는 심화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05년부터 교육수혜자를 대상으로 문해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나, 관련 전문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운영되는 과정은 지난달 수강신청을 받아 지난 1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서희관(창전동청소년문화의집 2층)에서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는 현재 50명의 수강생이 참여하고 있고, 이들은 총 30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80%이상 수강)할 경우 3급 문해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시에 따르면, 사단법인 한국문해교육협회에서 교육을 맡았고 ▲문해교육과 평생교육에 대한 이해 ▲성인문해학습자의 이해와 교사의 역할 ▲문해교육 방법론과 경영론 ▲문해교육 현장실습 등이 주된 교육내용이다. 시는 내년에는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심화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연 2회 과정을 운영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문해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자격증을 취득한 인력은 DB(데이터베이스)로 관리해 자원봉사자나 평생학습도우미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 1960년대 1인당 국민소득이 85달러에 불과했던 대한민국이 1970년대 시작된 새마을 운동으로 희망을 찾았고 이제는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우뚝서는 계기가 됐다. 국가발전의 밑거름이 됐던 새마을운동이 현재에는 세계의 많은 개발도상국에서 벤치마킹하려는 발전모델이 됐고 국제사회에 기여하는 대한민국 브랜드의 역할로 승화됐다. 11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는 전국의 새마을지도자 7천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진화 새마을운동을 선포하는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가 열렸다. ‘경제살리기 200만 새마을지도자의 힘으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은 이번 대회는 ‘함께 만드는 위대한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선진화 새마을운동’을 선포한 자리였다. 조국 근대화의 상징이었던 새마을운동이 지난 10여년 동안 국민들로부터 외면을 받아온 것은 사실이나 어려운 경제여건 하에서 하나로 뭉치는 힘이 어느 나라보다 강한 대한민국이 또다시 새마을운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하나로 뭉치는 계기가 된 자리였다. 미국발 금융위기로 시작된 세계경제의 어려움 속에 대한민국도 비상시국을 맞고 있다. 과거 경제개발을 위해 국민적 에너지를 하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