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관> ▲오우선 정책추진단장 ▲강선수 행정지원국 행정지원과장 ▲이범재 행정지원국 세정과장 ▲강영길 행정지원국 회계과장 ▲박종훈 행정지원국 민원지적과장 ▲김경선 행정지원국 경제농정과장 ▲현도재 주민생활지원국 주민생활지원과장 ▲김미덕 주민생활지원국 사회복지과장 ▲윤태중 주민생활지원국 환경위생과장 ▲최상묵 주민생활지원국 청소과장 ▲최유식 주민생화지원국 재난안전과장 ▲김성언 지역개발국 교통행정과장 ▲이동원 지역개발국 도시과장 ▲오복환 지역개발국 도시주택과장 ▲이기화 오전동장 ▲이해석 내손1동장 ▲김종구 정책추진단 시정발전연구TF팀장 ▲정일수 정책추진단 문화복지타운조성TF팀장. <이상 7일자> <6급> ▲최정묵 정책추진단 녹색성장담당 ▲안 혁 정책추진단 전략사업담당 ▲우종철 정책추진단 ▲박동희 정책추진단 ▲허상현 정책추진단 ▲김용환 행정지원국 세정과 시세담당 ▲최홍식 행정지원국 세정과 재산세담당 ▲심재인 행정지원국 세정과 재산평가담당 ▲김영오 행정지원국 회계과 계약담당 ▲조이현 행정지원국 회계과 재산담당 ▲곽한규 행정지원국 민원지적과 가족관계등록담당 ▲임태성 행정지원국 경제농정과 기업유치담당 ▲이영희 행정지원국 경제농정과 포일인텔리
농협중앙회 광주시지부(지부장 정연호)가 지난 6일 직접 재배해 수확한 고구마로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 날 정지부장과 윤일상 노조분회장 등 광주시지부 직원들은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자 초월읍 신월리 소재한 한사랑마을과 탄벌동 소재한 동산원에 고구마 30박스를 나누어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고구마는 지난 5월 직원 및 관내 농협 원로청년회 회원 40명이 중부면 상번천리 유휴농지에 ‘NH농협 광주사랑 나눔봉사 가족농장’을 만들고 고구마 2천500주를 식재했던 것으로 그간 제초작업 등을 거쳐 수확한 것이다. 전연호 지부장은 “날도 점점 추워지고 경제도 힘든 요즈음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사랑을 전하고자 노력하는 농협은 앞으로도 지역은행으로서 어렵고 소외된 계층에 지속적인 나눔의 사회공헌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사)수원예총(회장 김훈동)은 지난 7∼8일 충남 아산 도고에서 ‘수원예술문화인 심포지엄’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2009년 수원시의 승격 60주년을 맞아 수원시와 수원의 예술문화의 발자국을 더듬어보고 새로운 예술문화의 길을 모색했다. 이날 김훈동 회장은 “시 승격 60주년은 수원발전의 얼굴이고 역사”라며 “수원예술문화의 얼굴을 조명하는 작업은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210여년전 정조대왕이 펼쳐 보이려던 르네상스 문예부흥의 꽃을 활짝 피우자. ‘예술의 도시 수원’으로 만들자”고 말했다. 주제발표에서는 김우영 시인이 ‘수원의 예술세계와 전개 양상’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1970년대까지만 해도 수원은 예술문화의 도시가 아니었다. 그저 평범한 중소도시에 지나지 않았다”면서 “문화활동이라는 것은 지역 예총이나 문화원을 중심으로 한 이례적인 일종의 관변 행사가 주를 이뤘다”고 말했다. 이어 “이후 수원예술계에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체계적인 예술문화사
김포교육청(교육장 전세훈)은 지난 5일 김포 신곡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2008 경기도교육청지정 김포 체험학습장 운영사례 발표회를 가졌다고 6일 전했다. 3개학교가 참여한 이날 발표에서 신곡초등학교는 ‘신곡 예절체험실 운영을 통한 바른 인성 함양’이라는 주제로 학부모 자원을 활용한 예절체험실 운영 과정을 소개하여 눈길을 끌었으며 대명초교는 ‘늘 푸른 김포대명 농촌체험학습장 운영’이라는 주제로, 마송초등학교는 ‘텃밭 가꾸기와 가축 기르기를 통한 농촌체험학습장 운영’이라는 주제로 각각 사례 발표를 해 체험 학습의 성과를 확인하고 그 필요성을 공감케 했다. 이준영 학무과장은 격려사에서 ‘Tell me, I'll forget. Show me, I'll remember. Involve me, I'll understand’라는 영어 격언을 예로 들며 “말을 하면 곧 잊어버리고, 보여주면 기억은 하나 직접 체험하게 하면 모든 걸 이해하게 된다”면서 교육에서의 체험학습이 얼마나 효과적인 것인가를 강조했다. 또한 이날 발표회에서는 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한 &l
도덕산공원의 개장을 기념하여 제1회 도덕산 주민한마음 축제가 11월 늦가을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2천여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전해졌다. 광명7동주민센터(동장 신영숙)에서 주최하고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성철)에서 주관한 이번행사는 12개 단체와 주민들이 하나가 되어 화합의 장을 이루는 계기가 되었다. 화려하고 웅장한 광명7동 풍물단의 풍물공연으로 식전행사를 시작하여 수화공연과 민요공연이 식전공연의 대미를 장식하였다. 코미디언 서세원과 광명시 홍보대사 가수 김정수, 성악가 오창호 교수의 초청공연으로 분위기가 무르익었으며,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스포츠댄스, 기타.하모니카,주부.어르신 노래교실의 공연으로 흥겨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또한 늦가을 저녁의 하늘을 수놓은 색소폰연주는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고, 광명시 청소년들로 구성된 비보이공연은 남녀노소관객 모두에게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신영숙 동장은 축제를 위해 고생한 주민자치위원들과 관계자를 치하하면서 “지역문화 축제는 주민들이 화합하여 즐거운 시간을 만드는 것이다. 이 축제가 지속적으로 마련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며 참여한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
협소한 진입도로 때문에 10여년간 주민들과 인근 기업체가 서로 마찰을 빚어 왔으나 남양주시와 독지가들의 노력으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6일 시에 따르면 진접읍 내각 2리 일대 30여개 기업체가 진입로 때문에 지난 10여년간 인근 천보빌라 주민들과 마찰을 빚어 왔다. 그러나 시의 의지와 토지소유주 17명의 기부체납 또는 사용동의 등으로 새로운 기업체 진출입로를 개설하게 됐다. 시는 이에따라 사업비 4억5천만원을 들여 길이 483m,폭 6m 규모의 우회도로를 내각리 169-1번지 일원에 개설하기로 하고 이날 내각리 (주)솔표식품 잔디밭에서 공명식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각리 우회도로개설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대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해 안전하고 건강한 에코피아-가평을 만들어 나가기위한 가평군 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조중윤)소방기술경연대회가 지난 5일 가평읍 복장리 한전운동장에서 개최됐다. 화재와 각종 재난현장의 첨병으로서 6만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있는 최정예재난조직인 가평군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는 민기원부군수를 비롯한 홍태석 군의회의장, 각급기관·단체장, 소방가족등 450여명이 참석해 평소 연마한 기량과 체력을 경연하고 상호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이날 개최식에서 민 부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열악한 여건속에서 애향심과 사명감으로 소방수요뿐만 아니라 재해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해 피해를 극소화하며 희망과 감동을 주고 자긍심을 고취해 지역사회발전을 이끌어오고있는 의소대원들을 격려하며 오늘 이자리가 변화와 활기가 넘치는 에코피아-가평실현을 위한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흥시 정왕1동 주민센터(동장 오창분)는 지난 4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정왕천 둔치 주변에서 공무원, 통장, 예비군동대, 새마을남녀지도자 등 70여명이 참여하여 가을철 국토 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6일 전했다. 이번 청소는 늦가을 가로수에서 도로변으로 떨어져 가로환경을 지저분하게 하는 낙엽을 쓸어 깨끗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고, 지난 늦여름 제초작업을 하여 깨끗해진 정왕천 둔치에 그간 자란 잡초와 바람에 날려온 각종 쓰레기를 청소하며, 특히 정왕초. 중학생들의 주 통학로로 사용되는 학교옆 보행자 전용도로에 쌓여있는 각종 오물을 수거했다.
동두천시 방범기동 순찰 연합대(대장 송준배)가 동두천 전지역의 각종 범죄예방에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6일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5백여명의 순수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동두천시 방범기동 순찰 연합대는 자영업, 공무원, 군인, 주부, 기자, 선생님, 정비사 등 수많은 직업을 가지고 있고 여성대원도 80여명이나 된다는 것. 연합대는 동두천 종합운동장내 ‘지혜의 등대’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1년 365일 밤 9시부터 새벽 1시까지 송라, 번개, 올빼미지대 등 13개 지역으로 나눠 동별 취약지역을 차량과 자전거, 도보순찰을 통해 방범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상발생시 일사불란한 군조직과 같은 출동준비를 늘 갖추고 있다. 특히, 이들은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을 위해 국가청소년 위원회 소속 ‘청소년 소리단’을 조직하여 인성교육 및 건강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관내대학과 연계된 프로그램을 개발 활동하기도 한다. 또한 국가청소년위원회 지정단체로 청소년이 술과 담배, 마약, 약품 등 유해환경을 접촉하여 귀중한 청소년기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유해업소를 감시, 순찰, 계도하는 활동과 월1회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청소년 선도 및
KT수도권서부본부(본부장 우상은) ‘사랑의 봉사단’은 최근 군포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초청하여 ‘KT와 함께 하는 국향의 멋 사랑의 빛’ 공연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KT는 국악공연에 군포, 안양, 안산의 지역사회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을 비롯하여 독거노인, 지역주민 등 1,200여 명을 초청했다. 경기도립국악단은 경기민요를 비롯하여 태평소와 사물놀이 공연을 펼쳤다. 특히 국악 선율이 흐르는 가운데 진행된 비보이(B-boy)그룹 공연은 관람객의 큰 박수를 받았다. 그리고 국악관현악단원들이 장애인들과 ‘우리의 전통악기 배우기 코너’를 마련하여 장애인들이 직접 해금 퉁소, 가야금 등을 직접 만져보고 연주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공연을 마련한 KT 우상은 본부장은 “어렵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소외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KT 수도권서부본부는 ‘사랑의 봉사단’은 사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사랑나눔기금’을 조성하여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장학사업, IT정보격차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