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지난 4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제3기 시흥시 명예환경통신원 및 경기도 명예환경감시원을 대상으로 각종 환경오염 불법행위의 자율적 감시활동 강화를 위한 현장 실무위주의 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제3기 시흥시 명예환경통신원 및 경기도 명예환경감시원들은 환경보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지역 주민들로 지난 6월과 작년 9월 위촉된 이후 건설공사장의 먼지, 소음·진동, 공장악취, 자동차매연, 폐기물 무단투기, 불법소각, 불법세차행위 등 관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감시하는 환경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여 왔다. 그러나, 재정 여건이 열악한 영세기업이 다수인 시화공단과 아직까지 개발되지 않은 나대지가 많은 우리시는 곳곳에서 폐수 무단방류, 쓰레기 불법소각 등 비양심적인 불법행위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이번 교육은 우수 감시활동사례 및 지도점검 요령 등 현장위주의 실무교육으로 환경감시업무의 전문적인 능력 배양을 통해 보다 효과적이고 적극적인 감시활동이 가능하게끔 하였고,감시원(통신원)들에게 지역 환경지킴이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시에 따르면 앞으로도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조성을 위해 시민과 협력하여 우리시가 생명
과천시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운영위원회 제2기 위원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과천에 거주하거나 관내 소재 학교 재학 중인 만 24세 이하인 자로 지원 희망자는 수련관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작성, 오는 12~21일까지 수련관으로 직접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수련관은 오는 29일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며, 청소년운영위원 임기는 2009년 1년간이다. 일명 ‘그루터기’라는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위원들은 매월 정기회의를 통해 수련관 시설 및 프로그램운영에 대한 제안과 자문, 타 시군 교류활동 및 수련관 홍보활동, 각종 청소년 행사 개최 및 지원 등 수련관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시는 이들 위원들에게 각종 워크숍 및 캠프 등에 참가 기회를 적극 제공하고 우수 활동위원은 표창 및 대학 입학 시 추천서를 발급해 주는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국내 유수의 대학과 기업이 만나 신기술 이전의 기회를 갖는 ‘2008 산학협력엑스포(www.uicexpo.org)’가 6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됐다. 교육과학기술부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3만불 시대를 선도하는 산학협력을 한자리에서 만나다’는 주제로 국내 47개 대학과 1천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년간 대학이 특허출원한 미공개 신기술 5천여 건과 발명품 등이 선보이며 8일까지 계속된다. 주최 측은 대학 신기술의 기업 이전을 위해 관련 투자 상담, 공동연구 제안, 금융기관 거래 상담 등을 제공한다. 행사는 크게 ‘대학 미공개 신기술 전시회’와 ‘2008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로 구성됐다. 신기술 전시회에는 중앙대학교의 ‘아마 9단 실력의 바둑 두는 로봇’, 한국산업기술대의 ‘터널 초기진화 시스템’ 등이 공개된다. 대학생의 현장실무 교육 활성화를 위한 종합설계 경진대회는 출품작 전시와 우수작품 시상식으로 이어진다. 부대행사로는 산학협력 및 공학교육혁신 유공자 포상, 산학협력 우수 사례 발표, 산학협력 포럼 등이 마련됐다. 첫날에는 데렉 워델 영국 에딘버러대 기술이전센터 소장과 글렌 리 스텐바흐 미국 존스홉킨스 대 기술이전센터 부소장이
가평교육청(교육장 이영해)은 지난 4일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내일을 향해 달리자’는 주제로 국악콘서트를 개최했다고 6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주최,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후원, 문화나눔추진단 전통나눔사무국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관내 초·중학생 700여명이 참여하여 우리국악의 아름다운 선율에 흠뻑 빠져들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나눔추진단 전통나눔사무국은 모두가 공감할수 있는 전통을 통해 예술향유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문화소외계층과 함께 전통문화를 누리는 기쁨을 나눌수있도록 노력하고있는 단체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영상과 함께 즐기는 국악관현악, 각종 국악기 소개, 교과서에 나오는 민요감상,전통춤 관람등의 순서로 진행이 되었으며 여러가지 국악기들이 화음을 이루어 멋진 한곡한곡을 선사할 때마다 학생들은 뜨거운 박수 갈채로 화답하는 관객과 함께 어우러지는 멋진 국악 한마당이 연출되어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우리 국악은 느리고 지루하여 재미없는 음악이라는 선입견이 있었지만 오늘 우리 국악의 아름다움을 접하고 나니 어떤 서양음악보다도 우리 국악이 훌륭하다는 느낌이 든다. 앞으로 우리 국악을 접할수
▲흙살림 성남생협 기능성 천연비누 만들기 강좌= 8일(토) 오전 10시 30분 은중빌딩(분당구 야탑동 291-1) 1층 흙살림 성남생협 강당, 이론 및 실습 건성·지성비누, 탈모방지비누, 파프리카비누, 아로마비누,
하남시의회(의장 김병대) 의원들의 일일명예경찰관 체험행사가 6일부터 오는 12일까지 광주경찰서 협조를 받아 하남지구대에서 열린다. 시의원들은 하룻동안 하남지구대 명예지구대장을 맡아 관내 치안상황 등 시민들과 밀접한 민생분야의 현장체험활동을 펼치게 된다. 광주경찰서(서장 이재열)는 하남시의회의 체험활동 제안을 받아들이고, 오후7시부터 자정까지 김병대 의장을 비롯 7일 홍미라의원, 10일 이현심의원, 11일 문영일 부의장, 12일 배윤례의원이 각각 체험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하남시의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민생치안분야의 일선현장을 직접 체험한 뒤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의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병대의장은 “관할 경찰서와의 유대를 돈독히 맺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현장체험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찾아내 의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김포경찰서(서장 노혁우)는 6일 관내 명예경찰소년단 및 협력단체 자녀들과 청와대 및 경찰박물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국가관과 경찰에 대한 이해 및 홍보를 도모하기 위하여 실시 됐는데 김포경찰서 명예경찰소년단은 지난 5월, 관내 5·6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81명을 선발하여 위촉식을 갖고 현재까지 학교 내 질서 확립 등을 하며 운영해 오고 있으며, 이번 견학일정은 오전에 경찰서를 출발, 대통령이 집무하며 기거하는 청와대를 돌아보고 오후에는 경찰박물관을 방문하여 경찰제복을 입어보고 싸이카도 직접 타보는 등 체험을 통해 경찰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노혁우 서장은 출발에 앞서 “이번 견학을 통해 어린이들이 좀 더 큰 꿈을 꾸고 높은 이상을 가진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견학을 떠나는 경찰소년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가졌다.
“금요일은 청소년 예술 감상의 날입니다” 성남 수정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등의 예술 감상 기회 확대의 일환으로 내달까지 금요예술마당을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수정청소년수련관은 이를 위해 지난달 31일 300여명의 청소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5인조 재즈그룹 초청 시연 연주를 개최 호응을 얻은데 이어 내달까지 홀수 주 금요일 오후 6시 수정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다양한 공연을 펴나가기로 했다. 내달 5일에는 하프와 함께하는 현악 4중주 연주·설명이 함께하는 하프 앙상블 클래식 공연이, 19일에는 남성 4인조 팝페라인 라스페란자의 클래식, 가요, 팝 공연이 마련된다.
경기신문사는 5일 임시 주주총회 및 이사회의를 열고 이상원 전무이사를 관리담당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박용호 이사를 업무담당 부사장으로, 유수완 이사를 경영총괄 전무이사로 선임했다. 신임 박용호 부사장은 현재 (주)오피에이 대표이사 부사장, (주)마니디엔씨 대표이사이며 유수완 전무이사는 (주)오피에이 전무이사, (주)동양하우징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경기신문의 상임 전무이사를 겸임하게 된다. 임시 주주총회 및 이사회의 의장인 박세호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정남 사장을 중심으로 경영진을 대폭 보강하여 불안한 경제상황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28면 증면과 사옥이전 계획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용호 부사장은 업무총괄을 담당하고 이상원 부사장은 관리총괄을 그리고 유수완 전무이사는 경영 총괄을 맡게 된다.
양주시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대수)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시 관내 어려웃 이웃들에게 겨울철의 양식인 김장을 담아 생활이 어렵고 소외된 결식아동 및 소년·소녀가장·독거노인 등에게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하고 있어 화제다. 새마을부녀회 김장 담가주기 행사는 만송동 소재 이대수 부녀회장 자택에서 새마을부녀회원, 2687부대장병, 이마트, 삼성중공업 종사원 등 200명이 참가 사랑의 김장 김치를 담갔다 김장배추는 지난 9월 새마을 부녀회원 80여명이 참여하여 관내 양주2동 인근의 휴경지 3,000㎡ 배추 모종 작업을 하여 가꾼 것으로 지난 4일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 1만포기를 수확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하게 되었다. 새마을 부녀회에서 담근 사랑의 김장김치는 관내 생활이 어렵고 소외된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관내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에게 자원재생을 위한 자원 모으기, 재활용품 알뜰 장터 운영 등을 통해 조성한 기금을 가지고 사랑의 김치를 담가 결식아동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