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는 오는 23일 오후3시 광명실내체육관에서 2009학년도 대입전형제도에 대한 입시대응 전략 및 수능 마무리 학습방법 등에 대해 수험생, 학부모, 교사 등을 대상으로 대입합격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지난 2007년도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는 2009학년도 대입전형제도에 대한 입시전문가의 심도 있는 설명으로 새로운 입시제도의 이해와 함께 입시대응전략 및 수능 마무리 학습방법 등 정확한 정보를 제공, 학생 및 학부모에게 얼마 남지 않은 기간동안 입시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 1부에서는 메가스터디 이석록 평가연구소장이 수학능력시험에 대한 이해와 통합교과형 논술 대비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의하고 2부에서는 대성학원 이영덕 대성학원 평가이사가 2009학년도 대학입시 특징 및 대비전략, 대학별 고사의 특징과 대비방법, 대학별 전형요소 및 반영비율, 지원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지난해 대입합격 전략 설명회는 1천여명 이상의 수험생 및 학부모들이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돼 올해에도 많은 참석이 예상되며 대입합격 설명회에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광명실내체육관으로 오후 3시 이전까지 입장하면 된다.
“도자기 빚기 무척 신기해요” 성남시 중원구는 지난 18일 강원 원주시소재 묵보 도예원에서 은행2동 청소년공부방 학생 일일 도예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40명의 초등학생들은 도예 작업장에서 묵보 박국현 선생과 함께 도예 만들기 체험에 나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참가자들은 공부방 초등학생 20명과 은행2동장이 추천한 초등학생 20명 등 총 40명들이다. 또 이들은 전통 사물놀이 공연단이 선보인 삼도 사물놀이 공연을 관람하고 꽹가리, 장구, 북, 징 등 우리 전통 악기를 직접 다뤄보는 시간도 가졌다. 또 마을의 번영·안녕 위해 입구에 세워진 장승과 솟대의 의미를 새기는 한편 장승 등 제작 참여학습 시간도 가졌다.
군포시는 비만 아동들과 부모들에게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비만아동 건강세미나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세미나에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3일 오후 2시까지 시청 대회의실로 참석하면 된다. 이 강의는 박철종 국민체력센터 경기·인천 본부장의 소아비만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한 사례별 질의응답도 이뤄질 예정이다. 현재 군포시는 272명의 소아비만 아동에 대한 비만아동건강관리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1년간 매월 4만원씩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 제2청(행정2부지사 서효원)은 경기도의 도정목표 및 방향에 대해 도민의 알권리 충족과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도정홍보 추진을 위해 ‘경기북부 도정뉴스’(가칭)를 제작, 이달말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 제2청은 뉴스진행을 위한 기술 및 전문적인 부분에 대해 준비를 완료했으며 이달초에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참신하고 유능한 뉴스진행자를 선발, 채용해놓고 있다. 향후 운영계획은 1차로 이달말부터 11월말까지 3개월간 시범 운영할 예정이며 다각적이고 객관적인 성과분석을 거친후 오는 2009년부터 연중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경기북부 도정뉴스는 경기북부지역의 도정소식과 주요행사를 주간뉴스 형식으로(5분, 취재 및 진행) 제작해 경기넷(피클TV)은 물론 지역케이블, 뉴스비전, 도정PDP 등의 다양한 채널을 활용, 홍보할 예정이다.
군포시가 출산부터 성장, 건강한 가정까지 지원체계를 마련해 맞춤형 복지시책을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시는 낳아서 돌보는 행복한 여성정책 5개분야 40개사업으로 출산부터 노후까지 일괄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임신과 출산, 성장까지 여성들이 양육 걱정없이 출산할 수 있도록 출산 양육지원금을 대표적으로 둘째아이를 낳으면 50만원을 셋째이상 아이를 낳으면 100만원을 지원한다. 이 같은 출산 지원책에 힘입어 지난 2006년은 0세 인구는 271명, 2007년도는 105명씩 증가했다. 또 임산부에 대한 건강교실 및 건강부부 캠프, 불임부부시술비 지원사업이 함께 실시된다. 아이돌보미 사업은 0세~만12세까지 양육자의 야근, 출장 등 일시적이고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제공해 시설보육의 사각지대를 해소, 아동의 안전보호 및 가족들의 아동양육 부담을 경감시켜 주고 올바른 성장을 위한 성장발달검사, 임산부 트리플검사, 미숙아의료비지원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시는 보육시설도 적극 확대키로 하고 올해 2개소를 추가 신규 설립해 192개소가 확보돼 여성들의 경제활동도 장려한다는 방침이다. -여성복지시책 실현을 위한 인프라
용인시와 한국외국어대는 18일 용인영어마을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서정석 용인시장과 박철 한국외대 총장은 이날 용인시청에서 열린 체결식에서 한국외대가 부지를 내놓고 용인시가 300여억원의 건립비를 부담하는 내용의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양해각서에는 용인영어마을 조성과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추진과 후속 개별사업 관련해 상호협력하며 영어마을 조성 관련 제반 여건을 갖춘 후에 세부사항에 관한 기본약정을 체결하기로 명시했다. 또 세부추진계획은 쌍방 합의 하에 정하되 사업 추진은 용인시에서 시행하기로 했다. 용인영어마을은 용인시 모현면 왕산리 한국외대 용인캠퍼스 인근 부지 3만7천여㎡에 건축연면적 1만7천여㎡ 규모로 2010년 개원을 목표로 조성된다.
<평택시> ▲건설도시과장 강윤상 ▲수도운영과장 한철원 ▲도시개발과장 천병석 <감사원> ◇4급 승진 ▲전략감사본부 총괄팀 황해식 ▲전략감사본부 감사2팀 박석구 ▲전략감사본부 감사4팀 권오복 ▲전략감사본부 감사4팀 이길후 ▲특별조사본부 총괄팀 강성수 ▲특별조사본부 감찰정보팀 허 구 ▲재정·금융감사국 총괄과 박진원 ▲재정·금융감사국 제3과 염호열 ▲산업·환경감사국 제1과 김재환 ▲산업·환경감사국 제2과 이영회 ▲산업·환경감사국 제3과 진영규 ▲건설·물류감사국 제1과 이강민 ▲건설·물류감사국 제2과 김태경 ▲건설·물류감사국 제3과 배정량 ▲사회·복지감사국 제2과 이정순 ▲사회·복지감사국 제3과 이광우 ▲사회·복지감사국 제4과 천광재 ▲행정·안보감사국 제2과 박준현 ▲행정·안보감사국 제4과 정진석 ▲자치행정감사국 총괄과 최원오 ▲자치행정감사국 제1과 윤의식 ▲자치행정감사국 제2과 이희두 ▲감사청구조사단 민원조사팀 이시백 ▲감사청구조사단 제1팀 이진열 ▲감사청구조사단 제2팀 이상천 ▲기획홍보관리관실 기획담당관실 이용출 ▲심의실 품질관리담당관실 이 범 ▲심의실 재심의담당관실 남수환 ▲감찰관실 감찰담당관실 김학순 ▲감사원 이주형 <미디어오늘>
1999년 첫 무대를 시작으로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동두천 락 페스티발이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5만여명의 락 매니아와 시민들이 관람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펼쳐졌다. 소요산관광지 특설무대에 마련된 행사장은 넓은 부지에 초대형 무대와 최상의 공연장비로 환상적인 공연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전국에서 몰려든 관람객의 함성과 자유로운 몸짓은 공연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락카를 이용한 미술작업인 ‘그래피티 체험코너’, 동두천 락 페스티발 역사관, 락 뮤지션 음반 할인 코너, 디지털카메라 사진의 즉석 인화코너, 머그컴·타올·티셔츠·모자 등 기념품 판매코너, 인터넷 서핑 코너 등 예년에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로 관람객 지향의 축제에 기여했다. 아울러 냉방 화장실, 쓰레기 분리수거함, 상시 운영되는 행사장내 청소시스템, 매점, 휴식공간, 외국인 안내부스, 행사장 뒤편 언덕에 위치한 캠핑장 등 쾌적하고 질서있는 행사를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은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유료행사로 진행돼 인터파크 온라인 발매와 기아자동차, 판도라 TV 등 대형업체의 티켓 이벤트 행사, 현장판매 등으로 동두천시
과천시는 최근 관내 초등학교 100여명을 대상으로 남이섬에서 3박4일간 환경학교 기후캠프를 가졌다. 관내 4개 초등학교 고학년생들에게 기후변화와 환경에 대한 관심과 책임감을 심어주기 위한 이 캠프는 (사)환경교육센터 남이섬환경학교 주관으로 모두 3기로 나눠 30여 명씩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온실가스와 온실효과, 지구온난화, 세계 CO2배출량, 기후변화가 세계에 미치는 영향과 지구온난화 체험, 재생가능 에너지와 재생 불가능 에너지에 대해 공부하고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 나무액자도 만들었다. 또 태양열을 이용해 요리를 만들어 보기도 하고 환경영화 ‘아이스에이지2’도 감상했다. 시 관계자는 “모든 참가자들이 이번 체험으로 지구 온도를 1.5C 낮추기 위한 다양한 에너지절약 방안들을 실천에 옮기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평군 양평읍 양평능력교회에 3천년에 한번 핀다는 전설의 꽃 우담바라가 발견돼 화제다. 이 교회 윤대환(53) 담임목사는 지난 15일 교회 옥상에서 3층으로 이어진 선홈통에서 흰색 우담바라 48송이가 핀 것을 발견했다. 윤 목사는 “3천년 만에 한번 핀다는 신령스런 우담바라가 교회에 핀 것은 종교계를 떠나 모든 군민들에게 복되고 길한 일이 일어날 조짐”이라고 말했다. 우담바라는 불교계에서 전하는 3천년 만에 한 번씩 핀다는 상상 속의 꽃으로 학계에서는 대부분 풀잠자리의 알이나 곰팡이의 일종으로 해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