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교육청은 지난 5일 가평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가평교육청 부설 영재교육원은 2008년도 영재교육담당교사 세미나를 지난 5일 가평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지도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초·중등 영재교육 프로그램 개발의 실제, 영재학생 연구보고서 작성방법의 연수가 진행되었으며 특히 ‘뉴욕의 영재교육’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 미원초등학교 한경석교사는 뉴욕에서 영재교육을 하고있는 3개의 학교를 소개하면서 뉴욕의 한영재교사와의 대담중에 당신이 추구하는 교사상은 어떤것입니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교사로서 내가 원하는 것을 끊임없이 연구하는 것이며 학생들도 나처럼 끊임없이 연구하였으면 좋겠다”라는 일화를 소개하여 뜨거운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이영해 교육장은 “21세기 지식기반사회에서 국가간의 우열은 교육에 의해 좌우되고 있으며 치열한 국제경쟁체제에서는 창의력의 원천인 영재교육에 국가의 흥망성쇠가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영재교육을 통해 창의력과 논리력이뛰어난 미래사회의 역군을 길러내기 위해서는 영재지도교사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열정이 무엇보다고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4년째인 영재교육원은 2008학년도
지난 4일부터 올해 제1기로 선정된 사병 45명이 전·사적지를 탐방하는 2008년 파주 투어를 시작했다. 파주시와 육군 1사단이 협력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파주Tour’가 군 장병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파주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군 장병들의 사기 진작은 물론 양 기관의 사업 목적을 충분히 충족시켜 병사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파주Tour는 파주시가 관내에서 병영생활을 하고 있는 군 장병들에게 파주시의 홍보는 물론 안보·호국의식 고취와 역사의식 함양, 지역 문화재 탐방을 통한 지역 사랑의 마음을 함양시키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육군 1사단과 협력 사업으로 시작하게 됐다. 이에 육군 1사단은 새로 전입해온 신병들과 고참 모범병사들을 선발하여 파주 Tour를 실시함으로 신병들에게 병영의 두려움을 해소시키고 고참병사들은 신병들을 상대로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해 신바람 나는 병영생활로 유도해 줌으로서 양 기관의 사업목적을 100% 완수하고 있다. 6일 시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금년들어 제1기로 선정된 사병 45명이 전·사적지를 탐방하는 2008년 파주 Tour를 시작했다. 이 날 행사에 참가한 모범장병들은 먼저 고려 중기 별무반을 이끌고 여진족을 정벌하여 동북9
“고속철 광명역세권 개발을 통한 국제도시의 건설과 뉴타운 등 자족도시 건설을 통해 광명시가 경쟁력을 갖춘 서부수도권 최대의 핵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제20대 광명부시장에 취임한 서동기 부시장(57)의 취임일성. 서 부시장은 서울공업고등학교를 졸업, 1971년 경기도 도로포장사무소에서 공직의 길에 입문한 이후 하남시 건설과장, 오산시 도시과장, 경기도 상하수관리과장 등을 거쳐 2005년 5월 21일 지방시설부이관으로 승진 경기도 지역개발국장, 건설국장 등을 역임했다. 서동기 부시장은 업무추진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직원간 친화력이 두터워 신망이 높으며 부인 최명숙(51)여사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국가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군인. 국민을 이롭게 하는 ‘백마 Win-Win 정신’을 행동으로 보여준 대한민국 육군9사단 4인방 장병들의 따뜻한 선행이 한 시민에 의해 뒤늦게 알려져 병영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혹한기 전술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친 육군 9사단 도깨비연대 수색중대 김윤호(24)병장 등 4명의 분대장은 지난달 2일 외박을 이용해 잠시 부대인근에 있는 PC방에 있다가 갑자기 ‘쿵’ 소리와 함께 30대 남성이 심한 경련을 일으키며 뒤로 쓰러졌다. 예상치 않았던 그 순간 누구도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고 바라보고만 있을 때 김 병장 등 4명의 백마 Win-Win 장병들이 신속히 달려가 응급조치를 시작했다. 이들은 먼저 119에 신고를 한 후, 김 병장은 조용희 병장에게 환자의 팔과 다리를 주무르게 하고 동공 확장, 지속적인 경련, 호흡곤란으로 의식을 잃어가는 환자의 기도를 열었다. 이들은 평소 부대에서 배운 구급법을 떠올리며 침착하게 맥박과 호흡을 재차 확인하고 입의 거품을 제거한 뒤 다시 한 번 기도를 열고 지속적으로 심폐소생술을 반복하자 점차 환자의 경련이 줄어들었고 의식이 돌아오기 시작했다. 이 때 강재
“티끌이 모이면 태산이 된다는 말도 있잖아요” 오산시 공직자들이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돕기에 양소매를 걷고 나섰다. 이들은 ‘가슴으로 여는 희망의 복지 오산’을 실천하기 위해 매월 급여에서 1천원 미만 잔돈을 모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하기로 결의했다. 이에 따라 이웃돕기를 신청한 공직자들은 이달부터 20일에 급여에서 1천원 미만 잔돈을 떼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계좌에 예치한 뒤 연말을 맞아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복지시설 등에 지원한다는계획이다. 시는 전체 공직자가 참여할 경우 연간 600만원이 조성될 것으로 보고 희망자를 접수하고 있는데 반응이 매우 좋아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이들은 또한 지난해 4월부터 추진중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한 오산사랑후원 결연사업을 확대,공직자들과 저소득 가정간 결연이 활성화 하면서 정기적 후원으로 자립금을 마련해 주는 등 정성을 쏟고 있다. 형진수 공보담당은 “뜻있는 남·여 직원들이 소외계층을 돕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 고심하던중 이 같은 아이디어를 내면서 추진하게 됐다”며“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을 사랑하는 공직자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만큼 좋은 결실을 맺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 (소장 이을죽)는 5일 10시부터 경기북부 여성들의 비전 제시를 위해 새로이 기획하고 있는 여성비전실현 연구회 활동을 센터에서 직원 및 시·군 여성비전실현 학습동아리 연구회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 날 연구회는 실용적 여성비전실현은 적극적인 취·창업 지원이라는데 뜻을 모으고 도 북부여성비전센타와 시·군이 적극적으로 협력하자고 결의했다. 이 날 첫 모임으로 시작한 여성비전실현 연구회는 여성의 취·창업지원을 위한 구체적 방법으로 북부여성비전센터와 시군 여성회관에서 배출한 여성인력이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매월 1일 일뜰날 행사를 추진키로 했다. 제1회 일뜰날 행사는 5일 오후2시 센터 내에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북부지소, 경기신용보증재단 의정부지점, 의정부소상공인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에서 취·창업지원 정보를 안내하고, 웅진북클럽, 튼튼영어, 인터파크 HM 등 참여 기업체에서 채용설명을 가졌다. 한편 이 날 여성비전실현 연구회에 참석한 시·군회원들은 매월 1일 센터 뿐만 아니라 고양·파주권, 남양주·구리권, 포천권의 시군 현장으로 나가서 일뜰날 행사를 추진하여 내실있는 취·창업 지원을 추진키로 했다.
광주시 직동 소재 직통 마을회관에서 ‘세진산업(주)~직통간 1촌 1사 자매결연 장학금 전달식’이 최근 개최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종숙 광남동장, 김영훈 시의회의장, 이성규 시의원, 유완준 광주농협조합장, 세진산업(주) 최문석 대표이사, 남윤구 광남동통장협의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세진산업(주) 최 대표는 직통에 거주하는 학생 18명에게 총 1천800만원과 도서 18권(1인당 100만원, 도서 1권씩)을 전달했다. 남윤구 협의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청소년들에게 지난 2005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해주고 있는 세진산업(주)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군포소방서는 4일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청렴의식 함양”란 주제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투명사회운동본부 이지문 소장은 우리사회의 부패수준, 공무원 부패사례, 청렴도 평가 및 부패근절 교육 필요성, 공무원 행동강령에 대해 설명하며 공직자들이 알고 실천해야 할 행정윤리와 실천에 대해 열띤 강연을 벌였다. 또 부패가 국가와 사회 발전을 저해하고 파멸에 이르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역설했고 선진 각국의 엄격한 공직윤리 적용사례를 비교하면서 공직자로써 더욱 노력하고 도덕성을 기르자고 강조했다. 오보근 서장은 “ 청렴의지가 퇴색되지 않도록 분기별로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정신교육을 실시해 나갈 것이며 금년 한 해 동안 청렴도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민원업무에 대한 무한 친절과 청렴성 의지를 확고하게 구축해 변화와 혁신의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육군 57사단은 지난 3일 사단 취사장에서 예하부대 조리병들이 참여한 가운데 잔반 부식을 활용, 신메뉴 개발과 조리능력향상을 통해 음식 맛 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조리경연대회를 열었다. 잔반을 최소화하고 신세대 장병들의 입맛과 영양을 높이기 위한 이번 경연대회는 예하부대를 대표한 7개 팀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은 장병들이 선호하는 식단위주로 군에서 보급되는 재료와 양념을 활용, 숨은 요리 솜씨를 마음껏 뽐냈다. 사단장 등 16명의 심사관들은 재료의 특성을 살린 고유의 맛·양념 배합의 적절성, 잔반 부식의 활용성, 창의적인 아이디어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를 실시했으며 심사결과 햄빵 라이스 코로케와 닭가슴살 롤의 독창적인 메뉴를 선보인 이희호 상병 등 2명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한편 사단 관계자는 “잔반 최소화를 위해 매분기 마다 조리경연대회를 개최할 뿐만 아니라 식수인원 판단 프로그램 활용, 근무자를 위한 누룽지,죽, 추가 급식 등 급양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가천의대> ▲윤성태 석좌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