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교육청은 21일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정월 대보름맞이 척사대회(윷놀이)를 열었다. 우리 민족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전통 민속놀이인 척사대회(윷놀이)를 통해 소속 직원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민속놀이 체험을 통한 조상들의 슬기와 얼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며 한마당 민속잔치로 직원들간의 화합된 놀이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양기석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월 대보름을 맞아 전 직원이 큰 희망과 꿈을 갖고 명품연천교육 실현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의 고유 전통과 민속놀이를 잊지 않고 이어나가는 것도 세계 속에서 대한민국의 자리를 굳건히 하는 것으로서 우리 교육자가 해야 할 몫”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참여한 중등교육팀 윤경진 주사는 “전 직원이 다 어울려 윷놀이를 하니 정말 재미있다”며 “일에 파묻혀 사는 교육청에서 잠시 전 직원이 웃으며 함께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원남부소방서는 민족고유의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20일부터 22일까지 쥐불놀이 등으로 인한 화재발생이 예상되는 산림인접지역 및 민속놀이 장소 등에 대해 화재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소방서는 우선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로 인해 산불 등 화재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기동순찰을 강화하고 24시간 화재출동태세를 확립하는 등 소방안전대책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160여명의 소방공무원과 200여명의 의용소방대원, 35대의 소방장비 등을 동원, 산림인접지역과 목조문화재 인근에 대해 화기취급을 엄중 제한할 예정이다.
<아주대학교> ▲이승호 교육대학원장 ▲조병륜 보건대학원장 ▲강명구 사회과학대학장 ▲백윤기 법과대학장 ▲이중섭 교무처장 ▲김상배 학생처장 ▲김병관 총무처장 ▲임석철 입학처장 ▲박만규 대외협력처장 <안산시> ▲최정환 단원구청장 ▲김준연 도시교통국장 ▲김남형 상하수도사업소장 ▲유동열 창조경제국장 ▲강대윤 주민생활지원국장 ▲임철웅 정보문화사업소장 ▲최중세 공보담당관 ▲민화식 자치행정과장 ▲안상철 세정과장 ▲김진근 기획예산과장 ▲박석운 투자경영과장 ▲최종재 경제정책과장 ▲김응로 생명산업과장 ▲원복록 가족여성과장 ▲손경식 스포츠마케팅과장 ▲정내관 지구환경과장 ▲이성운 푸른녹지과장 ▲신관선 시민공원과장 ▲이태석 도시계획과장 ▲한상철 재난관리과장 ▲문종화 건축과장 ▲이장원 교통기획과장 ▲임흥선 대중교통과장 ▲이규환, 장석원 의회 사무국 전문위원▲김의숙 단원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손경수 상하수도사업소 수도행정과장 ▲신현석 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 ▲김태호 산업지원사업소 기업진흥과장 ▲김형수 산업지원사업소 환경지도과장 ▲이만균 정보문화사업소 평생교육과장 ▲하희용 중앙도서관장 ▲김창모 외국인주민센터소장 ▲최종은 문화관광과장 ▲박영옥 여성회관장 ▲이기용 클린
백사산수유꽃축제 이종상(54) 추진위원장은 이천시 지역 4대 축제중 하나로 올해 9회째를 맞는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가 개막식을 앞두고 성공적인 개최로 이천시 지역 문화발전에 이바진 한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번 백사산수유꽃축제는 오는 4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3일동안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 위원장은 “봄 꽃중에 개화시가가 가장 빨라 봄의 전령사로 통하는 산수유꽃은 군락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꽃중에 하나라”며“이번축제에 참여하는 방문객들에게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말했다. 올 축제 준비에 여념이 없는 이종상 산수유꽃축제추진위원장을 만나 행사준비의 어려운 점과 행사계획을 들으며 꽃피는 사월을 기대해 본다. 다음은 이종상 추진위원장의 일문일답. -백사 산수유 나무의 유래에 대해 ▲이천의 명산 원적산(630m)을 자락, 이천시 백사면 도립1리 일대가 주요 군락지로 조선 중종 14년 기묘사화때 난을 피해 낙향을 한 남당 엄용순이 건립했다는 ‘육괴정’이라는 정자가 있다. ‘육괴정’이란 이름은 당대의 선비였던 모재 김안국, 강은, 오경, 임내신, 성담령,…
군포경찰서는 지난 19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치안만족도 향상을 위한 치안성과보고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성과보고회는 중요범인검거 유공 경찰관에 대한 표창수여와 각 기능별성과보고회, 공직기강확립을 위한 특별토론회 순으로 진행됐다. 성과보고회에서는 기능별로 1월 치안성과를 전년도 동기간 대비로 비교평가해보며 더욱 안전한 치안확보를 위해 향상방안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군포경찰서는 ‘112신고 10분 이내 현장도착율’과 ‘사행성게임장 단속’등 여러 분야가 향상된 것으로 평가했다. 표창은 중요사건에 단서를 제공한 K씨가 용감한 시민상과 함께 신고포상금 50만원을 수여 받았으며 설 전후 특별방범활동 기간 중 도난차량 4대와 수배자를 검거한 의왕지구대 김기영 순경, 과학적인 현장 감식으로 용의자를 찾아내 검거하는데 공이 있는 과학수사반 박천웅 경장, 경찰행정발전유공에 생활안전과 박성윤 경장이 각각 서장 표창을 받았다. 공직기강확립을 위한 특별토론회에서는 최근 빈번해지고 있는 경찰 자체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주기주 서장이 직접 토론회를 진행했다. 주기주 서장은 “경찰로서 기본에 충실해 보다 신속, 친절, 공정한 업무 처리에 최선을 다…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특별히 돌보는 이 없이 홀로 살아가는 독거노인들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안양시가 노인들을 위한 모범 복지행정을 펼쳐 주목받고 있다. 안양시는 지난 18일 서울여성프라자 국제회의장(서울 대방동)에서 열린 2007년도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파견사업 평가대회에서 우수기관에 선정,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시의 이날 수상은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행사에서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수상의 기쁨을 안은 것이어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는 것.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파견사업은 혼자서 생활하다 닥칠 수 있는 우울증이나 자살 또는 사망 방치 등의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이들 가정을 찾아 정기적으로 돌보는 일종의 재가 수발 서비스다. 현재 시가 파악하고 있는 안양의 독거노인은 1천225명, 65세 이상에 주변에 친인척 없이 혼자 어렵게 생활해 도움이 필요한 노인들이며, 이들을 위해 재가서비스를 펼치고 있는 독거노인도우미는 35명이다. 시가 운영하는 도우미 35명은 소정교육을 이수한 60세 미만 인들로서 한 주에 2회 정기적으로 독거노인가정을 방문해 빨래와 설거지 등 주거상태 점검, 건강상태 확인, 복지욕구 및 모니터링
학교법인 단국대학(이사장 박유철)은 21일 정부의 로스쿨 선정에 항의해 사퇴한 권기홍 총장의 후임으로 장호성(53·사진) 현 천안캠퍼스 부총장을 제15대 총장에 선임했다. 장호성 신임 총장은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고, 서강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오레곤주립대에서 공학 석·박사를 취득했다. 지난 2000년 단국대 교수로 임용된 장 총장은 기획부총장, 퇴계기념중앙도서관장,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천안캠퍼스 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또 남북체육교류협력위원회 부위원장과 오스트리아 동계 유니버시아드 대한민국 선수단 단장을 지냈으며, 현재 오레곤주립대 한국총동창회장, 한국대학스포츠위원회 상임위원, 충청남도 체육회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광주시는 ‘도로와 지하시설물 공동구축사업(2차) 중간보고회’를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광주시 지리정보시스템(GIS)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보고회에는 조억동 시장을 비롯, 이상택 시의회부의장, 지역정보화촉진위원회 위원, 한국전력공사 관계자 등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그간의 사업성과에 대해 결과 보고 및 시연이 있었으며 웹기반시설물 통합관리시스템, 7대 지하시설물 통합관리시스템, 급수공사 온라인 시스템 등 12종의 개발 완료된 지리정보시스템을 참석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조작해볼 수 있도록 해 발전하는 광주시의 구상을 현실감 있게 체험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시는 올 5월말까지 최신 GIS기술을 이용해 도로 및 상·하수도 시설물을 비롯, 가스, 전기, 통신 등의 복잡한 도시기반시설에 대해서도 과학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시민들이 음식점, 관광, 부동산 정보 등 생활지리 정보와 위치정보를 보다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생활지리웹포털시스템’의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
민기원 부군수가 가평읍 협의회장 김명기(왼쪽)에게 새마을지도자 대회표창장 수여했다. 가평군은 20일 군수실에서 새마을운동가평군지회(지회장 하철호)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새마을지도자 대회 표창장을 전달했다. 이날 민기원 부군수는 지역사회발전에 헌신하며 근검절약의 기풍을 확산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가평읍 협의회장 김명기, 북면부녀회 부회장 노성희 등 2명에게 행자부장관 및 경기도지사 표창을 각각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민 부군수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1970년대초 국가발전의 토대가 되었던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선진국가 건설의 초석을 다지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군포시는 오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 지원에 대한 이해 및 시책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내수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벤처기업을 돕기 위해 경기중기청, 중소기업진흥공단, 기술신용보증기금, 코트라 등과 합동으로 개최된다. 시는 이날 자금 및 인력지원에 대한 지원설명회와 함께 자금상담반, 신용상담반, 수출상담반, 경영상담반 등 이동상담반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