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총무국장 권익철 ▲총무과장 김한조 ▲인사팀장 목진선 <동두천시> ◇5급 승진 ▲교통행정과장 직무대리 박석용 ◇5급 전보 ▲불현동장 김정일 ▲공보전산과장 문영철 ▲회계과장 홍재설 ▲총무과장 홍현섭 ▲투자유치과장 이선재 ▲생연1동장 윤경원 ▲세무과장 김옥동 ▲농업녹지과장 한천일 ▲민원봉사과장 정신애 ▲전문위원 박문달 ▲문화체육과장 김진왕 ▲주택과장 여규만 ▲도시과장 홍익호 ▲생연2동장 민선식 ▲도로과장 박창식 ▲개발사업과장 하재봉 <중부지방국세청> ◇행정사무관 전보 ▲중부지방국세청 개인납세1과 유제란 ▲북인천세무서 총무과장 권순재 ▲부천세무서 총무과장 최광섭 ◇세무서 과장급 직무대리 ▲중부지방국세청 총무과(경리) 최영순 ▲ 〃 납세자보호담당관 유종현 ▲ 〃 법무과 김성동 ▲ 〃 〃 조남수 ▲ 〃 전산관리과 이동진 ▲인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유재학 ▲남인천세무서 총무과장 유택희 ▲ 〃 부가가치세과장 허남렬 ▲부천세무서 소득세과장 한경호 ▲ 〃 조사과장 박병수 ▲수원세무서 총무과장 임재석 ▲ 〃 부가가치세과장 이경희 ▲ 〃 재산세과장 김광천 ▲평택세무서 총무과장 한영록 ▲ 〃 부가소득세과장 양남훈 ▲성남세무서 납세자보호
연천군 관내 초·중생들이 철원군 환경 및 철새탐사를 위해 비무장지대를 찾았다. 철새 탐사나선 학생들은 소리도 내지 않고 뛰지도 않고 조용히 발걸음 옮겨가며 탐사를 시작했다. 연천교육청이 최근 관내 초·중생 80명을 대상으로 철원과 민통선 지역 일대에서 환경 철새 탐사를 실시한 것이다. 학생들은 먼저 민통선 안에 있는 철원생태학교에서 철새 탐조방법과 철원과 비무장지대의 자연 생태환경에 대한 사전교육을 받고 철새 탐조에 나섰다. 월정역과 민통선을 지나 남방한계선을 찾아 쌍안경과 망원경으로 비무장 지대의 철새 도래지와 근처 논밭에서 앉아있는 쇠기러기, 두루미, 재두루미, 독수리 등을 관찰했다. 사람의 발길이 뜸한 논에는 어김없이 우아한 재두루미들이 모여 있고 그 주변에는 쇠기러기들도 떼를 지어 모여 있어 아이들의 눈동자를 커지게 했다. 학생들은 버스 이동 관찰을 펼치다 철새가 유난히 많이 모이는 핵심지역 3곳에 하차 후 조용히 발걸음을 옮기며 관찰을 들어갖다. 두 번째 탐사는 철원군 야생동물 보호사에서 상처를 입고 인간의 보호를 받고 있는 야생동물의 아픔을 함께 느껴보기도 했다. 한국조류보호협회 김수호 사무국장은 탐조버스를 함께 타고 이동
짚풀공예품을 만들고 있는 초지리 노인회원들은 짚풀공예 수익금 50만원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길상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짚풀공예 팔아 얻은 수익금으로 불우이웃을 도운 어르신들이 있어 화제다. 인천시 강화군 길상면 초지리 노인회 유철종 외 9명이 그 주인공. 이들은 최근 짚풀공예사업으로 얻은 수익금 50만원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길상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짚풀공예 전통의 맥을 잇고 있는 이들은 주 3회 초지1리 마을회관에 모여 볏짚을 이용, 삼태기, 짚신, 망태기 등 과거 우리 조상들이 사용했던 농경 생활용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어르신들은 짚풀공예가 수익을 얻기보다는 이를 만들면서 옛날을 회상며 담소도 나누고 친목을 도모할 수 있어 노인회 최고의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초지리 노인회는 사라져 가고 잊혀져 가는 짚풀공예의 맥을 잇기 위해 짚풀공예를 배우고자 하는 주민들을 위해 무료로 전수주겠다는 뜻도 밝혔다. 노인들의 성금을 기탁 받은 남궁인 길상면장은 “어렵게 모은 수익금을 정부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서 귀중하게 쓰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경기도박물관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시상식은 경기문화발전의 기여도와 사회문화교육 수행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모범적인 박물관인을 선정·시상하는 것으로 박물관장에게 수여하는 대상, 큐레이터상, 지자체장에게 수여하는 공로상 등 3개 분야로 구분된다. 이 군수가 이날 수상한 박물관인상은 지자체장에게 수여하는 공로상이며, 관내 12개 등록박물관 및 등록 준비 중인 박물관·미술관 활성화와 문화인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 군의 문화행정이 타 시·군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 점이 높은 인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05년도부터 시작된 경기도박물관인상은 도내 활발한 박물관·미술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제정된 상. 이번 시상에서는 대상은 해강도자미술관(이천 소재)의 유광열 관장과 부천교육박물관(부천 소재)의 민경남 관장, 큐레이터상은 모란미술관 김동석 학예사, 공로상은 이 군수와 이종선 전 경기도박물관장이 각각 수상했다.
“기술직으로 현재 진행 중인 지식정보타운과 화훼종합센터 도시기본계획 및 관리계획변경 등의 정상추진을 위해 신명을 바쳐 노력하겠습니다.” 신임 정승희(48) 과천시부시장은 자신의 전공을 살려 향후 시가 펼칠 건설사업을 성공리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 부시장은 성균관대학교 건축공학과 졸업 후 제25회 기술고시에 합격, 공직에 몸담았다. 총무처 건축기좌, 문교부 건축계장, 경기도 건설교통국 주택과장, 도시주택국 주택정책과장이란 경력이 보여주듯 주택, 건설 분야에 관한 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지난 2004년 대통령 모범공무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전문직이나 일반 행정에도 능통하고 친화력도 갖춘 그는 성격 또한 화통하다는 게 주위의 평가로 상하를 아우르고 시의회와의 원만한 관계유지를 할 것이란 기대를 갖게 하고 있다. 부인 김명화 여사와의 사이에 1남을 두고 있다.
“무한한 발전 잠재력을 갖고 성장하고 있는 쾌한 도시 남양주시 부시장으로 부임하게 된 것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명품도시 남양주 건설을 위해 직원 여러분들과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4 일자로 제 12대 남양주시 부시장으로 부임한 노승철(54) 부시장의 취임 각오다. 육사 34기로써 1984년 10월1일 행정사무관 시보로 특채되어 행정공무원의 길을 걸어 오고 있는 노 부시장은 경기도청의 주요부서 요직을 걸쳤으며 가평군과 여주군 당시 부군수, 김포시와 시흥시의 부시장도 역임했다. 특히 2006년 2월 1일부터 경기도 제2청 기획행정실장을 역임하면서 남양주시의 현안사항과 시책 등 시의 역점사업 등에 대해 잘 파악하고 있으며 이석우 시장의 시정운영 방침도 잘 알고 있어 호흡이 잘 맡을 것이란 평을 받고 있다. 매사에 빈틈이 없는 원칙주의이지만 업무추진시 질책보다 대안을 제시하고 부하직원들의 어려움도 헤아려 주는 마음이 따뜻한 상사라는 것이 함께 근무했던 직원들의 평이다. 아주대학교 행정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했으며 2006년 12월 31일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이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여러분과 같이 호흡하며 팀워크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4일 제10대 이천부시장에 새로 부임한 최문용(57) 부시장의 취임 일성. 최 부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천시 본청 공직자와 읍면동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시 현안을 파악하는 등 집무에 돌입했다. 최 부시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하이닉스, 군부대 이전 문제 등 뜻하지 않았던 시련으로 힘겹게 투쟁하며 고통받았다는 것을 잘 안다”면서 “앞으로 여러분과 동고동락하며 이천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9대 김현철(48) 부시장에 이어 제10대 이천부시장에 취임한 최 부시장은 평택 출신으로 경기대 행정대학원(행정학석사)을 수료했다. 1969년 공직에 임문해 경기도감사관, 오산부시장, 경기도비서실장, 도공무원교육원장, 안성부시장 등을 역임했고, 불도저라 불릴 정도로 추진력이 강하고, 꼼꼼한 성격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라톤과 등산이 취미며, 가족관계는 부인 한동옥(53)씨와의 사이에서 1남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24일 안양시 부시장으로 취임한 이재동 부시장. IT분야에 남다른 보이며 행정업무에 활용하는 등 실천 주위적 행정가로 평가받고 있는 신임 이 부시장은 1953년생으로 안양에서 태어나 신일고교와 1975년 육사(31기)를 졸업했다. 1981년 문화공보부 행정사무관시보로 공직에 발을 들여 놓은 후 내무부와 경기도 부천시 문화공보실장, 1998년 포천군 부군수. 경기도 경제농정국장. 이천시 부시장. 김포시 부시장을 거쳐 국방대학원을 졸업하고 남양주 부시장으로 근무하다 이날 안양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성품은 대체로 강직하고 강력한 업무 추진력이 돋보인다는 평이며, 취미로는 색소폰 연주로 가요까지 연주할 정도로 수준급인 것으로 알려졌고 가족으로는 부인 이금숙씨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전국 유일의 친환경농업 특구로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양평군 부군수에 부임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지역 여건을 최대한 살려 누구나 살고 싶은 ‘인구 20만 희망의 양평시’ 건설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24일 취임한 김수만 부군수의 취임일성. 김 부군수는 서울 영등포 출신으로 경성고교와 한경대학교 행정학과, 아주대학교 행정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했으며, 지난 1976년 수원시에서 공직을 시작, 안양시 민방위과장, 경기도 박물관 총무과장, 공영개발사업단 용지과장, 도 관광과장, 예산담당관, 자치행정과장 등을 역임했다. 김 부군수는 이날 취임식에서 “장기적인 침체의 틀에서 벗어 나기 위해 양평의 친환경 이미지를 최대한 살려 나가자”며 “특히 김선교 군수를 정점으로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고 양평, 미래와 희망이 어우러진 양평건설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김 부군수는 도는 물론 시·군간 폭넓은 인맥으로 청내 마당발로 통하며, 직원들의 개성을 존중하고 화합과 단결을 중시하는 등 부하 직원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않는 뚝심있는 맏형 스타일이라는 평이다.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주최한 ‘2007 전국 진로교육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에서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사가 1등급에 1편, 2등급에 3편, 3등급에 4편이 선정돼 전국 최다 입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교육인적자원부에서 개최한 이 대회는 국가 진로교육 지원체제 구축 방안 및 2007년도 초·중등 진로교육 추진 방향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초·중·고 학교 현장에서 이뤄지는 교과 활동을 통한 진로교육 지도·실천 사례, 담임교사의 진로교육 실천 사례, 특별활동을 통한 진로교육 실천 사례, 재량활동을 통한 진로교육 실천 사례 등 진로교육 실천의 전 영역에 걸쳐 현장 기여도가 높은 사례에 중점을 두고 심사했다. 올해에는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의 자체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61편을 대상으로,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위촉한 진로교육 전문가 및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1등급 4편, 2등급 8편, 3등급 12편 등 총 24편이 선정됐다. 이 가운데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사의 실천 사례는 1등급 1편, 2등급 3편, 3등급 4편으로 총 8편이 선정(입상편수의 33%), 전국 최다 입상의 쾌거를 이뤘다. ‘꿈샘물 체험활동을 통한 진로인식 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