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이사관 파견 ▲세종연구소 朴聖權 ◇소방감 파견 ▲ 세종연구소 金信東
◇경위 ▲북부지구대 2사무소장 나상호 ▲수사과 수사2계장 김계식▲정보보안과 정보계장 김민수 ▲경비교통과 주간상황실장 김영민 ▲군자파출소장 황영배 ▲경비교통과 교통지도계장 최남용 ▲북부지구대 1사무소장 전영국 ▲수사과 조사계 박기정 ▲매화파출소장 허준구 ▲청문감사실 민원실장 류정화 ▲수사과 조사계 임수석 ◇경사(승) ▲청문감사실 부청문관 김원섭 ▲남부지구대 2사무소장 강인원 ▲남부지구대 2사무소장 이길영 ▲생활안전과 생활안전주임 최정식 ▲수사과 조사계 장홍기 ▲경비교통과 경비작전계장 이강주 ▲경비교통과 교통사고조사계 김형도 ◇경사 ▲수사과 유치장 채관석 ▲수사과 조사계 김춘갑 ▲형사과 형사계 홍계수 ▲경비교통과 목감경찰초소 어재복 ▲경비교통과 교통지도계 공은철 ▲정보보안과 정보계 김준환 ▲형사과 형사계 천관우 ▲신천 민원담당관 이창기 ▲북부지구대 2팀 한정규 ▲매화파출소 부소장 한광철 ▲군자파출소 부소장 강병환
▲농업경영정보관 鄭昊根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갑순)의 심장병 어린이 돕기가 주위로부터 귀감을 사고 있다. 박갑순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지난 10일 부천 세종병원을 방문해 선천적 심장질환을 앓아온 임광혁(18) 군을 위로하고 400만원을 전달했다. 시여성단체협의회는 1986년부터 심장병 어린이를 돕기 위해 현재 8천만원의 기금을 조성했으며 매년 생활이 어려워 심장수술을 받지 못하는 아동이나 청소년을 선정해 수술비를 지원해 오고 있다. 선천적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임광혁군은 송산면 고포리에 거주하고 있으며 아버지 또한 청각장애인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워 수술비를 마련하지 못하고 있었다. 시 여성단체협의회는 1989년 이미 수술비를 지원앴으나 임군이 또다른 합병증으로 다시 병세가 악화되자 지난 3일 재수술을 받게 해 수술 경과는 좋은 편이다. 15년의 시차를 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의 모습이 유난히 따스한 것은 너무 많은 사건이 우리 사회를 뒤덮고 있기 때문일지 모른다.
양주시민원모니터회(회장 송인만) 회원 50여명은 13일 최근 시베리아와 몽골 등지에서 찾아오는 독수리, 청둥오리 등 철새들의 겨울철 서식지로 점차 정착되고 있는 남면 한산리 일원과 입암천 주변에서 철새 먹이주기 행사를 가졌다. 양주시 자연보호협의회의 지원을 받은 이번 행사에서 민원모니터 회원들은 독수리를 위해 직접 마련한 육류 500㎏과 청둥오리 및 흰뺨 검둥오리 등 오리류를 위한 곡물 150㎏을 철새들에게 공급했다. 이날 송인만 회장은 “입암천의 수질개선이 점차 개선되는 상황에서 먹이주기 행사를 통해 한산리 지역을 시민들을 위한 환경교육의 장으로 가꾸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행사의 의의를 설명했다. 현재 세계적으로 2-3천마리밖에 생존해 있지 않은 천연기념물 제243호 독수리와 오리류의 보호를 위해 양주시와 자연보호협의회, 녹색실천연합 등 환경단체들은 정기적으로 보호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서식지 주변의 농민들은 철새보호를 위해 친환경 농법을 실천하고 있다.
◇과장급 전보 ▲감사담당관 李在杰 ▲정보화담당관 盧在珉 ▲무역정책과장 金坰源 ▲산업기술정책과장 李昌漢 ▲수송기계산업과장 田尙憲 ▲산업피해조사과장 林承允 ▲중국협력기획단장 金東善 ▲기술표준원 기획관리과장 河元庚 ▲광업등록사무소장 劉英根 ▲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黃錫燦 ▲익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白相浩 ▲동부보안사무소장 李濬泰 ▲세종연구소 金漢珍 ▲원전사업지단팀장 柳然佰 ▲사이버홍보팀 李炳哲 ▲산업인력팀장 朴原住 ▲지역산업연구팀장 元東塡 ▲FTA팀장 朴起永
◇국장급 전보 ▲장관정책보좌관 李鎔興 ▲공보관 朴憲烈 ▲감사관 金明炫 ▲한방정책관 朴炳夏 ▲사회복지정책실 인구가정심의관 邊哲植 ▲국민연금심의관 李相龍 ▲참여복지홍보사업단장 朴容周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파견예정 申洪權
박신원 오산시장은 13일 오산중학교(52회)와 운천중학교(1회) 졸업식에 침석해 모범학생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하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오산/김광충기자 kkc@kgnews.co.kr
운전을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번쯤은 차를 사고 팔아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차량을 팔고 사는 문제를 너무 쉽고 단순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냥 얼굴을 아니까 매일보는 사람이니까 라고 단순하게 생각하고 계약서도 받지 않고 대금을 받은 후 차를 넘겨주고는 매수인이 명의이전을 하지 않아 각종 세금이나 범칙금 등이 부과되어 곤란해 하는 경우가 흔히 있다. 위 경우 상당수의 민원인들이 차량절도 신고를 하겠다며 오지만 단순히 명의이전을 하지 않고 있는 경우에는 도난신고로 받아줄 수 없고 매매계약서 없이 한 경우가 대부분으로 직권말소도 불가능하게 된다. 계약서도 없이 차를 넘겨준 것은 그 사람을 믿었기 때문인데, 결국 사람을 믿은 것이 잘못이라고 자책해야 하는 결과가 되는 씁씁함을 보게 된다. 유명한 법학자 루돌프 폰 예링은 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받지 못한다고 했다. 매일 얼굴을 대하는 친한 사람이라고 해도 혹시 있을 경우를 대비해서 꼭 차량 매매계약서를 주고 받아 위와 같은 경우를 예방해야 할 것이다.
광주시는 엘리트 체육진흥을 위해 체육우수팀, 지도자, 선수들을 대상으로 사기를 진작시키고자 지원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13일 광주시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용규 시장과 체육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원증서 전달식을 갖고 체육우수팀 광주초등학교 외 8개교 13개 팀과 체육우수지도자 강건희(광주초교, 씨름코치) 외 9개교 14명, 체육우수선수 임세현(광주중, 3년) 외 21명에게 각각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지원증서는 체육우수팀의 경우 정식운동부로 창단돼 체육발전에 기여하고 발전가능성이 있는 팀에게 연간 360만원, 체육우수지도자는 체육우수팀 소속 지도자에게 연간 960만원을 소속학교에 각각 정액 지급하게 된다. 또한 체육 우수선수는 관내 초 중 고, 대학생으로 국가대표(상비군 포함)로 선발된 선수에게 연간 120만원, 전국대회에 입상(1,2,3위)한 선수에게는 연간 60만원을 선수 개인에게 직접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