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2 (월)

  • 흐림동두천 3.0℃
  • 흐림강릉 5.7℃
  • 서울 4.7℃
  • 대전 5.8℃
  • 대구 6.8℃
  • 울산 7.4℃
  • 광주 8.6℃
  • 부산 7.9℃
  • 흐림고창 8.8℃
  • 제주 11.5℃
  • 흐림강화 2.9℃
  • 흐림보은 5.2℃
  • 흐림금산 5.6℃
  • 흐림강진군 7.7℃
  • 흐림경주시 7.5℃
  • 흐림거제 7.9℃
기상청 제공

수원시립합창단 23일 신년음악회

창단 20주년을 맞은 수원시립합창단이 오는 23일 오후 7시30분 경기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상임지휘자 민인기의 지휘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는 합창단을 사랑하는 시민들과 예술단 회원 그리고 음악애호가들을 초청, 합창음악의 진수를 새해 선물로 선사할 예정이다.
전반부에는 합창음악의 진수를 보여주는 안톤부르크너와 졸탄코다이(Zoltan Kodaly)의 작품, Missa Brevis가 오르간의 반주로 연주된다.
이어 후반부에는 추억의 팝 음악과 라틴아메리카 음악 Try to Remember, Time in a Bottle, Yesterday Once More, What A Wonderful World, Milonga Del Angel, Libertango가 키보드 반주와 합창으로 연주된다.
또 대중에게 친숙한 한국의 가곡과 대중음악인 동심초, 별, 숙녀에게, 새들처럼, 상록수도 들려줄 예정이며, 관객이 합창단과 함께 노래를 부르는 시간도 준비돼 모두가 참여하는 공연을 만든다. 반주는 피아노 이기정, 오르간 신수정이 맡는다.
한편 상임지휘자 민인기는 연세대음대 작곡과를 졸업한 후 미국 뉴욕대학원에서 석사를, 캘리포니아대학에서 합창지휘로 음악박사학위를 취득했다.
(031)228-2814~5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