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만화산업 종합지원센터는 입주업체 12개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문구, 팬시, 캐릭터 등의 상품유통 업체 및 만화출판사, 캐릭터.웹디자인, 애니메이션, 만화기획사, 게임기획사 등이며, 신청 자격은 창업한지 5년 이내의 만화산업과 관련된 중소벤처기업이다.
각 업체에 10∼20평의 사무실이 주어지며, 임대료는 평당 연간 2만5천∼3만원이다.
센터에는 인터넷, 애니메이션 관련 프로그램과 컴퓨터, 복사기, 프린터, 디지털카메라 등 공용장비 및 회의실, 전시공간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부천시 원미구 원미동 옛 원미구청사에 위치한 지원센터에는 현재 11개 업체와 만화 관련 9개팀(만화가 25명)이 활동하고 있다. (032)320-2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