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능력시험이 40여일 밖에 남지 않았다. 막바지 정리에 들어간 수험생들에게 좋은 도시락을 만들어보자.
1) 찹쌀(5컵)을 물에 불려 조리로 일어낸 후 건져내어 찜통에 베 보자기를 깔고 그 위에 일어낸 찹쌀을 찜통에 고루 편 뒤에 쌀이 고슬고슬한 밥이 되도록 찐다. 찌다가 김이 오르면 냉수를 끼얹어 또 한번 푹 찐다.
2) 밤(½컵)은 껍질을 벗기고 대추(½컵)는 먼지를 제거한 후 씨를 빼둔다. (대추의 먼지 는 못쓰는 칫솔이나 작은 솔을 이용한다.)
3) 두꺼운 냄비에 흙설탕(½컵)을 조금 넣고 불에 녹여 시럽을 만든 후 물을 붓고 끊이면서 2)를 넣어 잠깐 끓인다 .
4) 찜통에 찐 밥을 넓은 그릇에 붓고, 3)을 섞어 버무리면서 간장, 참기름을 넣어 밥알 하나
하나가 풀어지지 않도록 고루 섞어 1-2시간 둔다.
5) 찰밥이 다 식으면 찜통에 베 보자기를 깔고 밥을 넣어 2시간 정도 찌면서 나무주걱으로
색이 고루 나도록 저어준다.
6) 뜨거울 때 편편하게 모양을 만들고 위에다 잣을 얹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