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즐거운 사람들의 가족뮤지컬 「어린 왕자」가 다음달 17-20일 서울 한전아츠풀센터, 24-27일 의정부 예술의전당에서 각각 앙코르 공연된다.
프랑스 작가 생텍쥐페리의 원작을 뮤지컬로 각색한 「어린 왕자」는 지난 2000년 세종문화회관 소극장에서 공연돼 큰 호응을 받았던 작품이다.
박종선 연출, 박지선 안무에 나정윤, 신종주, 박영희, 김예중, 이병술, 이정연, 최용정, 성형진 등이 출연한다.
서울과 의정부 공연 이후에는 내년 3월까지 전국 순회공연이 이어진다. ☎ 794-0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