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민족예술인총연합회(지회장 김영기·이하 민예총)는 오늘부터 8일까지 사흘간 경기문화재단 6층 강의실에서 ‘2006경기지역문화정책대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문화부 정책동향과 문화예술운동의 방향’, ‘문화복지로 지역만들기’, ‘문화정책, 무엇이 문제인가’ 등 3개의 주제로 사흘간 각각 진행된다.
이번 대토론회에는 정희섭 한국문화정책연구소 소장을 비롯해 주제별 발제자 3인과 좌장 1인, 토론자 열 명이 참석, 모두 36명의 전문가들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류설아기자 r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