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필모닝콘서트는 지난해부터 주부들을 대상으로 오전 시간대에 열린 고급 클래식 공연물로, 음악과 향긋한 커피, 해설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춘 인기 레퍼토리.
이번 음악회 프로그램은 바로크 시대와 고전 시대, 낭만 시대로 구분해 각 시대를 대표하는 곡으로 구성했다.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 비발디, 바흐, 헨델의 곡과 고전시대의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낭만시대 부문에서 연주되는 곡으로는 슈베르트의 ‘안녕히(Gute Nacht)’, 슈만의 ‘헌정(Widmung)’ 등이다.
각 곡의 작곡가와 음악에 얽힌 쉽고 재미있는 해설은 한정임 부천필코러스 소프라노 상임단원이 맡는다. 문의)032-320-3481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