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 테마’전이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갤러리에서 18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제11회 신세계백화점 문화센터회원 작품전으로 문화센터수강생 70여명이 제작한 크리스마스트리와 카드, 리본아트 등을 선보인다.
‘올리졸리 펠트’ 수강생들의 선명하고 다양한 색상의 펠트로 제작한 루돌프와 산타, 각종 알 껍질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인테리어 소품 및 실생활 용품의 에그아트 등이 다채롭다.
그 밖에 핸드 페인팅, 와이어 공예와 스티치, 손뜨개, 면인형, 패치워크 퀄트, 패션 페인팅, 예쁜 손글씨 POP, 토피어리 등의 밝고 경쾌한 작품들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돋운다.
/김재기기자 kjj@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