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사의 ‘Christmas Candle’콘서트는 25일 오후 6시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다.
‘사랑하긴 했었나요’, ‘헤어져야 사랑을 알죠’, 바비킴과 함께 부른 ‘인연’등으로 많은 무대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풍부한 감성을 인정받은 리사는 이번 공연에서 ‘크리스마스의 사랑’을 주제로 뜻깊고 다양한 무대를 마련한다.
첫 초대손님인 장애어린이합창단 ‘에반젤리’와 함께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으로 공연을 시작하는 것. ‘사랑을 전한다’는 뜻의 ‘에반젤리’합창단은 2005년 창단돼 장애우들이 음악활동을 활발히 하는 단체다.
이를 위해 리사는 지난 16일 합창단이 연습하는 과천시민회관을 찾아가 ‘에반젤리’와 첫 연습을 가졌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는 ‘사랑의 양초’를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합창단에 기부해 크리스마스의 사랑을 나누기로 했다.
연인들을 위한 행사도 있다.
청혼하는 연인들을 위해 리사가 직접 사랑의 노래를 불러주는 것. 수백 개의 촛불과 함께 프로포즈 자리를 마련해주는 행사는 맥스콘 홈페이지(www.maxcon.co.kr)와 싸이월드 타운홈피(town.cyworld.com/maxcon)에서 사연과 함께 참가신청을 받는다. JK김동욱도 초대손님으로 나서 크리스마스 밤을 노래할 예정이다. 문의)02-2057-2728 /김재기기자 kj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