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로기나래는 뮤지컬인형극 ‘내친구 곰돌이 푸우’를 18일까지 부천 복사골문화센터 6층 어린이극장에서 선보인다.
이 작품은 원작 A.A 밀른의 ‘곰돌이 푸우’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각색. 연출한 것으로 연기자와 인형들이 무대를 오가는 등 신선한 시도가 돋보인다.
무대 밖에서도 말을 하는 ‘곰돌이 푸우’의 모습은 어린이들에게 신비한 인형극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게 돕는다. 또 신나는 노래와 푸우를 비롯한 귀여운 인형 친구들의 아기자기한 이야기가 어린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평일 11시와 4시, 주말 1시와 4시로 매일 2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단 월요일은 휴관이다. 관람은 24개월 이상이면 가능하다.
극단 ‘로.기.나래’는 1997년 인형극단 ‘바다’로 출발한 어린인전문극단이다. 관람료) 6천원
/류설아기자 r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