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여성회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전통예절 체험 기회를 마련한다.
여성회관이 운영하는 예절반은 생활예절, 다례, 전통문화 등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007년에는 23~25일까지 모두 4개반으로 나눠 전통체험터(3층 303호)에서 운영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모든 과정 이수시 수료증을 수여한다.
수강생 모집기간은 18, 19일 이틀간에 걸쳐 선착순으로 전화 접수 받는다. 접수 및 문의) 031-324-8985~8986./류설아기자 r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