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1월 20일부터 3월 25일까지 두 달 여간 뮤지컬 ‘맘마미아’를 공연한다.
전설적인 그룹 ABBA의 주옥같은 대표 곡 22곡이 그대로 사용된 이 뮤지컬은 엄마와 단둘이 사는 딸이 결혼을 앞두고 엄마의 옛 애인들을 만나 자신의 아버지를 가려낸다는 기상천외한 발상이 줄거리다.
보편적 삶의 가치를 특정한 문화와 가치관에 얽매이지 않고 따뜻하고 가볍게 그려낸 장점 때문에 성별, 나이, 국적을 막론하고 감동을 선사한 작품이기도 하다. 이번 성남 공연에는 한국 대표 뮤지컬 배우 최정원과 이태원이 교체 출연한다. 출연진 일정은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람료 주중 : VIP 10만원 / R 9만원 / S 8만원 / A 6만원 / B 4만원, 주말 : VIP 11만원 / R 10만원 / S 8만원 / A 6만원 / B 4만원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